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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세대는 과거의 잘못을 '피드백'하지 말고 미래에 잘할 일을 '피드 포워드 Feed Forward'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즉시, 감정 아닌 사실 중심으로, 긍정적 사실을 가미하여 이뤄져야 효과가 있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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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점점 더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이제 더욱 '라테는 말이야'가 통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 같다. 물론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라고, 참고사항은 될 수 있다. 하지만 과거를 알고 미래를 대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적응해야 함이 더 중요한 가치가 된 건 분명하다. ? 이 책은 변화하는 세상과 그에 발 맞추는 젊은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세상이 변했다고 해도 잘 알지 못했던 그들의 속내를 들여다 본 것 같았다. 젊은 세대에 대해 한층 더 이해하게 되서 좋았다. ? 이제는 열심히만 해서는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 그러니 회사에 길들여진 직원으로만 살지 말자. 늘 자기성장의 욕구를 놓지 말고 역량을 키우자. 그렇다면 언택트 시대는 우리에겐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 ? 재택근무로 개인 시간이 늘어났거나, 회사의 인력 감축으로 불안한 직장님분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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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
신세대라는 세대를 대변하는 첫 신조어가 나오고 그다음 X세대 Y세대가 사회적 양상과 달라진 사회문화를 보여주었다. 2000년대 밀레니얼을 사는 우리는 MZ세대의 사회 문화에 주목하게 된다. 새학기 입학 시즌이지만 올해는 온라인 입학식으로 대체한 대학교가 많았다. 지난 2일 국민대 온라인 입학식에서 있었던 임홍재 총장의 환영사에서 총장은 "자신의 MBTI는 ISFJ입니다. 초콜릿은 민트초콜릿을 좋아하고요.” MZ세대 젊은이들의 관심사로 눈높이를 맞춘 환영사가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뜬금없이 민트초콜릿 취향을 말한게 아니라 요즘 MZ세대에서 핫한 SNS에서의 연대감을 위한 일종의 놀이이다. 민트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나누며 자신의 취향을 밝히는데, 끈끈하지 않아도 충분한 관계 형성을 이루고 있다. 기성세대는 특별한 이득을 취하기 위해 혈연 지연 학연 등의 인맥 관리를 하고 관계를 밀접하게 유지하기 위해 만남을 가져왔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언택트 시대를 살고 있다. 기존의 관계 형성과 다른 변화에 각계 각층에서 적응을 위해 심한 몸살을 겪고 있다. 일상의 변화와 바뀐 근무환경에 밀레니얼세대를 넘어 MZ세대까지 새로운 변화에 적응과 이해가 절실하다.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는 언택트 세대를 정의하고 라이프 스타일, 그들의 특징을 살펴보고 기성세대와의 차이점과 변화하는 비대면 언택트 환경에 따른 조직변화에 적응할수 있도록 커리어 디자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재택근무, 유연근무제, 스마트 오피스등의 언택트 업무환경과 언택드세대의 사람관계법, 학습과 배움,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커리어 관리를 쌓을수 있는 대안을 마련할수 있도록 구성된 점도 볼수 있다.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느때보다도 자기 중심을 잃지 않고 자기주도성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고 바삐 움직여야 할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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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와 홈스쿨링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 자세도 마음도 흐트러지게 만들어요. [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는 언택트 시대에서도 자기 가치를 높이는 자기 관리법을 알려준다니 기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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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함께 살아가야할 직장인들의 필독서!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는 왜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강력하게 던진다. 시대가 바뀌고 세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처럼 불안한 시기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과 계획이 필요하다. 하지만 고민만 깊어지면 시야가 좋아지고 결국 자신만의 생각에 갖히고 말겠지? 이 책은 나의 역량을 온택트 시대에 어떠한 가치로 만들어갈 것인가를 성찰하게 한다.
이제는 지금까지 했던 일을 더 잘하거나 샐운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을 만났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 리스킬링과 업스킬링이 중요한 이유다.
