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되는 나에게, 소중하게 탄생할 나의 아이에게, 그리고 소중한 가족들에게,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열달동안의 기록을 아름답게 남길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다이어리 책입니다. 표지도 사랑스러운 핑크빛하드커버로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심리상담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책답게 구성이 매우 꼼꼼하게 되어있습니다. 순서에 따라 매일 작성을 하다보면 소중한 열달의 기록이 평생 남길만한 한권의 소중한 책으로 재탄생됩니다. 아기를 품고 있는 열 달 동안 태교 일기와 뿐만아니라 심리적인 작업들을 통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언제 행복하고, 어떤 것을 힘들어하는지 등에 대해 아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출산을 기다리는 열 달 동안 이 과정들을 함께 할 수 있는 '열달' 다이어리! 아기를 품고 있는 열 달 동안 태교 일기와 함께 심리적인 작업들을 통해 부모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부부관계를 점검하고, 예비 부모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활동들을 다이어리 한 권에 담았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표지가 핑크색이라 너무 안정감 있고 포근한색이라 좋습니다.열달이라는 글자가 임신을 하면서 소중한 시간이라는것을 알려주는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요 ㅎ 아이를 가지시는 분도 좋고 선물해줘도 너무 좋은 다이어리 인것 같아요.읽을거리도 있고 일기도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단락으로 나누어져 첫달 나를 사랑하고 인정하기 둘째날 나는 어떤사람일까요?셋째날 행복한 부모되기 넷째날 나는 어디에서 온 걸까 다섯째날 우리부부관계의 점수는요 등 열달에 관한 이야기와 태교일기.초음파 사진 등을 기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다이어리를 보니 다시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이 잠깐 들었습니다.너무 이쁘고 맘에 드는 다이어리입니다. yes24협찬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열달 예비부모 감성다이어리
|
|
예비부모 감성다이어리 열달 다이어리 표지가 분홍색으로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듯 해요. 아이를 가져서 기쁜 마음이 충만할 때를 표현한 색이라 해야할지 샤방샤방 미소가 지어집니다. 제가 아이를 가졌을때만 해도 태교 일기, 태교 여행 이런 말들이 익숙하게 들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요즘은 예비부모들이 뱃속에서 부터 아이를 생각하며 일기도 쓰고 한다죠~ 태교일기를 꼭 거창하게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 등을 자유롭게 몇 문장 끄적이는 걸로도 충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열달이라는 다이어리 책은 아기와의 첫만남을 남길 수 있는 초음파 사진 부착하는 곳, 태명, 태몽 쓰는 곳이 있어서 아이와의 추억을 남기기에 좋습니다. 일반 다이어리 처럼 빈 곳만 있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읽을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즐거움과 지식을 제공해요. 읽을거리는 10달을 기준으로 3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구성되어 있어요. 첫번째 파트는 자기 이해 두번째 파트는 부부관계 다지기 세번째 파트는 부모력 키우기(부모로서 미래 역할에 대해 준비) 아이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면서 부모도 그에 맞춰 공부를 하는거죠 ! 개인적으로 저는 읽을거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자신에 대한 이해가 잘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비 무모 감성다이어리 열달로 출산을 기다리는 모든 이들이 좀 더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열달- 예비부모 감성 다이어리 임산부의 마음을 다스리고 아이에 대한 계획을 적는 임산부, 예비엄마의 특화된 다이어리 입니다. 첫장에 아이의 초음파사진을 붙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인에게 받은 축하의 메세지를 적는 란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부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10달 중 중요한 일정을 적는 부분입니다. 병원가는 날이나 특별한 날을 미리 적어두면 나중에 미리 미리 준비하면 되니 편리합니다.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의 시를 읽어 봅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할 마음이나 체크사항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엄마를 소개하고 엄마의 생각을 적어서 나중에 들려주는 부분입니다.
아빠도 소개하는 부분이 있네요. 아이에게 아빠를 알리는 부분이라 꼼꼼히 적어봅니다.
1달의 매일매일 적는 다이어리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작성할 것 같습니다.
