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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교회를 다닌다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고 믿고 있으나 내 삶은 행복하지 않았다. 세상 사람과 동일하게 어쩔 때는 좋았으나 또 어쩔 때는 더 불행한 것처럼 느끼기도 했다.
왜 그럴까?
이 책에서는 그 불행의 원인을 영적인 존재로 든다. 나의 마음의 생각은 이리저리 휩쓸리기 쉽다. 만약 내 기분이 마냥 좋을 때면 좋다가도 어떤 사건이 터지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세상에서는 그렇게 산다.
하지만 신앙인이라면 성경에서는 마음을 지키라고 한다.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분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 쉬지 않는 기도를 통해서이다. 책에서는 그것을 하나님과 동행하라고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가? 필자는 언제나 기도하는 습관을 갖는 것을 방법으로 제시한다. "아침과 저녁 새벽 시간에 한 시간 이상을 기도하는 것은 기본이고, 퇴근 후에도 틈을 내어 조용한 장소에서 기도해야 하며, 여유로운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후에는 오랫동안 시간을 내어 깊은 기도를 해야한다. 그뿐 아니다. 운전을 하거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 등의 자투리 시간에는 깊은 기도는 못 하겠지만 하나님을 떠올리며 찬양하거나 감사하는 기도는 드릴 수 있다. 말하자면 하루 종일 기도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이를 실천에 옮기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을 할 수 있는 기도의 비결이다(223페이지)."
이 책을 통해 불행의 원인은 나에게 있고 그것을 부추기는 악한 영과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싸울 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되찾을 수 있다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싸울 수 있는 힘을 공급받는 것을 덤으로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왜 행복하지 않은지, 또 그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필자의 경험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영적인 세계를 조금이나마 접하고, 해결책을 얻어 행복을 쟁취하는 크리스천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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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왜 불행이 왔는지요? 저자는 [행복을 잃어버린 크리스천]에서 마귀가 죄를 짓게 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행복을 원한다면, 죄를 청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았던 죄가 제거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는 죄를 해결해야만 인간과의 관계고 회복이 되어야 인간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 후에도 경건한 생활을 지속할 때, 행복도 유지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