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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관심을 갖기시작했던 첫째와 읽어보려고 선택한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세계사2
세계사 어렵게만 느껴져서 엄마인 저도 아직 모르는거 가득해서 아이랑 같이 책 읽으며 하나씩 알아가고 있답니다~~
세계 역사 숨은 이야기를 알아가며 그 시대를 엿볼 수 있는 세계사였던것 같아요.
역사이야기 마다 사진, 명화,지도 , 만화, 영화 소개, 연표등 다양한 볼거리가 정말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세계사였던것 같아요.
1장부터 3장까지 다루어져있는 교과서보다 먼저읽는 세계사2 장마다 연표도 있어서 우리나라와 세계사는 어떤일 있었는지 비교하며 볼 수 있었어요.
권력만큼 외모도 화려했던 엘리자베스 1세
정말 완벽주의자이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시간도 엄청 들였다는 이야기 거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가며 엘리자베스1세 여왕의 그림도 보니 정말 화장도 많이하고 옷도 화려하게 입었구나 알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겉치레에만 신경쓰지 않고 책도 많이 읽고 종교의 자유도 허락해주고 결혼도 하지 않고 나랏일에 적극적이였던 왕비였더라구요.
권력이 있지만 권력을 함부로 휘두루지 않고 시민과 의회의 의견을 존중하며 영국의 발전을 도모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국민들에게 "나의 왕국, 나의 국민을 위해서라면 내가 비록 흙구덩이에 쓰러진다 해도 아무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멋있는 왕비였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도 꼭 필요한 지도자의 생각이지 않을까 싶었어요...
원수의 나라를 도운 조선의 병사들
이 이야기도 몰랐던 숨은 이야기 였는데... 청나라를 겨냥해서 훈련했던 조선의 뛰어난 소총수들이 청을 도와 러시아를 물리쳤다고 하더라구요.
지도와 함께 러시아를 물리친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넓은 러시아 영토를 조선의 소총수들이 청을 도와 물리쳤다니 너무 멋있는것 같더라구요.
이야기를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화로도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의문에 싸인 철가면
34년동안 바스티유감옥에 있다가 죽은 자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중세에서 절대왕정의 시대로 변하던 프랑스 루이 14세는 권위만 내세우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 군주였다고 하네요. 짐은 곧 국가다 라는 선언도 했던 왕이지요~~
태양왕 루이14세의 화려한 궁전, 베르사유 궁전의 사진도 볼 수있었어요. 방이 700개, 창문이 2000개가 넘었다고 하네요. 사진과 글로 엄청 화려했단걸 알 수 있었어요~~~
화려했던 루이14세는 막강했던 국력이 쇠퇴하고 파산상태에 치달았다고 하네요.
철가면이 루이14세의 쌍둥이 동생이였을 것이라는 상상으로 만들어진 영화도 소개되어있더라구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인2역을 맡았었다고... 아직 못 봤는데... 아이랑 같이 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세계사를 알아가며 관련된 영화도 같이 보면 재미있겠다란 생각은 했었는데 이렇게 책에서 알려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1장이 끝나고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 연표도 볼 수 있었답니다.
여러나라 세계사를 알 수 있어서 비교 하며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었네요.
정말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재미있는 숨은 이야기를 알아가며 세계사를 알아갈 수 있으니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세계사 이야기 읽으니 책장이 너무 잘 넘어가더라구요^^;
방학동안 세계사 더 알아가는 힘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쓴 솔직후기입니다. 권력만큼 외모도 화려했던 엘리자베스 1세
정말 완벽주의자이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시간도 엄청 들였다는 이야기 거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가며 엘리자베스1세 여왕의 그림도 보니 정말 화장도 많이하고 옷도 화려하게 입었구나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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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 북멘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1입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권도 있어요!! 즉 두 권으로 간략하게 세계사를 끝낼 수 있다는 사실!!!
1권 보고 나니 2권도 사야겠어요!
