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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2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궁금증을 일으키면서도 살짝 진입장벽이기도 했는데 내용을 읽어보고 아...! 했어요. 초반이라 조금 가볍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전개가 점점 흥미로워진다고 들어서 다음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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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제목이 약간 진입장벽이라 추천이 많았음에도 손이 잘 안갔는데 우연히 웹툰을 접한 이후로 뒷 내용이 궁금해서 쭉 읽기 시작했습니다. 주인공인 김공자가 죽는 횟수를 보면 암만 강해지기 위해서라지만 제정신이 아닌것같긴 한데 그게 참 매력이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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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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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2권은 아직 주인공이 좀 가벼워보이기도 했습니다. 보통 성장물이니만큼 나중엔 달라지지만 아직까진 가볍게 볼 수 있는 구간도 꽤 있었습니다. 수없이 회귀하는 능력을 이용해서 던전을 깨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깊기도 했고 구원자서사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마왕을 잡으려고 수십번씩 회귀한 끝에 결국 탑의 20층을 클리어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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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2권 리뷰입니다. 저 예언가! 오케이? 이거 연재 때 진짜 김공자 이 미친놈아아아악 하면서 봤었는데 다시 봐도 어이없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비의 마왕이 예언가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초반은 역시 별 생각없이 보기 딱 좋은 내용이네요. 그치만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잘 녹아들어 있는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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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웹툰으로 보고 흥미가 생겨서 찾아봤는데 1권 무료라 빠르게 달리고 2권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고보니 책표지와 책제목이 바뀌었네여 !! 아무래도 자살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바뀐 것 같은데 다른 책인줄 알고 깜짝놀랐습니다 ㅎㅎ 웹툰내용과 비슷하지만 그래도 책으로 읽으니 다른 재미가 있네요 빨리 다음권으로 넘어가야겠습니당 공자가 일 해결하는 에피소드에 갈 때마다 대신 ㅅㅏ이다 마시는 느낌 ㅋㅋ 너무 좋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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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순위 1위의 헌터 염제, 그 염제를 부러워하는 헌터 김공자는 어찌나 그처럼 되고싶었는지 그 질투심 하나만으로 S급 이상의 스킬을 얻게 된다. 상대방에게 죽으면 그 사람에게 스킬을 복사하는 스킬을!
죽으면 과거로 돌아가는 스킬을 가진 김공자! 보스의 패턴을 분석하기 위해 몇번이고 죽음을 맞이해 결국 스테이지 클리어까지 달려나간다! 그리고 이번 책의 모습을 보면 주인공이 어떤 타입의 사람인지 대충은 알 수 있다 |
| 11층을 클리어한 보상을 김공자가 제일 먼저 선택하게 됩니다. 여신의 보상은 역할극 보상으로 중요한 직책과 능력, 명성을 계승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뒤이어 가을비의 마왕의 보상이 밝혀지자 김공자는 충격을 받아요. 여신의 보상과 똑같은 보상에 더해서 헌터 자신을 제외한 상위 10위들을 모두 죽이면 한 번에 99층까지 전송해주겠다는 겁니다. 김공자는 솔직하게 흔들리지만 마왕의 보상에 함정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보상을 받지 않기로 합니다. 더해서 여신의 보상도 받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데요, 배후령은 놀라면서 그것까지 안 받을 필요가 있냐고 하지만 김공자는 생각을 바꾸지 않습니다. |
| 주인공 김공자가 가입한 모든 5대 길드장과 김공자를 미치광이 암살자로 여기고 그를 없애려고 하는 검제 사이의 분위기가 사나워집니다. 김공자는 그것을 막기 위해서 대화에 끼어듭니다. 이 건이 아니더라도 원래부터 서로 사이는 좋지 않았는데 김공자는 헌터가 할 일을 우선 하자며 먼저 12층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데 집중하자고 해요. 성기사가 그것에 동의하며 자기의 스킬까지 보여주는 패를 냅니다. 거짓말 탐지기 스킬로 질문을 하면 그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려주는 것인데 김공자와 검제는 그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흥미진진하게 재밌게 읽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