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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생각노트를 제일 처음 보여줬어요~ 아이반응은 글씨 참 잘쓰네 이것으로 시작해서 오늘로 딱 이주! 왜 수능국어가 과학인지 아들도 스며들듯 배우고있습니다 문학을 이해하고 받아드리고 지문을 완벽하게 아니 문제풀이가 어렵지 않네요 국어를 어렵게 생각해서 항상 힘들어했고 논술수업을 따로 다니고 있는 아이인데 오히려 순수국어 읽고 풀면서 정말 한장한장 넘기며 수능국어를 쉽게 받아드리게 되니 뿌듯합니다 책 내용 구성 모두 칭찬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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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포기자가 늘만큼 수능에서도 언어능력을 포기는 수없이 많다. 하지만 이책은 그 언어능력을 포기하는 것을 해격책을 제시한다. 이책 저자는 직접 국어를 가르치는 전문강사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으로 하고 있는 유민우 선생님이다!!
글의 두려움과 난독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지혜로운 국어 공부를 쉽고 친근하게 시작해야한다.
글의 본질과 생각의 흐름을 이책 저자를 통해 바꿔보는 통찰력을 기르자!! 목차를 보면 알다시피 전체 4구성으로 구성된다. 각 파트별로 필요한 능력을 제시해준다.-나도 굉장히 놀라움을 !! 이런 책을 이제야 접하다니!! 굉장히 접근하기 쉬운 시부터 시작하여.... part 01 문학 개념어와 치밀함 : 현대시/극의 접근법 part 02 자기 중심성과 객관성 : 현대소설의 접근법 part 03 확증 편향과 필연성 : 고전시가/ 수필의 접근법 part 04 인지 부조화와 상식 : 고전소설의 접근법
이는 굉장히 어려운 고전소설까지 다다른다.. 인지 부조화와 상식!!
이부드러운 작가님 아니 선생님의 가르침은 !! 진심 강의를 직강을 듣는한 음성이 들리고 현장 강의에 와있는 느낌?? 그자체!! 또한 문제챕터 끝날때마다 "think again" 감동의 멘트들이 가득하다. 또한 지문마다 생각노트를 마련해놓았다 풀면서 내생각을 쓰고 선생님의 친절한 생각도 비교해보면서 생각교정을!! 얼마나 참신한가? 국어 포기자들에 꼭 이책을 추천합니다 누구나 '나'를 중점으로 살아가고 아무리 자기 관점을 다른 사람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 그 판단을 편향된 생각을 바로 잡아가는 법을 배워보자. 이책의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군형있는 판단력을 갖게되어 안정적인 언어영역 1등급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것이다. 고민하지말고 바로 구입하여 실행해 보자!!
p176 절대 모르는 말들에 집착하지 마세요 중요하지 않은 것에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새로운 것들을 채우는 데만 신경 쓸 게 아니라버리고 비워내는 데 더 집중해 보세요.
p214 다만 원래도 중요해던 '인물'에 정말 집요하게 집착해야 한다는 정도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전소설은 인물이 굉장히 많이 나오기도 하고, 한 인물이 여러 개의 호칭으로 불리기도 하거든요. 인물 관계도를 그려 가면서 최대한 꼼꼼하게 잡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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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표지부터 넘 예쁘고 안의 구성도 마음에 들어요!! 생각노트 라고 자신의 생각을 쓰는 공간이 지문,문제 옆에 있는데 거기다 생각을 꼼꼼하게 쓰면서 공부하는 형식입니다. 선생님 설명도 정말 자세하고, 이 책으로 공부하고 효과보신 분도 엄청 많으셔서 믿음이 갑니다. 저는 독서 나오면 독서도 사려고요 ㅎㅎ 아무튼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제 리뷰를 보시는 분들 다 구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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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노트'를 통해 머릿속의 추상적 사고 과정을? 구체적인 글로 표현하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관찰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주관에 대해 이해하고 통제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라고 한다. '문학 개념어'는 허수아비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뭔가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아무 위력도 발휘하지 못하니까요. 개념 정리가 중요하다고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수능에 있어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해요. 편향은 습관이라는 말. 문학 개념어가 아니라 평가원을 믿으세요. 그들은 절대 문제를 함부로 내지 않으니까요. 저자가 이끌어 주는 데로 따라가면 그동안 한결같이 틀려왔던 문제를 알게 될 것만 같다. 어쩜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이 있는 건 아닌지 잠시 의심하게 되었다. 첫 문제 하나로 말이다. 그냥 문제 분석 능력을 익히면 모든 문제의 정답은 해결될 것 같은 기분이다. 고딩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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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북스에서 제공받은 책입니다.
책을 읽기 전 궁금하신 분은 순수국어TV를 유튜브에 검색해보세요 ㅎㅎ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현대시/ 극의 접근법 생각에 대한 생각 평가원은 문제를 함부로 내지 않는다. 문학 개념어는 허수아비다. 변곡점을 잡으면 흐름이 보인다. 훈련지문
2.현대소설의 접근법 생각에 대한 생각 해석의 원칙을 설정하라 감정을 내려놔야 흔들리지 않는다 흐름은 결국 필연으로 이어진다 훈련지문
3.고전시가/ 수필의 접근법 생각에 대한 생각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확증 편향에 정면으로 부딪혀라 훈련지문
4.고전소설의 접근법 생각에 대한 생각 상식을 따르면 배려가 보인다 불안할수록 평가원을 믿어라 훈련지문
우리는 문학을 하면서 모호하고 애매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 생각으로 인해 정답을 고르는 것에 망설인다. 책은 그 부분을 해결해주려고 노력하며 하나씩 알려주는 것에 힘을 쓴다.
위의 4가지 글의 속성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제시해주며 평가원은 학생들에게 제한적인 문제를 통해 답을 찾아가게 한다는 의미가 와닿았다.
수능의 특성상 학생들이 정답을 찾게하기 위해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강조한다. 그것으로 생각 노트 작성을 통해 답을 찾는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하여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읽는 것만이 아닌 이유를 찾고 오답을 확인하여 답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국어를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순수국어 문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