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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헬로 미나미 토코 작가님의 작화는 정말로 예뻐요. 어느 장면을 펼쳐도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눈이 즐겁습니다. 이번 4권은 조연인 히타와 토와의 관계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짝사랑남의 비애지요... 토와에게 언제나 조심스러운 히타. 그래도 한발자국 움직인 것을 보면 두 사람 관계에도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는 것 같네요. 하지만 미나토와 리리의 거리는 언제쯤 좁혀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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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토코 작가님의 예쁜 그림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 만화책 'ReRe 헬로 5" 이번 편은 리리코가 마침내 미나토를 좋아한다고 자각하게 된다. 첫사랑에 잔뜩 마음이 들뜬 리리코는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런데 미나토의 육촌 형제인 세리나가 리리코가 미나코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예상치도 못한 훼방을 놓는다. 게다가 리리코에게 접근하는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여 더욱 더 흥미진진해진다. 좋아한다는 감정을 꺠달았을 뿐인데 이렇게나 모든 게 반짝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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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넘치는 부잣집 도련님인 남자 주인공과 생활력 강한 장녀 같은 여자 주인공이 만나게 되는 내용이 담긴 1권. 작가는 이 만화에서 그런 걸 다룰 생각이 없는 것 같지만, 경제적으로 가족을 제대로 떠받치고 있지 못한 아버지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한 가족을 겨우 떠받쳐온 상황 속에서 리리코가 느끼고 있는 도덕적 강박이 실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겠다. 착하고, 착하고, 착하다. 자신의 요리를 칭찬해주는 미나토의 한 마디에 큰 기쁨을 느끼는 점이나, 미나토가 몸이 아파 집에서 쉬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무작정 달려가서는 간병한 뒤 제멋대로 군 거니 보상은 필요없다고 말하는 점이나, 쿠보와 관련된 상황을 알게 되고 나서 과장된 이타심으로 해결사로 나서려는 점 모두 그런 맥락에서 설명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1권을 보면서 마음에 걸린 건 리리코가 쿠보를 보며 여태껏 자기 곁에서 본 적 없었던 이상적인 어른이라고 느끼며 호감을 갖는 것이었는데, 이후에 그걸 '동경'이었던 것 같다고 담담하게 표현하는 장면에서 리리코라는 캐릭터가 가장 살아 있다고 느꼈다. 남자주인공인 미나토가 순간순간 리리코에게 보여주는 다정함이나 세심함은, [엄마의 부재]라는 두 사람의 연결고리가 두 사람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기보다는 작품 밖에서 뚝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내고 있는 걸 보더라도 그게 리리코와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거나 만들어지고 있다기보단 남자 주인공의 당위성이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걸로 느껴진다. 그래서 사실 누군가의 어미새가 되는 게 가장 중요해보이는 리리코에게 미나토를 과연 어떤 방식으로 연결시킬지가 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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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토코 작가님의 ReRe 헬로 4권 리뷰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이에요 여주 남주 성격 다 너무 마음에 들고... 학원물에 음식이 나오는 것도 새롭기도 하고 예전에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다시 모으고 있는데 역시 너무 재밌네요 늦게나마 완결까지 정발되어서 다행입니다 |
| 그림이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늘 기다리고 기다리는 만화입니다 마지막을 앞두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다소 스토리에.아쉬운 점은 있어도 저는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마지막까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매우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
| 이 작품이 끝이 났네요. 너무 아쉬워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림이 정말 너무 예뻐서 늘 볼 때마다 눈이 즐겁고 행복했던 만화입니다. 그리고 이야기도 늘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게 만들어줬어요. 오랜만에 아주 좋은 만화를 본 것 같아요. 완결까지 무사히 달려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제 진짜 마지막까지 1권 앞두고 있네요. 사실 남주랑 여주 조합도 마음에 들지만 여러모로 작가님의 스토리 전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 작가님 작품은 이거말고 더 찾아볼것같진 않아요ㅎㅎ;; 그렇지만 남주의 다정한 모습과 여주의 당찬 모습이 참 잘어울려서 재밌게 봤습니다다 |
| 정발이 늦어서 읽는 속도도 엄청 천천히 느리게 봤더니 앞 내용이 진짜 기억 안 나네요ㅋㅋㅋ;; 그냥 얼추 아 이런 게 있었구나.. 하면서 9권 봤습니다. 정말 막권까지 앞으로 딱 1권을 앞뒀는데 사실 크게 지루했던 부분도 없었고 그럭저럭 재미나게 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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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토코 작가님의 리리헬로 9권 구매했습니다! 꽤 오래전에 리리헬로 1권을 접하고 재미있게 읽다가 잠시 잊고 지냈는데 최근에 다시 읽고싶어져서 구매했어요 여주랑 남주 전부 좋은데 9권에 등장하는 아오이가 조금 짜증나네요ㅠㅠㅠㅠ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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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미나토 스토킹하는 여자애로 인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ㅎㅎ 토와 등에 낙서 붙이는거에서 좀 스토킹 에피소드 치고는 귀여운 장난마냥 그리고 리리코 표정이랑 한번의 밀침으로 생각보가 쉽게 에피소드가 끝나서 헛웃음 나왔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