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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태어난 스티븐 호킹은 어릴때부터 책을 가까이하고 모든것에 호기심이 많고 꿈이 많은 소년이었다. 열두살때 세상이 어떻게,왜 움직이는지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해 토론을 했으며 물리학 과목에서 만점을 받아 장학금도 받았다. 열일곱살때,스티븐은 옥스퍼드 대학교에 들어갔으며 갑자기 자기 몸하나도 마음대로 못하게 되는 루게릭병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을 앓게 되었다. 이병은 신경세포들이 파과되면서 움직이고 말하게 해 주는 근육은 물론,숨쉴수 있게 해 주는 근육들까지 마비되는 병이다. 스물한살때,스티븐은 2년밖에 살수없는 시한부인생을 맞이하며 세상에는 자기보다 훨씬 더 나쁜 상황에 놓여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생각하며 항상 긍정적인 생각속에 루게릭병은 스티븐을 더욱 창의적으로 만들어 주었다. 2년밖에 살 수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결혼도하고 아이들도 낳는 기적이 일어났다. 스티븐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다면,우주는 대단한 곳이 아닐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내 목표는 단순합니다.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왜 존재하는지.우주에 완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라고 하며 시간의 역사:빅뱅에서 블랙홀까지 책을 써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되기도 했죠. 호킹의 천재적인 생각은 경외심을 불러일으켰어며 믿어지지 않을 만큼 강인한 정신력의 승리였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루게릭병 환자이기도 했다. 발밑을 보지 말고 별을 바라보세요. 여러분이 보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왜 우주가 존재하는지 궁금해하세요. 호기심을 가지세요!!!라는 말과 함께 항상 모든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세상을 바꿀만한 큰인물이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끝없는 호기심으로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우주의 비밀을 풀어낸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스를 더욱더 존경하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은 함께자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진솔한 서평을 적었습니다. 좋은책 보내주신 함께자람 출판사 쭌맘의 책소개감사드립니다. #세상을바꾼호기심 #서평단 #함께자람 #쭌맘의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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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호기심》 캐슬린 크럴, 폴 브루어_글 보리스 쿨리코프_그림 양진희_옮김 함께자람_출판사 #도서협찬 #세상을바꾼호기심 #서평단 ?? 훨체어 위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이야기 ?????? 발밑을 보지 말고 별을 바라보세요.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 왜 우주가 존재하는지 궁금해하세요. ????????????????? 호기심을 가지세요! ?????????????????????? - 스티븐 호킹 이 문구를 보고 찐형제가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엄마라면 다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발밑을 보지 말고 별을 바라보라고..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라고.. 이 책은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업적보다는 밤낮으로 책을 읽고 공부하는 부모님 밑에서 질문을 하며 자란 그의 가정환경, 루게릭병에 걸려 시한부판정을 받고도 계속 도전하고 인생을 즐기는 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루게릭병이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나는 사는 게 너무 지루했습니다." 루게릭병은 스티븐을 더욱 창의적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나는 머릿속에서 우주를 여행하며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상상해 보려고 노력해야만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다면, 우주는 대단한 곳이 아닐 것입니다." ??????? 나는 아직 자라지 않은 아이일 뿐입니다. ????????? 끊임없이 '어떻게', '왜'라고 질문하고, ???????????? 가끔은 답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 - 스티븐 호킹 찐형제는 스티븐 호킹이 2년의 시한부판정을 받고 40년을 더 살 수 있었던 것이 스티븐 호킹의 마음가짐때문이라고 얘기하네요. 장애의 고통과 절망감을 물리학을 연구하는 열정과 의지로 바꾸어 살아갔기에 견뎌낼 수 있던거 같다구요~ 그리고 스티븐 호킹의 파티에 갈 수 없다는게 아쉽다네요ㅎ ?? 끝없는 호기심으로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우주의 비밀을 풀어낸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이야기! 인물 그림책이기에 어린 아이부터 읽어도 좋을것같아요. 유아친구들은 엄마가 읽어줘도 좋구요^^ 초등친구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네요?? 이 책은 함께자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진솔한 서평을 적었습니다. 좋은책 보내주신 함께자람 출판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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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은 범상치 않은 가정에서 태어나 범상치 않은 어린 시절을 보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온 식구가 하루 종일 책만 보는 책벌레 가족이었으니까요. 인류의 우주에 대한 학문에 큰 기여를 한 스티븐 호킹은 갈릴레이, 뉴턴, 아인슈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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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위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이야기 아이가 보는 그림책이니 아이의 서평을 들어보면 좋겠다 싶어서 아이에게 먼저 읽게하고 얘기를 나눠보았어요. 그래서 이번 서평은 대화형식으로 써보려고 해요~ ●이 책을 읽고나니 어떤 생각이 들었어? ○호킹 복사에 대해 더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킹 복사? 그게 뭐야? ○호킹박사는 블랙홀이 실제로 검지는 않으며 블랙홀도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빛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게 호킹복사예요. 원래 과학자들은 블랙홀 속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빠져나올 수 없다고 했었거든요. ●아~ 그렇구나.. 또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제가 호킹의 업적은 알았는데, 가족사나 어린시절은 몰랐거든요! 