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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이썬에 대해서는 '파'자도 모르는 완전 초보자이다. 어떤 프로그램인지도 제대로 몰랐으나, 4차산업 시대에 걸맞춰 IT쪽에도 공부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0년 가까이 사무직만 해봤는데. 컴퓨터 언어 프로그램에 대해 공부하려 하니 막막해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책을 보게 되었다.
파이썬은 1991년에 개발 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파이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따라하기 쉽도록 파이썬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는 방법부터 나와있어서 따라하기 쉬웠다. 일단 파이썬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했다. 처음에 나와있는 예시를 따라해봤는데, 비교적 간단하고 재미있었다. 따라가기 쉽게 사진으로 예제가 다 나와있고,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다. 파이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같은 생초보분들에게도 좋은 교과서 같은 책이다. 물론 갈수록 어려워지기는 해서 완전 독학만으로는 파이썬을 마스터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 책 한권으로 전문가같은 실력을 원하는 것 자체가 나의 욕심이겠지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온라인으로 문제 풀이, 1:1 질문까지 할 수 있다. 나만의 선생님이 생기는 기분이다. 책 한권으로 선생님이 생기는 격이니 굉장한 가성비라고 느껴진다.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물어보고 도움을 받아야겠다.
파이썬은 내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랑은 거리가 멀다. 하지만 내가 하는 일(사무직)은 언젠간 필요가 없어질 것이고, 일자리도 점점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된다. 4차산업 시대가 오면서, 점점 많은 직업들이 필요없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져 나온다. 물론 나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점점 회사원의 숫자도 적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된다. 그래서 더 컴퓨터 언어 프로그램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파이썬을 선택했다. 아직을 갈 길이 멀지만, 이 책을 교과서 삼아 계속 연습하고 공부하고 해서, 내 실력을 쌓아야 겠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한다. 30대 중반의 나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지만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내 목표는 나중에 IT쪽 회사를 가는 것이다. (카카오..ㅎㅎ) 이 책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계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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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관심사 베스트에 들어오는 "파이썬" 파이썬이 뭐냐하면 프로그래밍 언어다. 파이썬을 배워서 무얼하느냐? 파이썬은 웹 서버, 과학적 연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게임 등 IT전문분야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내가 그런거때문에 파이썬을 공부하는 것은 아니고. 나는 내 업무를 자동화 시키는데 파이썬을 활용하기 위해서 이 언어를 공부하기로 했다. 끝도 없는 업무, 반복업무, 복잡한 업무의 소용돌이 속에서 내가 찾은 길이다. 꼭 열심히 배워서 업무자동화를 해내고 싶다.
이 책은 나처럼 파이썬을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 보기 좋은 입문서이다. 파이썬이란 무엇이며 설치는 어떻게 하는지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하나하나 명령어를 따라쳐보며 파이썬의 언어구조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나갈 수 있다. 쉽게 알려주면서 따라해볼수 있는 예제들이 많아서 재미있다. 이제 가나다 수준을 하고 있으면서 정작 기분은 개발자 된 기분이 된다. 영어로 타이핑하다보니 덩달아 영어 실력까지 늘어나는 듯한 기부니..
총 11챕터로 되어있다 파이썬의 설치 파이썬의 기본문법 조건문 반복문 리스트 튜플과 딕셔너리 함수 함수활용 모듈 파일과 예외처리 객체지향프로그래밍
이 책을 한번 훑고나면 이제 배운것들을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구현하기 위한 구상이 보일 것이다.
책을 읽어내려가며 꽤 재미있었다. 나에게 개발자의 피가 흐르고 있는건가.. 무튼 문제를 풀어나가며 정답과 일치하게 답이 나올때마다 쾌감이 있다. 당분간 파이썬을 향한 나의 관심을 계속될 것 같다.
