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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자살헌터'에서 제목이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로 바뀌었내요. 솔직히 sss급은 왜 있나싶습니다. 작중내에서 스킬등급이 저런식으로 나뉘긴해도 헌터내에선 등급이 큰영향은 없는편이라... 1부에 해당하는 중층부까지 정확히는 종족을 인도해 번성시키는 부분까지는 감동도 하고 눈물도 나오기도한 수작이상의 재미가 있었는대 그 이후는 성좌와 연관되고 자기의 일을 되집는타입의 시련이 많은편이라 인상깊게 남은 에피소드는 전반부에 대부분 몰린느낌?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