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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주문하고 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딱딱한 이론서도 아니고, 우리 주변에 있을 수 있는 사람들의 돈 번 이야기, 그리고 부자된 이야기입니다.
왜 지속 가능한 부자가 되는지에 대해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을 한장한장 펼처 보니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이 책은 쉽게 읽혀지지만 남는 여운이 많았습니다. 돈 벌고 싶다면 세가지 함을 가져라 에서는, 절박함, 애절함, 간절함입니다. 나는 그동안 돈에 대해서 성공한 사람들처럼 절박하였는지, 애절하엿는지, 간절하였는지 등등을 생각하며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엇습니다.
책을 읽다가 예전에 아우가 했던말이 생각났습니다. 아우 집이 쫄딱망했는데 부모님과 오빠가 신용불량에 서로 보증을 서고 이젠 이 아우한테도 보증을 서달라고 해서 내가 늪에서 나올 수 있는 마지막 지푸라기인데 나까지 잘못되면 안되니 나는 못한다고, 그때 가족들 한테 미움을 샀고 많이 어려웠지만 그후 아우는 잘 살게 되었고 아우덕에 가족들도 형편이 좀 나아졌습니다. 그때나이 20살 초반에 이제 막 사회생활하는 아우였지만 지혜로운 사람이였다는 생각이 들였습니다.
이책을 나는 보았으니 이제 우리 아이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도 읽게 하고 싶습니다. 어서 돈에 대하여 눈을 뜨기 위해서입니다. 지속가능한 부자는 이러한 돈, 부자, 재테크에 일찍 눈을 뜨고 현실을 바라보고 우리 아이들에게 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부자가 되는 의미를 다루고 있습니다. 돈이 들어올것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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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어릴 적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힘들게 자랐지만, 성공하기 위하여, 돈을 벌기 위하여 처절하고 치열하게 살아왔기에 재테크 전문가로, 부동산 투자자로 거듭났다. 그의 한편의 유튜브 방송은 170만 회라는 조회 수를 이루기도 하였고, 이 책을 포함하여 4권의 책을 출간하였으며, 돈과 부동산 재테크에 관련된 개인 유튜브 〈배종찬 교수의 맛있는 돈 이야기〉의 구독자 수가 12만 명이 넘었다. 그는 자신이 유년 시절 가난을 경험했고 또한 엄청난 부를 이루었다가 한번은 좌절한 경험이 있기에 누구보다도 실패한 투자자, 가난한 이들의 심정을 잘 안다. 더불어 그들을 위해 어떤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한지를 잘 안다.
저자는 서문에서 말한다. “인생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간다. 따라서 돈, 돈, 돈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가난한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기를 당부한다. 돈이 없으면 없을수록 돈을 소중하게 다루지 않고 관리도 안하게 된다고 한다.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돈을 더 소중하게 다루고 더 철저하게 관리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인생을 재미나게 행복하게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면 돈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열심히 돈 벌어야 하고, 부지런히 돈 모아야 하며, 모은 돈을 재테크를 통해서 잘 굴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이 많으면 좋은 자동차를 타게 되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면 대접이 달라진다고 한다. 미국의 경제학자인 소스타인 베블런은 저서 [유한계급론]에서 이렇게 말한다. “부자들의 소비는 자신의 과시욕, 허영심을 위한 소비이다.” 즉 부자들은 비싸면 비쌀수록 자신의 가치가 더 올라가는 것으로 보고 소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비 형태를 [베블런 효과]라고 한다. 물론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없으면서도 자신이 마치 돈 많은 것처럼 보이기 위하여 짝퉁 명품을 들고 다니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를 [파노플리 효과]라고 하는데, 이는 말그대로 상류층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소비 형태일 뿐이라고 한다.
부자들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을 아낄 줄 알고 소중하게 다루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더 망가지지 않으려고, 더 술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더 건강하기 위해서 운동하였고, 성공하기 위해서 더 노력한다고 한다. 조금이나마 돈을 좀 더 모으려고 했고 엉뚱한 곳에 돈을 안쓰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과정으로 결국 부자가 된 것이라고 한다.
돈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뭔가 모은 돈, 즉 종잣돈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종잣돈을 마련하기 전까지는 정말 아껴 써야 되고, 절약해야 하며 결론적으로 안써서 이 돈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이 종잣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단언한다. 종잣돈의 기준은 3천만 원이라고 한다. 3천만원이 있다면 이제 이 돈으로 돈을 불릴 수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돈 3천만 원 모였다고 외국 여행을 가는 순간 이 돈들은 또 날아갈 것이라고 말한다.
돈을 벌고 싶은가? 그러면 절박함, 애절함, 간절함. 이 세가지 함을 가지라고 주문한다. 성공하고 싶고,돈 벌고 싶으면 이제 그만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주문한다. 도서관 가서 ‘한 달에 책 15권씩 읽겠다.’ 이런 목표를 정해서 행동으로 옮겨보고, 또한 건강한 몸을 위하여 ‘하루에 한 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겠다.’ 이런 목표를 정하고 한 달간 먼저 해볼 것을 권한다. 이렇게 한다면 1달 뒤, 2달 뒤, 3달 뒤, 6개월 뒤 놀라운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한다. 성공하고 싶고, 돈을 벌고 싶다면, 자신의 일에, 오늘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의 부자들이나 세계의 부자들의 기본 중의 기본은 자신의 일에 온 힘을 다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자신의 일에 온 힘을 다하지 않는 게으른 자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보통 사람의 아들에서 변호사가 되었든, 의사가 되었든, 사업하여 갑자기 돈을 많이 번 경우의 사람들을 보면 한창 돈을 벌 때 한 달 생활비로만 애들 교육비, 유흥비 등을 포함하여 1천만 원 이상을 쓴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보면 말이 좋아 변호사고, 말이 좋아 의사이지 막상 현재 가진 자산을 놓고 보면 얼마 안되는 이들도 은근히 많다는 것이다. 소비에 일찍 눈을 뜬다면 부자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 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경우든 절약과 소비 억제만이 우리가 나아갈 길이며 부자의 길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어리 적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왔지만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 불린다. 그는 자신의 성공 이유를 다음과 같이 짧게 말한다. “내가 오늘의 명성을 얻게 된 것은 모두 근면과 검약 덕분이다.” “한 푼 아낀 것은 한 푼 번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 책 《지속가능한 부의 비결》은 돈 공부를 제대로 해서 돈을 익히고 배우며, 진짜 부자들처럼 돈을 굴리고, 관리하여 앞으로의 삶은 돈의 굴레로부터 벗어난 경제적 자유인이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돈에 대하여 절실한 분들이나 돈에 대하여 제대로 된 공부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썼다. 돈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꾸어 드리고, 돈에 대한 게으른 행동을 바꾸어 왜 돈을 벌어야 되는지 알려준다. 또한 돈 공부를 시작하여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행복을 추구해 나갈 것인지에 관하여 배워서, 필연적으로 다가올 노후에는 돈의 노예에서 돈의 주인이 되는 삶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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