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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9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9권도 마찬가지로 여전히 웃기네요. 공자가 만든 '시발 오러 수련법' 배후령이 가르치는 방식 그대애로 고블린 자식들(욕아님) 가르쳤는데 그 시발이라는 단어가ㅋㅋㅋㅋ 대대로 물려저서 고블린들 나올때마다 시발거림ㅠㅠㅋㅋㅋㅋㅋ 공자야... 할튼 어 진짜 고블린 나올때는 너무너무 재밌거든요?
근데 제가 뒷부분은 노란데보는데 갑자기 공자가 탑주 힌트를 얻고 ㄹㅇ 탑주 분신? 같은거 만나서 걔한테 뒤져서 트라우마 구경가고... 근데 그 트라우마 얘기 솔직히... 개노잼...+a 여태까지 공자의 노력을 전부 부정하는...? 그런 느낌이라 불쾌했구.... 그러고 나서 또 새 스킬 얻고 가주 되는데 가주 되면서부터 말투 개 어르신되가지고... 어르신말투 될때마다 막 오그리토그리... 우리공자... 그런애 아니엇자나..... 엊애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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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제이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 소설 안에 여러 장르를 담아내는 게 너무 신기하고 이게 또 전부 잘 어우러진다는 게 신기합니다 ,,, 웹툰으로 본 부분이라서 단행을 뒤늦게 구매했는데 소설로 다시 읽어도 역시 재밌네요 ㅠㅠ 최근 들어 읽은 판타지 소설 중 손에 꼽는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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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작가님의 [eBook]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9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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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6권 입니다. 유명한 책이고, 유일한 진입장벽이 제목이라고 불릴 정도로 스토리에선 아주 재미있는 책인데, 저도 읽으면서 재밌긴 한데, 어째선지 그리 손이 잘 가지는 않는 책입니다. 하지만 생각날때 한편 한편씩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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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2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궁금증을 일으키면서도 살짝 진입장벽이기도 했는데 내용을 읽어보고 아...! 했어요. 초반이라 조금 가볍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전개가 점점 흥미로워진다고 들어서 다음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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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5권 입니다. 크으윽..! 로판까지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은백합 영애..진짜 너무 매력적인 인물인 것 같습니다. 로맨스 소설이라서 그런지 빙의한 인물에 점점 감화되어 행동이 바뀌어 가는게 참 웃기면서도..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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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04권 입니다. 웹툰으로 보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소설로 구매했습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을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권수를 구매할 때까지 놔두고 있는 상태라 사실 읽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어서 읽고 싶네요.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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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전 사실 재탕을 잘 하지 않아서 대여를 해서 읽는편이었는데 페이백으로 사서 읽고는 소장하기로 결심했어요. 죽사헌의 경우는 제 인생작에 등극했으므로 한권한권 사 모은것이 드디어 완결까지 왔네요. 저는 김공자도 그렇고 여기 나오는 왠만한 인물들 다 좋더라구요. 좋은 작품 읽어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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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심판자로 선택된 동료들은 아주 수월하게 김공자에게 합격판정을 내려주네요. 아마도 여태 김공자가 쌓은 공덕 덕분이겠죠ㅎㅎ 일단 랴오판이 맡은 73층은 2초만에 클리어가 나와서 빵 터졌네요. 천무문주 캐릭터 넘 매력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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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아 작가님의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성좌 무티아와 하시미츠는 각자 모종의 이유로 인해 김공자를 공격하게 되었는데 연유를 알고나니 회귀기능이 본인들의 정체성과도 관련이 있어서 그럴법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역시 김공자는 이를 잘 헤쳐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