세계사나 한국사나 같지요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 하지만 한 뼈대로 올라가는 한국사와 다르게 세계사는 다양한 나라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어렵다고 느끼게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요즘 아이들이랑 세계사는 책 보면서 새로이 공부하는 듯~ 잊었던 것들이 스멀스멀 기억이 나기도 하고 그렇네요
역사를 배우려고 들면 아주 어려워지지만 이야기로 이해하면 쉽게 와닿을 수 있다. 이보다 더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가 있겠느냐!!!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시발점입니다. 역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닌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이며 다양한 지식이 섞여 있는 보물 창고 같기도 하면서 영웅전 같기도 하고, 무서운 스릴러 같기도 하고 그렇다네요. 정말 흐름을 생각하고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면 틀린 말이 아닌 거 같아요 ^^
목차만 봐도~ 흥미가 돋아요 그냥 내가 배워야 하는 세계사란 생각보단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이야기책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긴답니다
총 크게 3장으로 나뉘어 있고 그 안에 분류를 두었어요
1장 문명이 태어나고 나라가 일어서다에서는 문명 발생지들을 알아봅니다 2장 세계로 뻗어 가는 아시아와 이슬람 세계에서는 로마제국의 멸망이 담겨 있어요 3장 중세에서 르네상스까지 유럽의 변화에서는 십자군 전쟁, 백년전쟁, 콜럼버스 대항해등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1장 문명이 태어나고 나라가 일어서다
여러 이야기 중에서 메소포타미아 문명 발생과 바빌로니아 왕국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봤어요.
그림에 보이는 건 레고처럼 보이는데 ㅎㅎ 아이가 레고 같다고 표현을 하네요. 그래서 실제 사진을 찾아봤는데요~ 이게 실제 모습인데요~ 위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다고 직접 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슈타르 문은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외세의 침입을 막기 위해 도시 주변에 높은 성벽을 쌓고 이 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번성한 바빌로니아 왕국!!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의 땅은 비옥한 초승달 지역이라고 불리는데요, 기원전 3500년경부터 이곳으로 많은 사람이 몰려와 자연스레 마을이 생기고 문명이 발전했어요!! 역시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문명이 발달하네요. 사람이 모이는 곳은 농사가 짓기 좋은 곳이고요!
우비군이랑 요즘 세계사 책을 종종 보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기가 아는 이야기들을 찾아보는데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몰랐다가 문명의 시작의 이야기를 보더니 이집트문명의 발달이랑 처음이 비슷하다고 말하더라고요
메소포타미아 문명 다음으로 이집트 문명 이야기도 나오죠.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와 파라오를 빼놓을 수 없어요 투탕카멘의 저주는 많이들 들어 보셨죠? 투탕카멘의 무덤 주위에서 이상한 돌을 하나 주웠는데, 거기에 이리 적혀 있었다네요
으아~~ 무섭네요.. 근데 점장이도 같은 이야기를 했다네요. "투탕카멘에 손을 댄 자는 모두 죽음에 이르리라" 이를 알고도 무덤에 손을 댔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이죠. 고민 가득했을 거 같아요. 열어야 해 말아야 해? 이 저주를 사실 믿지 않았겠지요? 그래서 그의 무덤이 열렸을 수 있었던 게죠?
