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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 일어서기'는 신체만을 사용한 1회성 동작들 중 가장 크고 많은 근육군이 동원되는 움직임이다.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이 하면 다리근육만 아픈게 아니라 상하체 전반의 근육이 피로해지며 심폐력까지 지쳐버리기에 많은 헬스인들이 제일 괴로워하는 종목으로 꼽힌다. 그러면서 동시에 신체부위 중 두 발바닥만 닿을 공간이 있다면 어느 장소에서든 실시 할 수 있기에 가장 쉽게 고통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동작이다. 어린시절 학교다닐때는 선생님들이 따로 운동을 전공하지 않았어도 본능적으로 어찌 알았는지 체벌로서 즐겨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기에 더욱더 대중들에게 '스쿼트'라는 동작= 고통 의 공식이 각인되어있는듯하다. 하지만!!! 운동에 푹 빠진, 운동을 제대로 알고있는 매니아,전문가들은 이 스쿼트야 말로 최고의 고효율 운동이고 스쿼트의 수행능력=퍼포먼스 향상 이라는 공식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스쿼트를 잘하기위해 고민하고 분석하는 헬스인들이 많아지고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나온 책인듯 하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스쿼트의 종류를 다루고있다. 단순 자세만을 다루는게 아니라 잘못된 자세가 나오는 원인을 분석하여 그걸 개선하는 방법까지 소개된다. 호흡법부터 스트레칭,마사지,밴드활용 동작 등을 활용한 올바른 스쿼트의 동작들을 구사 할 수 있는 신체구조를 만드는 부수적 트레이닝법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피트니스 현장에서 회원들을 지도하는 트레이너들도 이 책을 통해 공부하면 더욱 풍부한 티칭을 할 수 있을것이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이런 시리즈로 '벤치프레스 바이블', '데드리프트 바이블', '숄더프레스 바이블' 하나씩 다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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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바이블』은 스쿼트 호식 박사가 수년간의 경험에서 찾아낸 귀중한 스킬을 담아낸 책이다. 더욱 안전한 스쿼트 훈련 방법과 통증과 고통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 스쿼트 테크닉의 개선, 당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각 자세마다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이해가 쉽다. 그리고 트레이너로서 스쿼트를 어떻게 가르칠 것 인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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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바이블』은 스쿼트 호식 박사가 수년간의 경험에서 찾아낸 귀중한 스킬을 담아낸 책이다. 더욱 안전한 스쿼트 훈련 방법과 통증과 고통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 스쿼트 테크닉의 개선, 당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각 자세마다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이해가 쉽다. 그리고 트레이너로서 스쿼트를 어떻게 가르칠 것 인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