파이썬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이 책이 꽤 유용할걸로 보인다. 문법위주가 아닌 예제위주라는 것이 타 책과의 차이점이라 보여진다. 계속해서 문제를 풀며 직접 쳐봐야 는다. 그건 확실하다.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저자에게 1:1코칭을 받을수도 있으므로 꼭한번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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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에 따라 프로그래밍 언어도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면서 막히거나 어려운 부분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저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코딩스쿨(http://codingschool.info)에서 도움 받을 수 있다고 전해준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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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이지만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심이 생겨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파이썬 이라는 언어가 비교적 문법도 쉬운편이고 간단하지만 세계적인 기업들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많이 사용한다는 말을 듣고 읽어보게되었습니다.
중 고등학교때 문제집을 푸는 것 처럼 338 개의 예제를 통해 파이썬 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수 있어서 저같은 비전공자들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 배우는거라 이해가 안되는 것도 있고 외워야되는 것들도 있지만 예제를 통해 따라하다보면 파이썬의 기초 개념들에 대해서는 배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파이썬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파이썬쉘과 단원 마지막에는 쥬피터 노트북 프로그램을 소개해줬습니다. 저는 처음에 파이참 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했었는데 책을 공부하는 동안에는 파이썬쉘을 설치하고 따라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이 책은 11가지 챕터로 구성되있으며 각 챕터마다 예제들을 통해 파이썬 문법과 함수, 모듈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챕터 마지막에는 퀴즈와 코딩연습, 연습문제를 통해 배웠던 내용에 대해 복습을 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좀더 잘 기억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책을 보다가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를 할 수 도 있어서 뭔가 옆에 선생님이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 파이썬에 대해 익숙하지는 않지만 이 책을 반복해서 공부하다보면 파이썬 기초 개념에 대해서는 충분히 익힐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예제를 따라하며 조금씩 알아갈 수 있는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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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봤을때는 기초를 알려주지마 너무 두껍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책을 찬찬히 읽어보면, 저자의 세심한 배려로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파이썬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물론, 이 책은 중, 고급자를 위한 책은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기초프로그래밍 언어 책이 그렇듯이 Print부터 사용자가 화면에 출력해볼 수 있는 부분부터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rint부터 시작한 예문이 IF else와 For문을 거쳐, 모듈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간단한 내용까지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가 중, 고급자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준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정의의 요약으로 개념을 이해시켜준 이후, 간단한 예제를 제시함으로써 정의의 개념을 프로그램화 시킬수 있는 길잡이의 역할을 한다.
이후, 결과에 대한 빈칸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주요부분에 대해 간단한 프로그램을 머리속으로 구현해보게되고, 이후에는 결과만 제시하여
전체프로그래밍을 통해 다시한번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프로그램으로 구현하게 해 줄 수 있는지 테스트를 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부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으로 구현해보는 것이지만, 저자의 친절함으로 이해 직접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구현해보지 않아도,
이 책의 다양한 단계별 예제를 통해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은 머리속으로 구현된 프로그램을 통해 구현해 볼 수 있도록 책으로 구성된 것이 저자의 의도라고 추측할 수 있다.
Python은 쉽고 간단한 언어다보니 많이 사용하게 되고, 최근의 AI나 머신러닝 기법들이 Python으로 구현된 것들이 많아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AI나 머신러닝 기법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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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개발자들사이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언어이고, 인공지능 부터 크롤링 등 사무 자동화 등에도 기존의 여러 모듈등의 도움으로 쉽게 제작하도록 도와주는 언어라고해서, 이런 저런 기초 파이썬 서적을 보았다.
기초적인 내용부터 그래픽이나 어려운 딮러닝 기술까지 망라한 여러 책을 보았는데, 다 나름의 강점들이 있었고, 또 잘 익히면서 진도를 나갔던 것 같다.
그러나 막상 내 과제를 해보려 하면, 특히 책 본문에 나오지 않은 좀 다른 방식으로 해보려하면 왜 안되는지, 혹은 왜 되는지 모르겠고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그렇다고 인터넷에서 함수 등을 직접 찾아 보면 간단 적용이아닌 긴 표현으로 설명해놓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더 헛갈리기만 했다.