발굴에 앞장선 카나본이 죽었는데 그의 얼굴 오른쪽 아래 모기에 물린 흔적이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투탕카멘도 똑같은 상처가 있다지요 으스스 소름입니다. 공포영화 같지요?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그가 키우던 개도 죽었다는 사실!! 그리고 미라를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오베리 허버터 X선 촬영 기사도 죽고, 투탕카멘의 관을 만진 미국인도 사망, 무덤을 참관한 이집트 귀족 역시 아내의 총에 사망, 무덤을 뒤늦게 방문한 학자 조지 방디트, 고고학자 카터를 따라 무덤을 발굴한 조수와 비서 또한 죽었다네요. 투탕카멘의 미라를 검사한 의사도 죽었어요
카이로 박물관에서 고대 유물을 관리하던 네레트 박사는 저주가 아니라고 했어요. 평생 파라오의 무덤에서 발굴된 유물을 관리하고 미라와 함께 지내온 자신이 살아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우아 ㅜㅜ 4주 뒤에 목숨을 잃었답니다
진시황 이야기와 삼국지 이야기가 나오면서 영화 적벽대전을 추천하네요 전 이 영화를 봤는데, 아이들은 안 봤거든요. 삼국지라는 영화만 봤는데, 아이들과 겨울방학 볼만한 영화 추천도 좋네요!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영화까지 추천해 주네요
2장 세계로 뻗어 가는 아시아와 이슬람 세계 중에서는 아이가 날씨 때문에 무너진 제국에 엥? 하고 쳐다보더라고요 로마에 대해서 아니까~~ ㅎㅎㅎ 더 제목에서 궁금했나 봐요
근데 바로 흉노족이 나오니 아아!! 하고 날씨로 무너진 로마제국이 무슨 뜻인지 알았어요. 우비군이 로마제국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거든요 필요한 이야기를 간결하고 재미있게 구성한 책이라서 마음에 드네요. 특히 로마제국은 우비군이 3권으로 된 책을 읽었었는데요 그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어 어느 정도 뼈대를 알기에 좋았데요
아는 이야기를 정리해 주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
[북멘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1에서는 4컷 만화가 종종 등장해요 대략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중요한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고 좋아합니다 우비군은 ㅠㅠ 이 4컷 만화와 이미지를 먼저 쓱 다 보더라고요 역시 만화 좋아하는 아들이었어요
3장 중세에서 르네상스까지 유럽의 변화에서는 잔다르크 이야기에 꽂히네요 17세 소녀가 프랑스를 구하다를 보더니 잔다르크다 하면서 봤거든요.
ㅠㅠ 마녀라고 화형을 당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우비군이 몰랐던 사실 ㅠㅠ 잔다르크 때문에 프랑스는 전쟁에서 승승장구했지만, 영국과 내통한 프랑스 귀족한테 잡혀 영국으로 팔려갔지요 거기서 영국은 그녀를 마녀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샤를 7세에게 잔다르크의 몸값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샤를 7세는 이에 응하지 않았어요. 이유는 단지 그녀가 왕인 자기 보다 신뢰를 받고 있었기 때문 ㅠㅠ, 귀족들도 그녀를 싫어한 건 마찬가지였거든요. 결국 그녀는 7번의 재판을 받고 화형에 처해졌어요. 아이러니하게 이 사건 후 전쟁의 신은 프랑스 편으로 기울고, 승리로 마무리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훗날 샤를 7세는 잔다르크를 외면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종교 재판을 열어 그녀가 마녀가 아니라고 선언했어요
잔다르크가 마녀라고 재판받고 화형을 당한 것은 알았지만 ㅠㅠ 이렇게 둘 사이 포로를 교환하기 위한 돈거래가 있었다는 건 몰랐던 우비군.. 기억을 못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ㅎㅎ 왕이 아주 못됐다고 ㅠㅠ 합니다.
3장으로 구성된 [북멘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1은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세계사 연표를 두었어요 얼마 전 한국사 연표를 작성한 우비군에게 아주아주 반가운 세계사 연표 ㅎㅎㅎ
세계사 연표도 아이와 만들어 보면 참 재밌겠어요 거기다 한국사를 집어넣으면 더 재미있겠죠? 이럼 일이 커지려나요?
찾아보기가 있어 내가 원하는 키워드로 찾아볼 수 있어요 단원별로 자세하게 정리된 연표 말고 마지막엔 간단하게 한눈에 보는 세계사 연표를 만들어 놓았는데요 제가 생각한 걸 알았나요? 한국사 연표랑 같이 되어 있어요 오~~ 대박!!! [북멘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권을 꼭 봐야겠어요 연표가 너무너무 탐납니다 ^^
쉽고 재미있는 세계사 찾는 분들이라면 이 책 추천해드려요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으면서도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고, 사진 자료와 네 컷 만화 그리고 다양한 이미지로 시선을 잡고 재미있게 해준답니다.
