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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땅의 운명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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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와 피핀은 곧 들이닥칠 전쟁을 경고하기 위해 미나스 티리스에 도착한다 메리는 로한의 군대에 합류하고 아라곤과 일행은 죽은 자들의 군대를 깨워 움발의 함대를 쳐부수기 위해 남부로 가는 지름길이자 죽은 자들의 군대가 잠들어 있는 곳인 사자의 길로 떠난다 미나스 티리스를 포위한 사우론의 군대와의 전투에 돌입하게 되고 전투 중 죽은 자들을 데리고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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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와 피핀은 곧 들이닥칠 전쟁을 경고하기 위해 미나스 티리스에 도착한다 메리는 로한의 군대에 합류하고 아라곤과 일행은 죽은 자들의 군대를 깨워 움발의 함대를 쳐부수기 위해 남부로 가는 지름길이자 죽은 자들의 군대가 잠들어 있는 곳인 사자의 길로 떠난다 미나스 티리스를 포위한 사우론의 군대와의 전투에 돌입하게 되고 전투 중 죽은 자들을 데리고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 이들의 활약에 의해 위기의 순간 로한의 원군과 함께 싸워 사우론의 군대를 전투에서 패하고 하고 후퇴하게 만든다 하지만 여전히 사우론은 막강한 상대였고 많은 군대가 남아 있었다 그래서 동맹군들으 모르도르의 검은 문 앞으로 가서 프로도로 향하는 사우론의 눈길을 끌고 시간을 벌기 위해 목숨을 걸고 전투를 벌이게 된다

 

아라곤 일행이 전투를 앞두고 있을 무렵 프로도와 샘 하지만 골룸의 이간질에 샘과 프로도는 잠깐 헤어지게 되지만 샘은 프로도를 구하러 가고 어렵게 프로도와 샘은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둘은 마침내 운명의 산에 도달한다 하지만 운명의 구멍의 끝에서 강력한 반지의 유혹에 프로도는 결국 굴복하고 만다 반지를 자신이 갖기로 한 프로도 그때 몰래 뒤를 쫓던 골룸이 프로도를 공격하고 프로도와 골룸은 싸우게 된다 골룸은 프로도의 손가락을 물어 반지를 얻는데 성공한 후 기뻐하지만 그만 골룸은 반지를 다시 찾은 것에 기뻐하는데....

 

과연 프로도와 샘 가운데 땅을 두고 아라곤 일행들은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3.07.29.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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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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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를 재밌게 읽은 조카가 또 다른 판타지를 읽어보고 싶어해서 한 권씩 사주기 시작한 반지의 제왕, 드디어 마지막 이야기이네요. 이걸 다 읽고 나서야 영화를 함께 보기로 했기에, 아이가 조바심을 내며 열심히 읽더라구요. 영화를 다 보고 나서 다시 또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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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를 재밌게 읽은 조카가 또 다른 판타지를 읽어보고 싶어해서 한 권씩 사주기 시작한 반지의 제왕, 드디어 마지막 이야기이네요. 이걸 다 읽고 나서야 영화를 함께 보기로 했기에, 아이가 조바심을 내며 열심히 읽더라구요. 영화를 다 보고 나서 다시 또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y*******9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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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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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리는 사람판 <반지의 제왕>의 역자는 김번, 김보원, 이미애로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동기들이다. 이들 세사람은 대학원 수업중에 <반지의 제왕>을 처음 접했고, 유비, 관우, 장비가 복사꽃핀 정원에서 결의형제를 맺었듯이, 어느날 문득 외서 전문 헌책방에서 페이퍼백 <반지의 제왕>을 발견하고는 공동번역에 의기투합하게 되었다. 이런 전차로 나온 것이 예문판 <반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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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리는 사람판 <반지의 제왕>의 역자는 김번, 김보원, 이미애로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동기들이다. 이들 세사람은 대학원 수업중에 <반지의 제왕>을 처음 접했고, 유비, 관우, 장비가 복사꽃핀 정원에서 결의형제를 맺었듯이, 어느날 문득 외서 전문 헌책방에서 페이퍼백 <반지의 제왕>을 발견하고는 공동번역에 의기투합하게 되었다. 이런 전차로 나온 것이 예문판 <반지전쟁>(1991)이다. 국내 초역이었지만 결과는 참담한 실패였다고 한다. 역자의 말이다. “톨킨식으로 말하자면 반지는 아직 한국 독자를 만날 의사가 없었고, 황금가지판이 나오기까지 10년은 더 기다려야 했다.“ 초대 예문출판사가 파산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결의형제의 번역본은 2002년 ‘씨앗을 뿌리는 사람’에서 다시 초간본이 나왔다. 2007년 수정본에 이어 2010년에 양장본으로 새롭게 다듬었다고 한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영화로 처음 나온것이 2001년도다. 두 개의 탑, 왕의 귀환까지 3년에 걸쳐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보는 동안은 정말 행복했다. 더구나 그 시기에 맞물려 마침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시리즈도 같이 개봉해서 소생의 행복감은 그야말로 바람을 타고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다. 내 인생에 있어 그런 행복한 시절은 다시 없을 것이다. 아아아!!! 복사꽃 만발하던 봄날은 가고 이제는 꽃잎도 시들어 떨어졌느니, 긴긴 겨울밤은 다만 화촉을 붙들고 옛책을 뒤적거릴 뿐일진져!!!!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철철 흐르지만 어쨋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w******e 202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