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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경영학을 커버하려면 지엽적인 문제를 많이 접해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구매했다 권우주 객관식 경영학. 일단 책 내지가 똥종이?느낌이다.. 그리고 문제가 너무너무 어렵다. 정말 기본서나 요약서에서 보지도 못한 내용들이 마구 나온다. 공기업 경영학 시험은 이책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한다. 군무원용으로 보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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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6판을 중고로 사서 풀고난 후 시험합격을 했었다. 그냥 놔둘걸 괜히 다시 팔아서... 다시 새 책을 샀다. 아마 이전 판과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다시 살 만큼 공기업 경영학 객경에서는 필수책이다. 수 권의 경영학 책을 다 풀어봤지만, 그 중에 필수로 풀어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몰랐으면 좋겠다. ㅎㅎㅎㅎ 이번에는 최중락 워크북 후 권우주 객경으로 마무리해야지. 하루 200개*5일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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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비추 문제가 많아서 여러 지엽적인 내용들 접할 수 있는 것 제외하고는 다 별로에요. 해설도 너무 부족하고, 똑같은 문제들도 여러번 나오고 (편집을 어떻게 한건지,,) 샀으니까 풀고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별로,,, 아! 그리고 도대체 해설을 왜 문제 바로 밑에 두고 답은 오른쪽 하단에 왜 두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답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