아이와 겨울방학 동안 읽을만한 쉽고 재미있는 세계사 책으로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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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중세의 틀을 벗고 새롭게 변화하는 근대에서부터 산업혁명, 세계대전과 베를린 장벽의 붕괴까지 다루고 있다. 유쾌하고 다양한 일러스트와 시각적 이해를 도와주는 사진과 지도가 풍성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초등 고학년, 청소년이 보기에 지루할 틈이 없을 듯하다. 평생 결혼하지 않고 오직 나라를 위해 일했던 군주 엘리자베스 1세, 소년 황제 시절 전쟁놀이에 빠진 척하며 미래를 기약한 표트르 1세, 돼지기름과 소기름이 결정적 계기가 된 인도의 세포이 항쟁 등 여러 역사 인물과 믿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사건에 관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에 대한 흐름도 알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기 전에 부담스럽지 않게, 어렵지 않게, 스토리 이해와 배경지식을 쌓는데 유익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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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세계사 책은 내용이 부실하거나 재미위주의 책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한 대부분의 세계사책은 유럽사 위주로 서술이 되어 있는 것 역시 자주 볼 수 있다. 역사를 공부한다고 하면 의례히 고대의 4대 문명, 그리스 로마의 흥망성쇠를 읽다가 그치는 경우가 다반사일 것이다. 이 책은 세계사의 중요한 장면을 심사숙고하여 고른 것 같은 느낌이다. 고대사, 중세사, 유럽사, 아시아사가 골고루 포진되어 있으며 세계의 여러 대륙과 나라들이 상호작용을 통하여 일어난 세계의 물결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았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중학교에서 이제 세계사를 시작한다고 하니, 이 책의 제목처럼 세계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에 아이가 세계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게 하고 싶을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의 글쓴이는 영리하게도 전체적인 거시사 안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일화도 많이 넣어주다보니 아이가 그동안 읽었던 단편적인 세계사들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알고있던 위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비단 아이들 뿐 아이라 어른들도 전체적인 흐름을 익히기에는 손색 없을만한 책이다. 글의 중간중간 들어있는 삽화와 사진 자료는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 책을 들어서 들춰보기만 한다면 순식간에 읽어낼 수 있을만큼 재미있고, 가장 최근의 근대사까지 이 짧은 책 안에 들어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것이다. 근래에 읽어본 세계사 책 중 가장 알찼다고 감히 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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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1 - 북멘토 -
우리나라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요..
우리나라 역사는 매우 깊기 때문에.. 그 많은 이야기들을 다 알기는 쉽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전세계 역사이야기는 얼마나 더 방대할까요~
그럼 세계사를 알아가기에 막막하다면 교과서를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기를 추천드려요~
딱딱하고 어려운 세계사에서 벗어나 트로이 유물의 발굴과 도난, 중세 유럽을 휩쓴 흑사병과 고양이의 상관성, 알프스산맥을 넘은 코끼리 부대 등 흥미로운 이야기 위주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가 조금은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중학교 2학년부터 세계사에 대해 배우는 것 같아요. 현재 예비 중2인 우리집 큰아이에게 추천하면서 저도 함께 읽었더니 참 재미있더라구요~
초반에는 너무 어려운 이름 때문에 바로 와닿지 않는 감이 있었으나.. 자꾸 읽다보니 내용 자체가 흥미로워 계속 궁금하게 만들더라구요~
파라오, 트로이 등 놀이동산에서 많이 들어봤던 이름들이 종종 등장하면서 아이들도 점점 친숙하게 느낄 것 같아요..
