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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으면 좋겠어요! 소중한 내 아가에게, 엄마의 사랑스런 마음을 전하기엔 이 책이 딱이네요!
어렵게 가진 우리 아기!! 정말로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 태교책을 구하러 서점을 가봤다. 이 책을 보자마자 노란 병아리 색에 제목도 '아가랑 소곤소곤~'귀여웠다. 표지도 예쁜 꽃무늬로 장식되어 책 같지 않고 무슨 보석같은 느낌이 들어 살펴보게 되었다. 첫 장의 시가 너무 아름다워 계속 내용까지 들춰보았다. 학생 때 읽었던 겨자씨의 꿈, 작은 아씨들..... 다시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중간중간 태교의 왕국이 우리나라라는 새로운 정보도 있었고, 무엇보다 이 글의 지은이가 30년간 읽은 좋은 책에서 뽑았다니, 이 글만 읽혀주면 될 것 같은 웬지 믿음이 갔다. 게다가 손주를 위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이야기라니! 자장가도 마지막에 있었다. 이 책 한권으로 우리 아가에게 제일 좋은 태교가 되었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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