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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전작 베스트셀러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에서 얻은 영감은 올 해 아들 대학진학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작이 출간되어 주저없이 구매했죠.
‘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
최근 직장인아 아니라 직업인으로서 샐러리맨들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하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손영배 작가도 이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실제 강소기업에 대한 정보와 강소기업 입사를 위한 경력개발의 길을 제시하면서 이에 대한 논거로 생생하고 실증적인 개인과 기업의 사례를 담아 더욱 와닿았습니다.
코로나가 촉발한 뉴노멀에 대응하는 방향제시도 어려운 수사를 지양하고 실질적인 내용으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잘 나가던 대기업을 그만 두고 일선 학교 교사로 몸담아 평생 직업진로 교사의 소명을 다하고있는 작가의 소명이 저에게는 큰 거울이 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아들의 진로에 적용해 보는 상상이 묘한 생기를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보를 넘어 지혜의 길로 안내해 준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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