이 책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는 언택트세대를 정의하고 언택트 환경에 따른 조직의 변화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다. 일의 진정한 의미를 통해 자신을 객관화하여 바라보고,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것은 커리어 매니지먼트를 위해 가장 중요하고 선행되어야 하는 방법임을 깨닫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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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환경일수록 개인적인 삶의 질과 커리어의 혁신을 위해 변화에 적응하며 나아갈 방향성을 정확히 짚어야 한다." - 최고이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 중에서 -
책을 읽으면서 도대체 나는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르고 살고 있었다. 일단 MZ라는 세 대라는 용어도 너무 생소했다. MZ즉 온 택트 세대라고 한다 이것은 코로나로 인해 생긴 신조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러나 이 생활이 길어지면서 코로나 상황이 끝나더라도 이 생활 습관이 바뀌어 지질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 생활에 적응하고 여기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언택트시대가 오면서 여기저기 가게 매출이 떨어져 폐업을 했다는 뉴스와 직장을 잃었다는 기사들을 접한다. 하지만 이 언택트 시대로 새로운 직업이 생기기도 했다. 배달이 늘면서 배달 업체가 생기더니 요즘은 가까운 도보 배달만 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분명 힘든 상황임은 확실하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쪽에 서야 할까?? 가만히 지켜보면서 이 상황이 끝나기만 바라는 무지함을 벗어던져야 하지 않을까? "위기가 곧 기화다!!" 언택트세대의 새로운 문화와 생각들에 적응하는 방법!! 남편이 요즘 집에 오면 많이 힘들어했다. 요즘 젊은 사람들과 일하는 게 많이 어렵다는 것이다. 우리와 생각이 너무 다르다고 말하며 적응이 안 된다고 말했다.
언택트 시대에 살아가며 이 고민을 해결해 줄 해답들이 모두 들어 있었다.
불편한 소통 대신 편안한 단절을 택했고 기성세대는 대기업에서 승진을 하고 임원이 되는 것을 꿈꾸는 반면 지금의 언택트 세대들은 거창한 성공의 꿈 보다 자신이 구축한 일상 속에서 개별화된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 휴식에 있어서도 기성세대는 여행을 가도 '본전 뽑아야 해'라는 생각에 최선을 다해 돌아다니고 온다. 여행이 오히려 더 지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언택트 세대는 '호캉스'라는 말이 있듯이 비싼 호텔에서 주변 관광을 하지 않고 오로지 머물고 쉬는 휴가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업무에 있어서도 기성세대는 상급자의 말이라면 간이라도 내어 줄 듯 일을 해왔다. 하지만 언택트 세대는 SSKK 문화(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고 까라면 까는 문화)를 용인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들은 일방적인 지시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그 일을 왜 해야 하고 이것이 나의 성장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판단하고 움직인다고 한다.
이런 변화를 이해하고 현명하게 받아들여야 언택트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거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언택트 세대를 이해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권할 것이다.
주목할 만한 사실!! 피드백과 피트 포워드의 차이!! 피드백은 과거 일을 기반을 두지만 피드포워드는 미래 일을 기반이다 생각해보라 누군가가 자신이 한일에 피드백을 한다고 하지만 잘 들어보면 지적 당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 거부감이 든다 그런데 피드포워드로 미래 시점으로 바꾼다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피드백과 피드 포워드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겠다
언택트 세대와 함께 일하고 살아가야 한다. 그렇다면 그들과 함께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함이 틀림없다. 하지만 언택트 세대 역시 기성세대에 대한 이해와 공감도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그 방법을 서술해 놨다. 성장, 지금이 기회다!!!
이 말에 100% 공감한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리고 집합 금지 조치로 혼자 있는 시간도 많아졌다. 그런데 그런 시간에 평소에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 보자.
이 책이 저자는 우리가 변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단순히 이직이나 경력 쌓기가 아니라 삶을 위해서 말이다. 그런데 이 변화를 꾀할 때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미래에 뭐가 통할지, 뭐가 망할지는 나도 솔직히 잘 모른다. 대신 현재하는 일에서 조금이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하기 싫은 것을 실행에 옮겨라 - 전 넷플릭스 CEO 마크 랜돌프』 성장, 지금이 기회다!!!
이 말에 100% 공감한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리고 집합 금지 조치로 혼자 있는 시간도 많아졌다. 그런데 그런 시간에 평소에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 보자.
이 책이 저자는 우리가 변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단순히 이직이나 경력 쌓기가 아니라 삶을 위해서 말이다. 그런데 이 변화를 꾀할 때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미래에 뭐가 통할지, 뭐가 망할지는 나도 솔직히 잘 모른다. 대신 현재하는 일에서 조금이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하기 싫은 것을 실행에 옮겨라 - 전 넷플릭스 CEO 마크 랜돌프』 성장, 지금이 기회다!!!
이 말에 100% 공감한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리고 집합 금지 조치로 혼자 있는 시간도 많아졌다. 그런데 그런 시간에 평소에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 보자.
