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본집이라는 것 자체는 재밌게 본 드라마 소장을 위해 갖는 것도 분명 제발 그런식으로 물타기 하지마세요. 댓글 막아두셔서 리뷰로 씁니다. 왜 굳이 댓글을 막으셨는진 모르겠지만
|
|
글씨가 작아서 보기가 좀 힘들다. 글씨가 지문은 진하게, 대사는 흐리게 ... 글씨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이래서 더 집중이 안된다.
스탠드 밝게 켜고 집중해서 읽고 있다. 드라마 보고 나서 대본집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드라마 장면 생각도 나고 지나쳤던 대사도 다시 읽고 대본집이 진짜 재미나다. 철인왕후가 워낙 유쾌하고 여주인공의 성격이 남자와 여자를 오가니 더 재밌었는데 생각하면서 보니 더 재밌다. 남성적인 성격을 잘 표현해준 주인공과 대사가 찰진 맛이 그냥 재밌어서 키득거리게 된다.
*
이 여자도 외롭기만 한 사람은 아니네. 이렇게 이해해주는 사람이 다 있고.
우리에게 매일 같이 내일이 온다는 것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가. 182
생각이란 가끔 늪과 같이 허우적댈수록 깊게 삐져 괴롭기만 하죠 273
우리는 약점이 없다면 서로가 필요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우린 서로에게 약점이 되어 지옥으로 끌어내리기도 하지만 서로의 약점을 채워 구원하기도 하니까. 288
노타치란 말이 곱씹을수록 참 좋은 말이더군요. 각자 뜻이 같지 않더라도 공존하며 행복할 수 있다니 그것 참 훌륭하지 않습니까. 420
|
|
케바케이긴 한 것 같지만 제 대본집은 구김 없이 깨끗하게 왔습니다 대본집은 처음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인 마음으로 구매했지만, 막상 오고 나니 막힘없이 술술 읽혀서 재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삭제 씬도 많은 편이고 드러낸 대사와 추가된 대사도 많은 것 같아 본방과는 다른 색다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웹소설과 비슷한 형식이기에 웹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으실 겁니다 철인왕후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 중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본 드라마라서 처음으로 대본집을 구매했습니다. 읽는 동안 드라마의 장면이 떠오르고 대본집으로 읽어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단지 한가지 아쉬운 것은 철종 역의 김정현이 애드립을 많이 했다는데, 이왕이면 애드립도 대사 중에 별도로 표기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편집된 부분은 드라마의 미방영 부분이라고 표시해줬다면 더 좋았겠지만, 소설처럼 읽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
철인왕후 되게 재밌게 봐서 대본집을 보면서 드라마를 보고싶기에 대본집을 구매했는데 역시 재밌군요ㅎㅎ 드라마에는 나오지않은 대본들도 함께 보고 그 장면을 상상도하면서 봤네요 원래 대본집도 사놓고 잘 안보기는 하는데 철인왕후 대본집은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시즌2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최아일 저의 철인왕후 대본집 2권 리뷰입니다. 드라마 보다가 진짜 재밌어서 대본집까지 구매했습니다~! 드라마로 봤을 때도 재밌었는데 직접 대본집으로 보게 되니까 배우들이 연기로 얼마나 잘 표현했는지 알 수 있어요. 정말 맛깔스럽게 배역에 맞춰서 연기한 거 구나... 내용도 내용이지만 대본도 정말 기가 막힘. 드라마랑 비교해서 보는 맛이 있어요~ 아주 잘 봤습니다. |
| 드라마를 상당히 재미있게 봐서 철이형 후 대본 리뷰 세트도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드라마를 봤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본 집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찾아봤더니 대본 집이 있더군요 거기다가 친필 사인 분해 갖고 세트로 있더군요 그래서 후딱 구매를 했습니다 이런 류의 드라마 어서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요나 우리나라 드라마가 더 흥하길 |
|
대본집 1편에 이어서 2편을 샀습니다. 대본을 읽으면 드라마의 장면이 떠올라서 재미있습니다. 어디까지가 대본이고, 애드립인지 드라마와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해서 애드립 장면도 책에 나와 있는 줄 알았는데 없습니다. 제대로 다 비교하려면 기억력이 꽤 좋아야 할 것 같습니다. 드라마의 장면이 몇 장의 사진으로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
| 드라마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가, 대본집이 나왔다길래 고민이 되었다. 이걸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러다 결국 후반부가 담겨 있는ㅡ뭐 철종 캐릭터가 개인적으로 더 좋아서이기도 했지만ㅡ2권을 구매했다. 다른 것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드라마의 삭제씬을 볼 수 있었다는 거 였다. 소소하긴 하지만 못봤던 장면을 조금더 볼 수 있어서 읽을 맛이 났달까, 그러나 대본집인만큼 아주 조금은 드라마 장면이 실려있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삽화나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아주 살짝 실망스럽긴 했다.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볼만 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