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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독사라는 인물이 나왔을때만 해도 라노벨에 심취한 것 외에는 쫌 허술한가 싶었는데 김공자를 상대하기 위해 탑 속에서 그 오랜 세월을 버티는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알고보니 되게 멋있는 사람이었어요. 왜 김공자의 회귀가 시작되기 전부터 자기 사람들에게선 그렇게 신임을 받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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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작가님의 [eBook]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2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매 권마다 마지막에 있는 삽화가 이야기의 끝을 기대하게 하네요. 저번권은 검성 이번권은 독사군요. 독사이놈 착장부터 아무리봐도 무협좋아하게 생겼는데 웃긴놈ㅋㅌ 50층과 마탑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씁..하.. 슬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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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2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김공자가 정식으로 50층에 입성했네요 ㅎㅎ.. 이제부터 본격적인 솔로 플레이ㅠ 탑의 안전을 위해 김공자 혼자만 등반하는 게 아쉽긴 하지만... 이건 이거대로 재밌어서 좋아요. 근데 진짜 아쉽다... 와.. 그리고 50층의 비밀 아닌 비밀이 밝혀지는데 좀 안타깝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어요.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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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2권> -스포주의 - - -
자기 신세한탄하며 바닥인생이라 하던 공자가 어느새 탑의 영웅이 되고, 탑의 중간까지 올랐습니다. 종족대결편을 재밌게 봤는데 그 안에 숨겨져있는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첫 장을 넘기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판타지소설 읽으면서 할 생각인지, 나만 진지충인가 싶지만 어떤 세계든 단체든 거기서 장을 맡고 권력을 가진 자가 나보다 더 이 자리에 맞는 사람을 찾고 그 자리를 맡기기 위해 확인하는 부분부터 어쩌면 이런게 이상적인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중에도 '독사' 캐릭터가 너무 인간적이라서 마음이 가더라구요. 뭐 대의에는 맞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만 악인도 아니고, 인간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고 그 끝이 대부분의 인간들이 선택하는 '선'에 닿아있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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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독사가 재등장했습니다.ㅋㅋㅋㅋ 등장해서 공자라 한바탕 싸우고 그동안 키웠던 애들한테 다 동의 얻어내서 50층계에 드디어! 진입하게 됩니다. 사실 50층에는 전에 오류같은걸로 올라갔었는데 뭐... 가서 또 공자가 사고 거하게 치려고 하는게 12권의 내용인 것 같네요ㅎㅎ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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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하는 헌터 1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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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순위 1위의 헌터 염제, 그 염제를 부러워하는 헌터 김공자는 어찌나 그처럼 되고싶었는지 그 질투심 하나만으로 S급 이상의 스킬을 얻게 된다. 상대방에게 죽으면 그 사람에게 스킬을 복사하는 스킬을!
과거에 잠깐 들렀던 50층에 이제는 정식으로 올라온 공자이다. 49층까지 전투력 깡패들만 모아서 왔는데 정작 50층에서 탑의 안전을 위해 자신만 올라가는 것이 약간 아쉽긴하지만 그렇다고 그저 힘으로 깽판만 치는 것보단 더 재밌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내용진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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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자살헌터 12권입니다. 헌터들이 살아가는 그곳에서 별 좋은 능력은 없이 인생을 남을 질투만 하며 비루하게 살아가던 주인공에게 탑이 질색하며 스킬을 하나 내려줍니다. 그 스킬은 발동조건이 죽는 것인데요. 자신을 죽인 상대의 스킬을 가져올 수 있다는 파격적인 스킬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처음으로 자신을 죽인 상대의 스킬과 맞물리면서 꽤 먼 과거로 돌아오며 다시 자신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이런 이야기로 펼쳐지는 작품으로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진짜 흥미로웠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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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김공자가 엄청 변했네요ㅋㅋㅋ초반의 김공자를 생각하면 진짜 감개무량하네요 안전을 위해서 혼자 탑을 올라가기 시작했지만 저는 뭔가 쓸쓸하긴하네요 그래도 ㅋㅋㅋㅋ독사가 끼어들어서 진짜 독사답다는 생각이드네요 탑의 절반에 왔는데 이다음은 어떻게 올라가고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진짜 궁금합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하루에 한편씩 읽다가 전권 사서 다 읽게 되니깐 너무 좋네욬ㅋㅋㅋㅋ 이다음의 에피에는 공자가 또 또라이같은 행동을 할꺼같아서 기대됩니닼ㅋㅋ |
| 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2권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로만도 파란만장하다 싶었는데 50층이 되어서야 또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라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동료들과 함께하는것도 좋았지만 주인공이 혼자 탑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뭔가 본격적인 느낌이 들어서 기대됐어요. 다음 내용도 너무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