'Introduction to 파이썬'은 수많은 예제를 통해 파이썬을 배우고,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변형/응용 문제들로 왜 이러한 방식으로 되는지, 또는 다른 방식으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기에 기초가 어느정도 있고 많은 코드 작성을 직접 해보며 자질구레한 에러들을 접하였던 내게 딱 맞는 교재였었다.
어떤 부분에서는 딱 잘라서 암기하듯 명제를 내리고, 어떤 부분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독자가 편리한 방식으로 프로그래밍 하도록 안내한다.
함수, 모듈, 클래스 등은 간단하게 설명하긴 어렵겠지만, 최대한 사용에 맞춰서 필수 사항 위주로 콕콕 찝어 놓아서 적어도 어떻게 사용하는지와 여러가지로 직접 응용해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결국 눈으로만 보지말고, 직접 손과 몸으로 접해보면서 코딩은 실력을 키워가야하는 듯하다.
클래스, 생성자, 속성, 상속의 개념은 계속 모호해서 잘 잡히지 않았는데, 비슷비슷한 예제로 다양하게 해보면서 그래도 여기서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 듯하다. 객체를 생성한다는 것, 메소드와 속성 모두 '.'을 사용하다보니 헷갈린 점, 출력의 여러 방식을 사용하는 점 등등 이전 책들에서 정리 안되던 부분들이 예제를 통해 정리가 되어 파이썬 코딩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이젠 따라만 하는 기초는 벗어나서 내가 자동화 하고 싶은 업무에 대해 파이썬을 적용하면서 살을 붙여나가야 하는 시기가 온 듯하다. 여기 나온 많은 예제를 사용하고 덧붙이며 코딩을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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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원동력은 다양하지만 21세기의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IT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시스템 정도만 이해해도 충분히 버틸 만 했지만, 오늘날 비즈니스 현업 사용자는 IT를 모르고서는 할 수 있는 업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특히 몇 년 전 한국을 방문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인공지능(AI), 둘째도 인공지능, 셋째도 인공지능”라고 강조했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정보의 전달 체계를 비롯한 우리 삶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 분명합니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자 차세대를 이끌 인공지능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새롭게 열리는 가능성의 세계이기도 합니다.
머신러닝 또는 딥러닝을 활용함으로써 훨씬 더 정밀한 사용자 프로필과 개인화, 추천이 가능하며, 스마트 검색, 음성 인터페이스 또는 지능적인 가상비서를 구현하거나 그 외의 다양한 방법으로 앱을 개선할 수 있다. 심지어 보고 듣고 반응하는 애플리케이션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에 필요한 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요즘 뜨는 언어인 파이썬(Python)입니다. 특히 파이썬은 인공지능에 있어 탁월한 언어이며, 특히 파이썬의 라이브러리는 다른 언어에서는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라 합니다. 실제로 개발자들의 지식인이라 불리는 '스택오버플로(StackOverflow)'는 2019년 개발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파이썬이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조사 결과를 내놓았고, 앱테스팅 업체 글로벌앱테스팅이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을 보면 스택오버플로 전체 질문가운데 10년 전인 2008년 11월 당시 자바스크립트의 비중은 4.7%였고 파이썬은 3.5%이었지만, 10년만인 2018년 11월 파이썬이 태그된 질문이 11.3%를 차지하면서 자바스크립트가 태그된 질문 10.2% 비중을 처음 넘어섰다고 합니다. 크게 11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다양한 난이도의 예제를 재미있게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파이썬 프로그래밍의 기초와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다른 컴퓨터 언어는 어느 정도 알지만 파이썬은 처음인 분을 대상으로 독학, 그룹 스터디, 강의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문법 위주의 책을 가지고 공부하다 보면 지루해져서 중간에 중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아주 쉬운 간단한 예제부터 시작하여 기초 문법과 프로그램을 숙달을 위한 코딩 연습과 매 챕터 뒤에 있는 연습문제를 통하여 그 챕터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 파이썬을 쉽게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본 서평은 리앤프리 카페를 통하여 책을 제공 받아 자료들을 참고해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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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에서도 정규교육과정으로 코딩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영어를 사용하는 텍스트 형식 대신에 코딩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목적과 개념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블록코딩을 가르친 다음, 텍스트 형식의 코딩을 가르칩니다. 