호킹 가족도 우리 가족처럼 책을 보면서 밥을 먹어서 대화를 안했대요! (이건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스티븐 호킹이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 즉, 루게릭병에 걸렸을 때 처음엔 삶을 포기 하고 오페라 음악이나 들으면서 생을 마감하려고 했는데, 같은 병실에 암에 걸린 소년을 보면서 더 힘든 사람도 있다며 힘을 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인 와일드와 약혼을 하면서 더욱 힘을 내서 연구를 하게 됐고요. ●아~그렇구나~ 또 인상적인 부분은 어떤거야? ○루게릭병에 걸리면 계단을 오르는게 배가 엄청 고픈 사람처럼 느리대요. 그래서 호킹은 계단을 올라가는 동안 어려운 방정식을 풀면서 올라갔대요! 대단하죠?! 그리고 호킹은 파티를 좋아했대요! 과학자하면 똑똑하고 연구만 할거같잖아요~ 근데 호킹은 "내가 생각을 좋아한다고 해서 파티를 좋아하지 않거나 말썽을 일으키지 않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어요. 참, 호킹이 최초의 우주인이기도 했어요. ●그럼 아폴로 11호는 뭐야? ○그건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거구요! 우주인은 그런 게 아니예요! (우문현답^^;;;) ●너의 삶에 적용할 점은 어떤게 있어? ○딱 하나 있어요! 암에 걸리든, 독극물을 마시든, 용암에 빠지든, 스티븐 호킹처럼 삶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거요. 스티븐도 자기보다 더 나쁜 상황에 놓인 사람도 있다며 힘을 냈잖아요. 그런 것처럼 저도 루게릭병보다 더 끔찍한 병에 걸려도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끝없는 호기심으로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우주의 비밀을 풀어낸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야기! 우리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키우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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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박사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거예요. 루게릭 병으로 평생을 휠체어 위에서 살았지만, 블랙홀과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고자 끝없이 노력한 그의 위대함과 기적같은 삶의 이야기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바로 그 스티븐 호킹 박사에 관한 함께자람 인물그림책이랍니다. . . . 스티븐 호킹은 영국에서 태어났어요. 모두가 책을 좋아하는 가족이었고, 밤낮으로 공부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며 질문을 좋아하고 늘 궁금해하는 소년이었죠. 12살이 된 스티븐과 친구들은 우주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해요. 옥스퍼드 대학에 들어간 그는 나이가 어려서 처음엔 외톨이었대요. 좋은 성적을 받았지만, 친구를 사귀기가 어렵던 스티븐은 조정부에 들어가 키잡이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꽃피우지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점점 몸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스티븐은 대학을 졸업했고, 케임브리지 대학원에 입학해요. 검사 결과 스티븐은 루게릭병이라 불리는 '근의 축성 측생 경화증' 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심지어 2년밖에 살 수 없다고 하죠. 그러나 몸은 불편했지만, 뇌는 멀쩡했기에 계속 연구를 합니다. 의사들의 2년 선고와는 다르게,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게 되지요. 손을 쓰는 능력은 잃었지만 기억력은 초능력을 발휘하기도 했어요. 질문을 멈추지 않던 스티븐은 마침내 답을 찾기 시작합니다. 블랙홀에 대한 명확하고 다양한 지식들을 발견해 냈지요. 우주의 시작과 왜 존재하는지, 우주에 대한 이해가 목표였던 스티븐은 <시간의 역사: 빅뱅에서 블랙홀까지>를 완성합니다. 기도삽관 이후 컴퓨터 음성 장치로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지만, 스티븐은 자신이 발견한 우주의 신비를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스티븐에게 많은 어려움이 닥쳐왔지만, 계속해서 다시 도전했고, 과학뿐 아니라 사회 정의 구현과 장애인의 권리에 대해서도 의견을 정확히 표현하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었답니다. 결국 그는 76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고 해요. 그리고 그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루게릭병 환자 중 한 명이었다고 합니다. . . . 우리는 간혹 남과 비교해 자신의 처지를 비관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스티븐은 달랐습니다. 처음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물론 아무도 만나고 싶어 하지 않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지만, 마음을 바꿉니다. 자신보다 훨씬 더 나쁜 상황에 놓인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것을 떠올리고 기쁘게 지내기로 하지요. 그래서 스티븐은 더욱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연구를 했어요. 스티븐은 많은 어려움과 있었지만 계속해서 도전했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계속 도전한다면 성공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지요. 몸이 불편해 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결국 꿈을 이루었습니다. . .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꿈을 키워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위인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키우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인물의 고난과 극복의 이야기를 듣고, 끊임없는 노력들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면, 아이들도 현재의 상황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보다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어줄 수 있겠죠? 위인들도 처음부터 위인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랍니다. 평범하게 태어나고, 때론 더 힘든 처지를 겪고 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큰 노력을 기울여 위대한 일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이야기이기에 더욱더 큰 감동인 것이지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남보다 더 큰 노력을 하여 긍정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연구들에 기쁘게 몰두했던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이 이야기는 그래서 우리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 이상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인물 그림책 #세상을바꾼호기심 #스티븐호킹 이야기였습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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