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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단 가지의 꿈을 꾸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남들과 다른 열정과 노력을 하면서 그 꿈을 이뤘어요. 사실 꿈이 없는 사람은 자기 정체성에 빠져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기도 하죠. 아직 인생을 모르고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는 좋아하는 것도 많고 좋아하는 인물도 많아서 꿈도 많아요.
우리 때만도 대통령, 과학자, 의사, 개천에서 용이 나듯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기를 강요했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은 창의성을 부각하여 보다 다양해진 꿈을 꾸는 거 같아요.
이렇게 멋진 꿈을 꾸기만 하는 우리 아이에게 [29가지 꿈의 색깔]로 자신의 멋진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도 세우고 각오도 다지며 실현 가능하게 연습해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네 꿈이 뭐니?'라고 물어보지만 삶의 목표가 될 수 있는 꿈을 실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설명하기가 무척 어려지만 책은 각 장은 암시적인 텍스트로 아이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 주네요. 자신을 좀 더 알아 가고, 자신의 큰 욕망을 발견하며,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이 책의 최대 강점인 거 같아요.
거기다 막연한 꿈 이야기가 아닌 니콜라 테슬라, 마리아 몬테소리, 봉준호, 제인 구달, 넬슨 만델라, 제임스 쿡 등 29명의 유명인들의 어린 시절과 업적에 얽힌 일화가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서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들을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해요.
달나라에 가는 꿈, 멋진 그리고 싶은 예술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은 꿈처럼 모두 모두 다른 꿈을 꾸고 있어요. 그러나 모두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꿈꾸어요.
작든, 크든 어떤 생각이 나 계획 혹은 소원들을 생각하며 그 계획들을 실제로 이루는 상상을 하며 마음이 행복해져요.
책은 간단한 꿈에 대한 생각 정리와 함께 그 꿈을 이뤘던 유명인들의 어린 시절 혹은 업적에 얽힌 일화를 설명해요. 그리고 이런 꿈을 이루기 위한 꿈 꾸기 연습을 해요 아이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상상과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게 너무 좋아요.
그리고 왼쪽 페이지에는 창의적이고 환상적인 그림이 함께 하고 있어 아이들이 많이 동화될 거 같아요.
안나 파블로바는 여덟 살 때 [잠자는 숲속의 공주]라는 발레 공연을 보고 발레리나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꿈을 이루기 위해 끝없이 연습했고, 결국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극장에서 춤을 추는 최고의 발레리라가 되었어요.
각자의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꿈꾸는 꿈도 모두 달라요 하지만 누구나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있고 싫어하는 걸 거쳐야만 내가 좋아하는 걸 할 수 있을 때가 있어요. 피 한 방울만 봐도 메스꺼움을 느끼지만 의사가 되고 싶은 경우처럼요.
특히 재능과 꿈을 같이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재능이 꿈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조건 어렸을 때부터 하나에 집중하기 보다 일단 주변을 살펴봐요~~
배움은 학교나 학원에서만 이워지는 것도 아니고 그 꿈을 이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꿈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고 꿈을 이루기 위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우리는 처음 해 보는 일이 가장 어렵지만 그 어려움은 연습을 하면 사라져요. 그래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새로운 일이 벌어질 거예요.
막연했던 꿈이 점점 현실적으로 되는 거예요. 상상력은 꿈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이듯이 이 상상력이 현실적으로 상상하는 힘이 생겼어요.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즐길 수 있어요. 운동선수가 되기 위해 계속 훈련하다거나 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다 보면 그 과정에서 기쁨과 성취감을 느껴요.
노력하는 만큼 성장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고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아낼 수 있는 [29가지 꿈의 색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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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자기계발 ] 29가지 꿈의 색깔 42가지 마음의 색깔로 유명한 시리즈 중 29가지 꿈의 색깔♡ 친절한 꿈 만들기 안내서라는 소개처럼 아이들이 위대한 나의 꿈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크게 5파트로 나눠 29가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 꿈 하면 뭐가 생각나? 2. 네 마음이 향하는 곳은? 3. 꿈까지 얼마나 남은 걸까? 4, 걱정이 너무 많아지면? 5. 꿈은 이루어질까?