수 많은 코딩 프로그램이 있지만,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배우는 것이 파이썬입니다. 이 책에서는 예제를 풀어보는 형식을 통해 파이썬을 공부하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책은 총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이썬이 어떤 프로그램인지에 대한 소개나 프로그램 설치 및 IDLE 에디터 사용법에 대한 사용법을 시작으로 기본 문법, 조건문, 반복문, 리스트, 튜플과 딕셔너리, 함수, 모듈, 파일과 예외 처리,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순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 퀴즈와 연습문제가 실려 있어서 추가로 자신의 학습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프로그램 예제, 코딩연습, 연습문제 파일들도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공부할 내용에 대해서 기본적인 설명과 구조를 설명하고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높여가는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각의 코딩 문장마다 숫자를 붙여서 해당 문장 별로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문장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서식의 구조를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부분을 통해 문장 내의 구성요소의 어떻게 수행되는지를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파이썬을 알려주는 책들이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문법을 나열하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설명하는 것에 중심을 두었기에 그 활용하는 내용이 부족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 책의 예제를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실제로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파이썬의 매력이나 재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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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C, C , 자바 등과 같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중의 하나인 '파이썬'은 직관적이고 단순한 문법 체계로 되어 있는데 338개의 다양한 예제들을 직접 타이팡 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Introduction to 파이썬>란 책은 저처럼 프로그래밍이 처음인 초보자 또는 파이썬에 관심있는 분을 대상으로 파이썬 기본 문법, 함수와 함수 활용, 모듈과 클래스 등을 다양한 난이도의 예제를 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던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 총 11개의 챕터로 나눠져 코딩연습, 연습문제, 퀴즈, 주피터 노트북이란 부록까지 잘 담아져 있어 직관적이고 쉽고, 널리 쓰이고, 개발 환경이 좋고, 연계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기능 확장과 성능 향상하기 수월하다는 파이썬 프로그램을 어떻게 잘 써먹을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a부터 z까지 차근차근 그림과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파이썬은 컴퓨터에서 키보드로 입력되는 데이터는 문자열로 간주하여 변수나 파일로 저장하게 되고, 컴퓨터에서 정수 2와 문자열 "2"는 전혀 다른 값을 가진 데이터라는 것을 꼭 기억하라고 조언해준 것도 좋았습니다. ? 또한 컴퓨터에서 NULL은 값이 없는 것을 의미하며, O이나 공백(" ")과는 다르고, 조건문은 조건식의 참/거짓에 따라 실행하는 코드가 달라지는 경우에 사용하며 구문의 사용법을 프로그램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면서 코딩연습에 흥미로운 문제들을 맞추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 더 이상 프로그래밍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특정 범위에 있는 수인지 판정하고, 월을 입력받아 계절을 판별하고, 주민번호 남/여를 판정하고, 다이어트 필요성을 판정하고, 아르바이트 급여를 계산하는 등의 주어진 실행결과를 바탕으로 심화문제까지 공부한 내용대로 맞춰가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이처럼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꿀팁들로 적어 놓고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혼자서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충분히 이해하기 쉽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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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파이썬 책들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초급과정도 있고 중급과 고급도 있을 겁니다. <Introduction to 파이썬>은 기초수준문법에 중요한 예제 338를 통해 실무에 더 강할 수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파이썬은 이제 대부분의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고 배워야 하는 교양(?)처럼 되고 있습니다. 파이썬을 통해 게임을 만들던, 데이터분석을 하던, 인공지능수준으로 가기위해 꼭 알아야할 내용을 숙지할수있도록 했습니다.