고대 피라미드, 로마의 황제에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읽어가면서 세상에 참 다양한 일들이 많았구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사람들이 마음먹으면 엄청난 일을 할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예전엔 왕으로 인한 1인 집권체제가 가능 했기에.. 엄청난 사건들이 많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만리장성이나 피라미드 등은 왕의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를 동원해 만든 유물이지만 요즘 세상에는 이런 일들을 할 수 없겠죠~
그래서 이런 세계사를 공부하다보면 참 신기한 일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교과서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읽어보면 세계사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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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책 말머리에 글쓴이의 이야기 처럼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미래의 거울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의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인용한것처럼 우리는 역사를 빼놓을 수 없다보 봅니다. 전세계 무수한 나라들의 역사중에서도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만한 시대별 역사적 배경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 미국의 남북전쟁, 산업혁명, 제1차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비롯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역사의 한 부분의 과거로 남겠지요. 다른 나라의 역사적 사실과 과거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무수한 교훈들이 있다고 봅니다. 교과서로 배우기 이전 세계사를 쉽게 이해하면서 역사 속에 시대적 진실을 찾아가는 방식을 통해 스스로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발전시키고 변화시켜면 좋을지 고민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총 3장으로 구분하여 첫장에는 새롭게 변모하는 세계를 통해 해가 지지 않는 영국의 탄생과, 청나라의 성장발전, 프랑스의 절대왕정, 러시아의 근대화, 미국의 독립전쟁, 프랑스 혁명 등 굵직굵직한 역사속 대 사건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제2장은 산업혁명과 근대세계의 동요 부분으로 전쟁과 투쟁으로 얼룩진 시기라 볼 수 있겠어요. 그만큼 산업의 혁명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노동의 가치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3장에는 제1,2차 세계대전과 중국의 공산화와 대장정,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냉전의 종식을 통해 이 시대에 일어난 크나큰 전쟁을 통해 우리 나라가 처해있는 상황을 더욱 자세히 알고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 아이들에게 고민해 볼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교과서보다 딱딱하지 않게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세히 몰랐던 인물의 이야기까지 바로 알게 되니 당시의 소문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역사가 바뀌게도 합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 연표가 수록되어 있어서 당시에 있었던 사건들을 한 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참 많네요. 성냥팔이 소녀의 성냥을 통해 당시의 노동을 생각해 보게 되고 미꾸라지나 통조림 덕분에 전쟁을 이기게 된 것을 통해 통조림을 만들게 된 배경도 알 수 있고 나이팅게일에 가려진 흑인 간소사에 대한 이야기도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역사가 흥미롭게 만들어 줍니다.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세계사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을까요?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기 전에 미리 읽어보고 간다면 더할나위 없이 세계사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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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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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이 담긴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세계사!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는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2권을 먼저 읽게 되었다. 2권은 16세기 새롭게 변화하는 근대부터 세계 1, 2차 대전과 냉전 시대까지를 담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방대한 양의 세계사이지만 이 책에서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제목으로 중요한 사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다. 예를 들어 성냥팔이 소녀가 팔던 성냥은 어디서 난 것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산업혁명을 이야기한다. 첫 페이지부터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각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궁금한 내용을 먼저 찾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한 각각의 중요한 세계사적 사건들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일러스트가 있어 부담 없이 쉽게 술술 읽을 수 있다. 중간 중간 삽입 되어 있는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 연표]는 굵직한 역사적인 사건들이 이야기로 정리되어 있어 있으며 책의 마지막에 [한눈에 보는 연표]는 세계사와 한국사가 잘 정리되어 있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교과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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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세계사! 무한한 상상이 담긴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펼쳐지는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1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16세기 루터의 종교 개혁까지 다루고 있다. ?트로이 유물 발굴과 도난, 중세 유럽을 휩쓴 흑사병과 고양이의 상관성, 알프스 산맥을 넘은 코끼리 부대 등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사란 어렵고 두렵기만 한 지루한 옛이야기가 아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으스스한 스릴러물, 스펙터클한 영웅전이라는 사실을 스토리로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책이다. 상상력의 원천이 되는 이야기의 힘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역사는 역사가 무겁고 진지한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역사는 하나의 이야기이고, 이야기는 누구나 좋아하지요.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는 왕이 무슨 업적을 이루었고, 어떤 전쟁이 일어났는지 늘어놓기보다는, 역사 속에 숨어 있는 기발하고 엉뚱한 이야기를 통해 그 시대의 진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썼어요.」 - 글쓴이의 말 중에서 - 다양한 일러스트와 시각적 이해를 도와주는 사진, 지도를 보는 재미가 커서 무척 흥미롭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역사를 정리해 주는 이야기 연표, 책 마지막에는 한눈에 보는 연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올해 10살 되는 딸이 일러스트와 스토리를 훑어보면서 쫑알쫑알 읽어주며 흥미로워 하는 거 보면 좀 더 컸을 때 효자책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가져본다. ^^ 지금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도 미래에서 보면 하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천연두’, ‘흑사병’등등처럼 지금 전 세계가 앓고 있는 ‘코로나19’도 역사 기록으로 남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초등고학년, 청소년 도서이지만 부모가 함께 보면 더욱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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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무한한 상상이 담긴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세계사
세계사 참 방대하죠 그러다 보니 본격적으로 배우기도 전에 어렵다라는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따분한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왜 배워야 하나! 라고 생각해본적도 있을거예요 저도 그랬네요^^;;
저희 딸램도 어 세계사 책이네 어렵겠다라고 책을 넘겨보지도 않고 말하더라고요
정말 그럴까요?