태교일기 답게 아이에 관한 부분을 적는 곳입니다. 아이가 뱃속에서 자라남에 따라 많은 것을 기록하게 되네요. 10달 동안 아기가 태어날때 준비할것과 산모의 생각들을 특화된 임산부 다이어리라 처음에 신기하기도 하고 이 한권으로 다이어리늘 자세히 적으면 빠트리는 부분 없이 잘 준비할 거라 생각합니다. 태아를 위한 임산부 다이어리를 찾으시는 분은 이 다이어리를 추천드립니다. 라포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열달 #예비부모감성다이어리 #라포르 #문미란 #김우정 #안준범 #윤명신 #장아름 |
|
그냥 흔한 태교 다이어리인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아니였습니다. 임신은 엄마가 되는 10달동안의 준비기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다이어리를 한장한장 넘기다보니 다이어리를 작성하면서 함께 볼 수 있는 알찬 내용들이 가득했다. 호르몬덕분에 기분이 들쑥날쑥인 임산부의 마음다스리기 부부간의 소통하는 방법 아이 키우기의 핵심인 애착과 양육태도에 관한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임신을 한 열달동안 심신의 위로와 안정을 가지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충분하게 도움이 될것 같다 내가 임신했을 때 이렇게 좋은 책이 나왔으면 서툴렀던 첫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을텐데 왜 이제서야 나왔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임산부가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직접 사봐도 좋을것 같고 주위에서 선물 받으면 더 행복하게 태교를 할 수 있을것 같다. 이렇게 좋은 책은 주위에 첫임신을 한 동생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생각뿐이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표지부터 산뜻하고 따뜻한 다이어리입니다. 저는 보통 다이어리처럼 날짜와 줄만 있는 다이어리를 생각했는데 심리상담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출판사 책이어서 보통 다이어리들과는 아주 달랐습니다. 출산준비물도 한번 점검해보고 초음파사진과 함께 태명, 태몽도 기록해보고, 다이어리를 감성적으로 꾸밀 수 있게 하는 한편 매 월 읽을거리와 예비부모의 심리, 사람과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해놓아서 이 다이어리 한권이면 열달동안 마음을 잘 다스리며 태교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비부모가 함께 내용을 읽고 쓰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침이나 자기 전, 마음이 힘들 때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자주 펼쳐보면 태어날 아기에게도 예비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절말 좋은 다이어리라고 생각합니다. 열 달 그 귀한 시간을 이 책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yes24 리뷰어 클럽>"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제목 : 열달 - 책의 내용 및 구성1. 임신한 아내와 남편이 아이가 나오기 열 달이라는 시간동안 함께하며 채워가는 다이어리 2. '아이를 위한' 다이어리가 아닌 부모가 알아야 하는 정보들과 부모 본인을 알아가고 정서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컬러링, 유형 찾기와 같은 재미난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음.
- 총평부모가 열 달 동안 아이를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또는 어떤 일을 해 왔는지가 적혀있는 에세이나 정보 전달의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닌 열달동안 태어날 아이를 위해, 아이를 잘 낳기위해,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함께 부모가 본인들을 알아가고 기록하는 양방향(?) 다이어리 였다. 언젠가는 아이를 낳게 되겠지만, 다이어리를 사용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시작으로 부모가 서로에 대해 더욱 더 잘 알아가고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 내용들이 담긴점에서는 꽤나 흥미로웠다. 함께 해 나간다는 의미에서 부모에게, 더 나아가 나중에 아이에게 많은 도움과 행복이 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
|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조건은? 엄마 자신에 대해 잘 이해해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아는 것은 나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드는 시작이 아닐까? 행복한 부부관계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아이는 혼자 키우는 것 이 아니다. 부부라는 울타리 안에서 큰다.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며 아이는 건강한 마음으로 자란다. 부모도 공부가 필요하다. 나는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 보며 부모가 될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3가지를 준비해야 함을 알게 되었고 다이어리에 직접 써보며 나와, 남편, 그리고 엄마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다이어리는 책처럼 읽을거리가 있어 더 좋았다.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부모의 필독서, 태교 필수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예비부모 감성다이어리 '열달' 심리상담연구소 moon에서 운영하는 출판사 '라포르'에서 만든 다이어리였다. (안그래도 다이어리를 훝으며 심리학 전공자가 만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린터였는데, 다이어리 마지막 페이지를 보며 '옳커니!' 했다.)
첫페이지에는 초음파 사진을 붙여주는 공간이있고, 그 밑에 태명이랑 태몽까지 적는 란이 있었다. ㅎ 아기의 첫 사진과 태명, 태몽을 한 면에 잘 정리하는 구성이 맘에 든다.
이어 태아 일기를 써 나갈 수 있는 공간들이 이어지고, 그 중간중간에, 자존감과 자존심에 차이라던지, 에니어그램, 부모양육에 대한 쏠쏠한 정보와 함께 그 정보들로 스스로를 점검해 나갈 수 있게 했다. 색칠해서 채워넣는 예쁜 그림들도 있었고,
원가족 (=자신이 태어나서 성장해온 가족)관계점검, 부부관계점검 들을 통해 성숙하고 구김없는 예쁜 아이에 엄마 아빠가 되길 바라는 편집자의 의도가 돋보였다.
원가족 점검란에 양가 모두 쓸수 있는게 아니라.. 한쪽의 부모만 쓸 수 있어서... 예비부부 모두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질문을 보고 빈칸을 채워가는 공간들인데, 질문 자체만으로도 감성폭발할 것 같다.)
나도 첫아이 가졌을때, 산모 다이어리를 썼는데, 10년전 그때 쓴 것 보다 훨씬 더 디테일하게 또 감성터지게 만들어진 다이어리 같다. 예비 부부 다이어리 '열달'을 잘 활용하면, 훗날 훈훈하게 꺼내볼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어 오래오래 남겨질 것 같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모든게 처음인 신혼부부에게 필요한 10개월 다이어리 출산을 준비하는 모든이를 위해서 우리 아이를 위해 기록하는 뜻깊은 기록지, 선물용으로도 좋고 우리아이를 위해 기록용으로도 좋고! 표지도 이쁜데 내용을 내가 직접 적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매달 새로운 내용을 넣을 수있는 구성과 유도 글귀 그리고 초보 엄마 그리고 아빠를 위한 깨알 조언과 좋은 글귀들 까지! 순간 순간 기억을 담을 수 있는 사진공간까지 ~ 잘 크고 있을 뱃속의 아기를 위해 작성하는 오늘의 태교일기.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