저자 황재호님은 경희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시고 석사와 박사를 하셨고 KT연구개발본부 연구원으로 근무하시면서 다양한 SW와 HW를 개발했고 그후 강의와 콘텐츠개발에 힘쓰고 계십니다. 저도 이 분의 책 <HTML/CSS입문 예제중심>도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벌써 13권째의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파이썬은 1991년 네덜란드 프로그래머 귀도 반 로섬이 개발했습니다. 이제 겨우 30년쯤된 컴퓨터언어입니다. 최근에 개발된 점에 비해 그 확산속도는 놀랍죠. 직관적이고, 널리쓰이고, 개발환경이 좋고 강력하다는 찬사를 들으며 대세언어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물론 실제 개발자는 C와 C++, JAVA를 해야하지만 그외의 관련자들은 파이썬이면 충분할 정도로 유용한 언어라고 합니다 교재는 파이썬 3.9.0을 설치하고 사용환경은 IDLE를 셀로 사용을 합니다. 저장은 IDLE에디터를 씁니다.
조건문,반복문은 코딩에서 기초중에 기초지만 조건 반복문을 제대로 쓰지 못한 다면 기본적인 알고리즘문제를 손도못댑니다. 이것을 이해시키기 위해 예제의 코딩을 라인별로 설명을 달아서 왜 다음결과로 이어지는지 중요하기에 디테일하게 이해시키기위해 저자도 신경을 썼습니다. 그리고 리스트, 튜플, 딕션어리는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중요한 단위입니다. 이 기능은 데이터를 처리할때 한번에 처리할수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안에서 추가, 수정, 삽입, 삭제가 가능합니다. 튜플은 ()를 사용하고 수정과 추가가 불가능하다는것이 큰 특징이죠. 이로 인해 검색시 리스트에 비해 속도가 높다고 합니다.
함수는 사용자함수와 내장함수가 있고 함수에 쓰이는 변수로, 매개변수와 지역변수 그리고 전역변수가 있는데 이들이 헛깔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개변수는함수의 형식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되죠. def 함수명(매개변수명):입니다. 파라메터라고 영어로도 많이 사용합니다. 전역함수는 메인루틴에서 사용되는 함수이고, 지역변수는 함수내에서 사용되는 함수를 칭합니다. 여기서 헛깔려버리면 전역변수에 걸려야 할것이 지역변수에 걸려서 사용되는 황당한 상황에 어리둥절할수있습니다.
함수활용에서 선형탐색과 이진탐색의 비교를 통해 시간과 정확도를 확인하여 코딩작동방식도 이해할수있습니다. 파이썬에서는 함수이용을 모듈을 사용합니다. import math, time, datetime, random의 이용법과 활용법을 알려줍니다. 이런 방식을 잘알아야 파이썬을 한다면 꼭 알아야할 pandas, numpy, seabone 등의 패키지모듈에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저도 여러권의 파이썬서적을 완독을 했습니다만 바로 실무에 쓰지 않기에 쉽게 배운 지식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같은 책을 또 보자니 지루함이 함께 하죠. (물론 그러면 안되는데요) 예제가 퀴즈, 코딩연습, 연습문제를 통해서 익힐수있어서 기초능력을 유지하면서 제가 잘하고 싶은 데이터분석에 좀더 가까이 갈수있는 탄탄한 기초를 만들수있는 기회였습니다. 혹여 예제를 칠 시간이 없다면 홈피에서 소스파일을 다운받아서 하나씩 눌러보면서 답과 형식을 꼭 하는 것이 좋겠죠. 저는 너무 긴것을빼고는 모두 쳐봤습니다. 직접 치는것이 정말 배우는 것죠. 이 책정도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다음단계로 가는것은 그냥 꿈이고 욕심일듯합니다.꼭 확실히 알아야 할 부분을 모아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