이 책이 저자는 우리가 변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단순히 이직이나 경력 쌓기가 아니라 삶을 위해서 말이다. 그런데 이 변화를 꾀할 때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미래에 뭐가 통할지, 뭐가 망할지는 나도 솔직히 잘 모른다. 대신 현재하는 일에서 조금이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하기 싫은 것을 실행에 옮겨라 - 전 넷플릭스 CEO 마크 랜돌프』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커리어매니지먼트 #북스고 #심혜경채지연이인규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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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최고의나를만드는커리어매니지먼트 / 심혜경. 채지연. 이인규. 박소영 지음 / 북스고 ![]() #자기계발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 - 언택트 시대 일의 의미가 미래를 만든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언택트세대의 자기 관리법.
유례없는 팬데믹 상황에 처하면서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들 간 "사회적 거리두기" 가 일상이 되면서 대면보다는 비대면 환경 속에 살아가게 되었고 기업들은 "언텍트"에 주목하였다. 언택트세대와 공감하는 방법은 잔소리가 아닌 조언이 되려면 상대에게 허락을 구해야 한다. 훈계와 설교를 하는 것보다 답을 구하는 편이 낫다. 요즘 세대는 기성세대, 특히 직장 상사와 자신의 사적인 TMI를 나누고 싶어 하지 않는다. 애초에 친해지는 것과 일을 하는 것은 별개의 영역이라고 여긴다.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와 자신들의 세대가 이미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그래서 몇 십 년 전의 사례가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잘 안다. 거기에 대고 "네가 지금은 어려서 모르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거야"와 같은 말을 한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어려워진다.
![]() 얼마 전까지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었는데 코로나로 맞게 된 팬데믹으로 인해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 되어 버렸다. 직원들과 같이 점심식사하고 수다를 떨던 순간을 추억하게 되었고, 자기 자리에 조용히 앉아 혼자 샌드위치나 도시락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나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스스로에 대한 깊은 고민은 앞으로 만들어갈 나의 커리어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 나의 커리어에 대한 의사결정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쏟을 것인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특정 행동을 얼마나 유지시킬 것인지 등을 결정하고 고민하는 것이 동기를 가지는데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고 첫 걸음이기 때문이다. #자기계발 #최고의 나를 만드는 커리어 매니지먼트 책은 갑작스레 변화된 비대면의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언택트세대를 정의하고 그들의 특징과 기성세대와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조직에서의 소통과 공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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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뉴스에는 연일 자영업 폐업, 경제 불황, 백신과 정부 지원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만 끊임없이 보도되고 있다. 확실히 나의 주변에서도 그러한 분위기를 느끼고 있지만 그렇다고 이런 부정적인 상황을 마냥 보고만 있는건 큰 낭비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맞춰 나의 커리어를 어떻게 개발해 나가는 게 좋을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었다.
특히 이 책은 이러한 부분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스스로 질문하고 답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담았으며 연령이나 사회적 지위에 관계없이 앞으로의 커리어를 어떻게 발전해나가면 좋을지 세세하게 잘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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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MZ 세대에 속해있다. 90년대에 태어나 지금의 전반적인 사회에 여러 가지 영향을 끼치는 주요 세대다. 특히 90년대 생은 조직보다는 개인을 중요시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확실하게 답을 하며 부정적인 관습들은 답습하기 싫어한다. 이외에도 살아가는 것에 대한 방향을 잡는 것을 일생의 과업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본다. _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부캐, N잡러 등 단순히 회사일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퇴근 후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다. 나 또한 주 5일을 근무하며 퇴근 후 또는 휴일을 조금이라도 더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한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증가되면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어졌고, 우리는 인터넷에 원하는 내용을 살짝만 검색해도 웬만한 정보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독특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 부분을 기회 삼아 온라인으로 또는 비대면으로 나의 두 번째, 세 번째 일을 개발해 나가는 기회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내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일을 한다고 할 것이다. 전자는 시기가 빠르든 늦든 '현타'가 오기 쉬울 것이다. 그리고 행복은 곧 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 행복이 과연 어떤 것인지 한 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큰 변화를 겪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변화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어떻게 스스로 충만한 삶을 살 것인지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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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이후 재택근무활성화와 함께 성큼 다가온 언텍트 시대의 도래.
언텍트 시대의 기본 개념과 관련된 지식들을 집약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제시한다면 더할 나위 좋을 수 있지만, 스스로 성장에는 한시적 어시스트로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이 도서는 어떻게 해야할지를 이야기하며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면서, 무엇을 할 지 고민하게 해 주었습니다. 훌륭한 지침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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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북적이던 사람들관의 관계가 강제로 정리되면서 무언가 엉켜있던 것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은 허락되었으나 그럼에도 채워지지 않았던 것들을 이책을 통해서 찾을 수 있었고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심리학적으로 정보적으로 조금씩 예화를 들어가면 책장넘기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도록 지루하지 않게 읽었던 책이라 도움이 되었다. 혹, 채워지지 않는 맘의 자리가 있다면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