이 책은 정말 세계사를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기발하고 엉뚱하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운 세계사 이야기들이 들어 있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엘리자베스, 마리 앙투아네트가 정말로 그런 사람이였을까요?
궁금하시면 책을 펼쳐보시길요!!
정말 코끼리 부대가 알프스산맥을 넘었을까 오스만 제국의 군사들이 배를 끌고 산으로 올라간 이유는 뭘까 성냥팔이 소녀의 성냥은 어디에서 난 걸까 미꾸라지나 통조림 덕분에 전쟁에서 이겼다는 게 사실일까?
흥미진진한 세계 이야기 들을 준비 되셨나요?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고요!!
외모도 화려했던 엘리자베스 1세 왜 그렇게 진하게 화장을 하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지 하고 궁금했던 적 있나요?
엘리자베스는 어릴 때 천연두를 앓고 난 뒤 얼굴에 흉터가 남아 그것을 감추기 위해 진하게 화장을 했다고 해요
탈모 증상을 가리기 위해 수없이 많은 가발을 장만했고 화려한 옷이 자신의 외모를 돋보이게 해 줄 거라 믿었기에 아름다운 옷만 고집했다고 하네요
왠지 안쓰럽기도 하네요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고 함부로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도리어 시민과 의회의 의견을 존중했으며 그들과 자주 대화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영국의 발전을 도모했지요
"나의 왕국, 나의 국민을 위해서라면 내가 비록 흙구덩이에 쓰러진다 해도 아무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화려한 외모를 추구해서 허영심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엘리자베스 여왕은 훌륭한 여왕이었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 같아요
의문에 싸인 철가면
프랑스의 절대 왕정 "짐이 곧 국가다"라고 한 루이 14세와 철가면의 관계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과연 그는 누구일까요? ㅎㅎ
책 곳곳에 이렇게 일러스트가 있는데 딱딱한 세계사 책을 좀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또 곳곳에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사진과 지도가 나온답니다!!
해당 내용이 나오는 영화도 소개해주고 있는데 방학에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아이언마스크 꼭 보고 싶다는 딸램이였어요
또 각 장이 끝날때마다 이렇게 이야기 연표가 나온답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 다들 아시죠?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성냥팔이 소녀가 팔던 성냥은 어디서 난 것일까? 라고 의문을 가져본적 있으신가요?
성냥팔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 노동자들의 희생으로 일군 산업 혁명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공장에서 일한 소녀가 임금 대신에 받은 성냥을 팔았을 거라는 추측을 할 수 있죠
수 많은 아이들의 희생시켜 얻은 산업혁명이라니.....
이밖에도 통조림 덕분에 전쟁에서 승리한 이야기 비둘기 싸움에서 이긴 나라가 승리한다라는 이야기 디즈니 캐릭터를 그린 히틀러의 이야기 등 재미난 세계사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요
세계사 정말 재미있네요! 저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딱딱한 세계사가 아닌 재미난 세계사를 만나보고 싶다면 이 책을 지금 바로 펼쳐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