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등장인물 쿠로가 등장하는 3권입니다! 작가가 꿍쳐놓은 세계관이 한겹 한겹 벗겨지는 스토리가 산으로갑니다. 진짜에요 산으로가요 새로운 엑스트라 몇명, 이세계의 뒷배들, 고정등장인물의 전개 등 여러가지 흥미로운 챕터들이 많아요 특히나 그 뒷배경은 손발이 오글거리려고 했는데... 새로운 음식! 인물! 스토리! 점점 스토리의 비중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아렛타는 여전히 귀엽고요 |
| 소설보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봤기에 아렛타와 쿠로의 합류를 내다보며 읽었는데 드디어 이세계 식당의 스태프가 "완전체" 가 되었다. 점주가 처음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지켜보던 아렛타는 이제 어엿한 웨이트리스가 되었고, 여러가지 사정을 지닌 쿠로도 점원으로 합류하면서 드디어 주역 3인방이 모두 모인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사자왕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사자의 모습을 한 거구의 사나이가 돈까쓰 덮밥에 환장하는 모습이 웬지 귀엽게 보이더라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