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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만 봤을때는 그냥 아동만화인줄안았는데 내용은 다소 충격적입니다. 평범한 일상물처럼 1화가 시작되지만 마지막에 입양된다고 나간 아이가 시체로 발견되면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작품. 고아원은 사실 식인귀인 귀신들이 식량인 인간을 기르는 일종의 농장이었다. 고아원을 책임지는 마마 역시 이 사실을 알고있고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워서 상품으로 '출하'하는게 그 진짜 역할이었던 셈. 주인공인 엠마, 레이, 노먼은 이 사실을 우연히 알아채고 살기위해 고아원 탈출을 계획하며 맘과 벌이는 두뇌 싸움이 작품 초반의 내용이다. 본편과 번외편의 온도 차이가 크다. 본편의 정신없는 두뇌싸움을 벌이는 12살 주인공 일행들과 번외편의 어린 주인공 일행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기분이 매우 묘해진다. 작품을 읽은 정도에 따라 번외편에서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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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20권입니다... 드디어 길고긴 사투와 이갸기가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GF하우스에서는 엄마들의 도움으로 승리한 엠마 일행..하지만 방심한 엠마를 구하기 위해 엄마가 대신 죽고 마는데요... 한편 왕도에서는 여왕을 무찔렀어도...반역자로 잡히게 되지만.... 죽은줄 알았던 라우레스가 생존하여 돌아와 유일한 귀족인 그가 진실을 밝히며 왕도에서의 일도 마무리 되게 되는데요... 과연 엠마가 빈 소원으로 모두가 인간 세계로 가서 평화롭게 살수 있을지는 책속내용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약속의 네버랜드 2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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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자벨라...!! 엠... 엠마...!! 20권 완결까지 잘 보았습니다 만화는 딱 여기서 끝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헤쳐나가야 할 산들이 엄청나게 많을 텐데... 생각은 들지만 저는 만화로 끝이니까요 아이들 내용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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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구입해서 읽은 만화인데 저는 사실 잘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재미있는 듯 하고.. 이게 완결이 나서 재밌게 잘 읽은 듯 합니다. 완결이 난다는 건 아쉬운 듯 하면서도 좋은 거 같아요. 재밌게 잘 읽고 마무리까지 잘 되면 정말 금상 첨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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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속 의 네 버 랜 드 20 권 완결 인질이된 형제들을 구하러 가기위해 GF 하우스로 돌아간 엠마 일행은 숙적 피터의 경비를 헤치고 시설 제압에 성공한다. 엠마를 죽이면 약속이 이행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피터를 다같이 죽는 계획을 세운다.... |
| 시라이 카이우, 데미즈 포스카 작가님의 만화 약속의 네버랜드 20권 리뷰입니다. 대단원의 막 같은 표지 일러부터 괜히 찡해지는 것 같았어요. 결말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고 벌써 끝난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생각날 때 종종 재탕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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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들이 질질끌지않고 깔끔하게 완결하는거 참 좋습니다. 흥미를 잃기전에 깔끔하게 정리하는 요즘 만화들을 보면 일본만화작가들도 생각이 많이 바뀌는거 같아요 인기작이라 종료를못하고 질질 멱살잡고 끌고가면 결국 팬들도 지치고 작가도 지치고 차라리 이렇게 탄력있께 |
| 시라이 카이우 작가님 작품 '약속의 네버랜드 20권 (완결)'의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1권부터 너무 재밌게 봤는데 완결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엔딩도 해피엔딩이라고 느껴져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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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동기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던 주인공들, 아무런 문제도 없이 친절한 원장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때로는 보육원 동기들이 입양을 받아 가기도 하고, 새로운 보육원 아이들이 넘어오기도 하는 등 별 다를 일 없는 곳처럼 보였지만 알고보니 그 보육원에 비밀이 있음을 깨닫고 다함께 도망치는 길을 택한다 20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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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ㅇ느 약속의 네버랜드 20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완결 권이라서 표지가 단체컷이네요. 약속의 네버랜드는 등장인물이 많아서 이런 단체컷이 나올 때 마다 한명한명 뜯어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워낙 표지가 동화같아서 전권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일단 표지에서 보이는 분위기처럼 해피엔딩이어서 너무 다행이구요. 새삼 캐릭터 디자인이 다 달라서 구별하기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읽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