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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처음 1권에선 주인공이 너무 열등감에 찌들어있어 더 읽을까말까 고민했던것과는 달리 쫌 제정신이 아닌 방향이긴 하지만 굉장히 선한 사람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스테이지 중 연재중단된 이야기를 이어나가야 하는 단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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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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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3권 리뷰입니다. 출간되고 제목 바뀐 거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하긴 소설 제목에 ㅈㅅ이 들어가면 약간 그렇긴 하죠... 하 진짜.... 스승님... 마르고 닳도록 읽은 에피소든데 이 부분 읽을 때마다 계속 울어요ㅠㅠㅠ 작가님 어쩔거예요 책임지세요 스승님 살려내요.... 아냐 스승님의 서사는 이미 완성됐어.... 김공자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에피소드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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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권 리뷰입니다. 리뷰를 쓰려고 봤더니 제목이 바뀌어있네요. 웹툰으로 재밌게 보다가 소설로 이어서 보는 중인데 역시 흥미진진합니다. 주인공인 공자가 초반에는 굉장히 질투심이 강하고 찌질한 이미지로 나왔었는데 선함에 집착하는 캐릭터로 변모하는 게 조금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부분은 있네요. 하지만 이런 360도 돌은 것 같은 모습이 또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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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3권 리뷰입니다. 카카페에서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단행본으로 넘어왔습니다. 단행본 최고최고ㅎㅎ 진짜 개 명작이네요... 이런 명작의 향기 킁킁 판무에선 내스급이랑 나혼렙 이후로 오랜만이네요 주인공이 제대로 미친놈이라 재밌습니다ㅋㅋㅋ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추천합니다 꼭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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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순위 1위의 헌터 염제, 그 염제를 부러워하는 헌터 김공자는 어찌나 그처럼 되고싶었는지 그 질투심 하나만으로 S급 이상의 스킬을 얻게 된다. 상대방에게 죽으면 그 사람에게 스킬을 복사하는 스킬을!
탑의 정상을 향하면서 연재 중지를 맞이한 세계 속에 들어가 그들의 멸망을 막는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 일행들 컨셉이 그러하다보니 여러가지 장르를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주인공의 스킬 효과로 상대방의 트라우마를 경험하는 것이 주인공의 인격 형성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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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탑을 지키던 경호원이 검성과 김공자에게 사인을 부탁합니다. 검성은 익숙하게 사인을 해 주고 김공자는 처음 해보는 사인에 미묘한 기분을 느낍니다. 경비원이 자리를 피해 주고 검성과 김공자가 대면합니다. 검성은 자기 자신에게 의문을 가졌는데 자신이 거둔 성공이 오롯이 실력에서 비롯된 것인지 궁금해해요.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좋은 것을 누리고 자랐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힘으로 섰다는 자부심이 있어 그것을 증명하려 탑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방심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스킬의 판단을 맹신하고 있었다고 인정하며 다시 한번 김공자에게 무고한 생명을 죽인 적이 있냐고 물어요. 김공자는 아니라고 대답하고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검성은 자신의 눈을 믿는다고 하며 탐정의 혜안 스킬 카드를 파괴해 버립니다. 그리고 김공자를 독려하고 떠납니다. 김공자는 검성에게 인정받고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요. |
| 누구의 희생도 없이 20층까지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김공자는 단시간에 헌터들을 대표하는 존재가 됩니다. 길드에 가입한 것을 넘어 길드를 창설해 길드장을 맡으라는 권유도 듣습니다. 많은 것이 바뀜으로서 대륙과도 무역이 가능하게 되었어요. 김공자는 무역을 시작하는 데 자신의 이름을 빌려 주고 스테이지를 공략한 대가와 무역 교역의 이익을 받지 않는 대신 20층의 소유를 김공자의 것으로 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헌터들은 모두 동의합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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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자살헌터 3권입니다. 이름만은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작품입니다. 꼭 보고 싶었는데 다른 플래폼에만 있어가지고 손만 빨고 있었는데 드디어 보게 되네요. 사실 최근에 웹툰도 시작을 해가지고 앞의 내용을 웹툰을 통해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자살을 통해 점점 강해지는 헌터라니 상당히 독특한 설정에 흥미로웠고 주인공이 성장해나가는 과정도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소설책을 계속 읽어갈텐데 앞으로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