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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이 있어서 여러개 구매하였습니다 ^^ 사이즈가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아서 휴대하기 용이하구요. 내지 두께가 많이 얇은건 아니라서 비침이 심한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적당한 것 같습니다. 필사노트로 쓰고 있는데, 질리지 않고 쓸 수 있어서 좋네요. 다만 라인 간격이 그렇게 넓은 것은 아니라서, 글씨 크기가 크신 분들은 노트에 쓸 때 더 정성을 들여 쓰셔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ㅎㅎ 나중에도 추가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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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280 라인 양장노트 필사노트로 아주 좋아요. 책 읽고 필사를 하기 시작하면서 적절한 노트를 찾고 있었는데 프리즘280라인 양장노트가 눈에 들어왔어요. 겉표지색도 너무 예뻐요. 속지 두께도 아주 적절하구요. 필사하기 줄 간격도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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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디자인도 예쁘지만 품질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줄 간격이 넓고, 종이 표면도 매끄럽고, 종이 두께도 두꺼운 편이고, 노트가 잘 펴져서 좋아요. 라벤더 구매하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 민트라떼도 추가 구매했습니다. 다만 베이비 블루 같은 파스텔 색상의 노트가 없는 것은 좀 아쉬워요. |
| 가격도 많이 할인해서 한 번에 3권 샀습니다. 크림색이랑 민트 샀는데요. 깔끔하고 괜찮네요. 무엇보다. 페이지 수가 많아서 좋습니다. 필사 좀 많이 해보려하는데요 딱 맞게 잘 산거 같습니다. 사이즈도 휴대하기 적당하네요. 역시 양장노트는 고급스런 감을 더해주는 맛이 있네요. 산뜻한 마음으로 독서도 쓰기도 노트 양만큼 부지런히 해보고싶네요. |
| 책 필사하고 싶어서 샀습니다. 연보라색으로 샀고요 정말 마음에 들어요. 단종되지 않고 꾸준히 팔았으면 좋겠어요. 색깔 별로 하나씩 다 소설이나 책 필사로 채워보고싶네요. 재미있을것같아요. 종이 질도 좋습니다. 펜으로 쓰기에 딱이고 사이즈오 B6이라 핸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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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전권 구매하였습니다. 깔끔한 단색과 적당한 크기, 두께 모두 보기 좋고 휴대성도 탁월합니다. 단, 띠지를 벗기면 아무런 장식 없는 민무늬라 멋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탄탄한 120g 내지. 미쓰비시 유니볼 시그노로 필기했을 때 '뒷장에 글씨가 있구나' 정도의 미세한 비침이 있었으되, 제트스트림 펜은 비침이 거의 없었습니다. 잉크 펜의 글자 번짐도 전무하며 필기감 역시 무척 좋은 편입니다. 단점은 노트를 펼쳤을 때 책등과 맞닿는 내지 부분이 헐겁게 벌어진다는 점인데, 이로인해 표지와 내지의 고정력이 약해 보입니다. 그래도 현재 큰 문제없이 잘 쓰고 있어 내구성이 안 좋다 말할 순 없을 듯합니다. |
| 인디고에서 나온 필사노트를 처음 써 보고 종이의 질도, 표지의 색깔과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 스카이블루 색의 줄노트도 사봤는데 역시나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세 번째 구입한 양장노트이고, 민트색이 아주 예쁩니다. 책 속 좋은 구절들을 적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인디고 노트 쓰고 싶네요. |
| 커버가 엄청 튼튼합니다. 옐로우 샀는데 색도 너무 예쁘고요. 매수도 진짜 많아서 다른 저렴한 노트랑 가격차이도 거의 없는 거 같아요. 내지도 120g이라 두꺼워서 비침걱장 없어요. 단점은 매수가 많아서 뒤로 갈 수록 쓰기가 좀 불편하고 무거워서 휴대하기엔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