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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성좌 무티아와 하시미츠는 각자 모종의 이유로 인해 김공자를 공격하게 되었는데 연유를 알고나니 회귀기능이 본인들의 정체성과도 관련이 있어서 그럴법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역시 김공자는 이를 잘 헤쳐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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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4권 리뷰입니다. 초반의 공자랑 지금의 공자를 비교해보면 진짜 아예 다른 사람같아요 ㅎ... 성좌라는 소재가 흔한 소재긴 한데 설마 탑의 비밀이 그런 거인줄은 생각도 못했어가지고 첨엔 좀 어리둥절했었네요. 김공자가... XX라고.....?? 이런 기분..... 초반엔 진짜 뭐야 이 또라이는;; 했는데.... 언제 이렇게 컸대요.. 물론 지금도 뭐야 이 또라이는 싶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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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4권에서는 50층 너머를 오르고 천국 어쩌구 해서 탑의 70층대를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그 60층대 후반 그쪽에 갑자기 등장하는 성좌 해결할때에는 좀 노잼이었지만(그 40층대 부족 키우는거 후반의 김공자...? 가문만들때같은 노잼말투...) 70층대는 진짜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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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하는 헌터 1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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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순위 1위의 헌터 염제, 그 염제를 부러워하는 헌터 김공자는 어찌나 그처럼 되고싶었는지 그 질투심 하나만으로 S급 이상의 스킬을 얻게 된다. 상대방에게 죽으면 그 사람에게 스킬을 복사하는 스킬을!
60층대에 진입한 공자의 이야기를 담고 70층대까지 올라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주인공이 많이 죽더니 어느새 겁나 쎈 먼치킨이 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혼자 올라가도 무쌍찍는데 전투 부분과 별개로 70층대의 천국 시리즈의 표현력도 참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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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자살헌터 14권입니다. 요즘엔 현대 판타지물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 판타지라고 하면 게이트가 열리고 거기서 나오는 몬스터를 잡는 헌터물이 꽤 많고 이렇게 탑을 오르는 형식의 작품도 많습니다. 이작품은 후자의 형식이지만 주인공의 설정이 상당히 독특하네요. 오죽하면 제목에서도 그런 게 보일 정도니까요. 그래서 저한텐 더 흥미로웠습니다. 비슷한 소재속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작품들이 재미없을리 없으니까요. 어쨌든 이제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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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이나 남주 이름을 보고 처음에 그냥 그렇겠다 생각했는데 다른 플랫폼에서 하루에 하나씩 읽고 뒤에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그냥 전권을 다 사서 읽으니깐 너무 좋네요 70층에 드디어 오르게 되었네요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처음에 나왔던 떡밥들이 점점 회수되고 정리되는걸 보면서 진짜 작가님 천재라고 생각되네요 초반에 공자를 생각하면 진짜 말도안되게 많이 자란거 같아서 내가 키운것도 아닌데 괜히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ㅋㅋㅋ 마지막까지 어떻게 끝날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 16권이 완결인데 이제 70층대의 공략이네요. 사실 이부분을 읽으면서 2권 내로 마무리가 다 될까? 너무 급하게 끝나는 거 아닐까 궁금했는데 아니었어요. 적절한 템포로 마무리를 향해 갑니다. 앞에 무심코 지나쳤던 떡밥인줄 몰랐던 떡밥들이 풀리는 구간이에요. 읽으면서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떡밥을 뿌리고 후에 회수하고 가볍게 시작해서 물 흐르듯 스케일이 자연스럽게 커진다고 느꼈는데 이제부턴 스케일이 커진다기보단 정말 끝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입니다. |
| 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4권 리뷰입니다. 마지막권이 다가올수록 세계관의 비밀이 밝혀지는게 흥미롭네요. 그만뒀다 읽을수록 이전 설정들이 기억이 잘 안나서 좀 혼란스럽긴 했지만 주인공 매력으로 읽고 있습니다. 초반부분 읽을땐 주인공이 좋아질거라고 생각 안했었는데.. 아무튼 이번 에피소드는 취향에 맞아서인지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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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4권> - - 염제덕질하던 헌터였던 공자가 염제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시작된 이야기가 어느새 끝을 향해 가는 이야기에 진입하는 듯합니다. 10층, 20층.. 막 올라오면서 주인공이 성장하는 걸 볼 때랑은 사뭇 다릅니다만 어느새 '공자'가 먼치킨이 되어있으니 아 이제 끝날 때가 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판타지를 좀 읽다보면 비슷한 설정이 많고, 저도 여러 판타지를 읽다보니 성좌라는 설정이 그닥 신선하진 않습니다만 초반 주인공이 염제에가 가지는 분노나 복수를 위해 한 선택이 신선했었달까요. 처음만큼의 흡인력은 아니지만 '공자'가 맺는 끝이 궁금하여 계속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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