이 책을 구성하는 5파트 제목만 읽어봐도 꿈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라는 느낌과 함께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되었다
매일 잠자리 독서로 한페이지씩 읽으며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마지막엔 꿈꾸기 연습이란 이름으로 생각해볼꺼리를 들려준다. 나와 딸들은 잠자리에서 한편씩 읽으며 이 생각해볼꺼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런 기회가 아니면 내가 물어보지 못했을꺼 같은 이야기들도 나누면서 내 아이들의 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였다. 생각을 하려면 그 시작이되는 질문들이 있어야 생각을 물꼬를 틀어 꼬리에 꼬리물고 자기안의 답을 찾아가는데 책은 그런 부분들을 잘 채워주는거 같다.
한페이지는 꿈에 대한 이야기.
그런데 밤마다 두런두런 꿈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렸을적 나의 꿈도 생각나고 지금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의 진로를 가볍게 고민해보는 꿈시간이 어른도 꿈꾸게 하는 꿈시간이 되는거 같다. 아이어른 꿈동화책♡
읽다보니 이 책은 딸과 엄마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거 같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신의 꿈을 펼친 이야기에 많은 여자들이 등장하는데 여자는 이런꿈, 남자는 저런꿈이라고 성별에 꿈맞추기 같은 느낌없이
길이 없으면 그 길을 만들며
사람은 내일이 있는걸 알기에
그래서 이렇게 편하게 생각의 흐름에 맞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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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가지 꿈의 색깔♡
6개 국어를 하는 언어 전문가이자 아동 감정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아이들이 이른 시기에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상을 그려 보는 게 삶을 엄청나게 다르게 만든다는 걸 발견하고 이 책을 썼어요. 29명의 등장인물, 29가지 원대한 꿈….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 꿈을 살펴보고,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열정을 쏟았는지 확인할 수 있죠. 읽고 나면 ‘나도 멋진 꿈을 만들고 싶다.’는 충동이 저절로 생겨나요. 그리고 각오를 다지며 끝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해요♡
『42가지 마음의 색깔』의 유아편 <다섯살 감정여행>을 정음이가 좋아했던터라...이 책도 무지 기대가 되었어요^---^
꿈꾸기에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마음 속에 자신만의 위대한 꿈을 품고~꿈을 향해 노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훈민정음이 이 책을 읽고 꿈을 찾고, 이루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꿈 하면 뭐가 생각나? 네 마음이 향하는 곳은? 꿈까지 얼마나 남은 걸까? 걱정이 너무 많아지면? 꿈은 이루어질까? 등등등 29가지 친절한 꿈만들기 안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으며... 꿈꾸기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꿈이야기 해볼 수 있고~ 넘 좋더라고요♡
여러 가지 감정들
때론 힘들지만, 기쁨이 더 크니까!!
너의 꿈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들어? 네가 꿈꾸는 것들을 종이에 적어 봐.
재능과 꿈의 관계
이 재밌는 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
네가 가진 물건 중에 제일 좋아하는 걸 골라 보거나, 하루 중 네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을 골라 보는 거야.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꿈조각을 맞추어 가며~~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멋지고 예쁜 꿈 만들어나가고~ 이루어나가도록 옆에서 함께 지지하고 응원하려고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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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가지 꿈의 색깔 위대한 나의 꿈을 만들어 보아요!
어렸을 때에는 꿈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고 이야기했었는데 어느덧 고학년에 접어든 아이에게 꿈이 너무 무겁고 어려워졌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꿈이 무엇인지 찾아가게 하기보다는 스스로를 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요. 읽다보면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꿈 아이디어에 놀라게 되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과 나를 이해하고 꿈을 알아가는 길잡이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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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의 꿈을 만들어 보아요! 스페인에서 온 친절한 꿈 만들기 안내서~~ 꿈꾸기를 연습하는 걸 도와주는 책이다.
학창 시절 초등학교 때 매 학년이 시작될 때마다 있는 과제에서는 꿈에 대해서 물어본다.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것을 잘하는지 같은 자기소개에 대한 과제! 나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이런 물음이 참 부담스럽다. 그렇게 되고 싶은 것도 없고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별 특별하게 뭔가를 이루어내며 살고 있지 않다. 어릴 때는 그래도 뭔가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이 책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이라 해서 참 관심이 가고 읽고 싶었다. 난 그랬지만 파릇파릇한 새싹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책일 것 같다. 꿈꾸기 연습 1~29까지 설명되어 있다. 여기엔 마음속에 위대한 꿈을 품은 29명의 인물이 소개된다. 나만의 꿈을 찾으면 가슴 뛰는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하는 구절을 읽으니 나도 이제 라도 꿈을 찾아 가슴 뛰는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
맞다! 꿈이라는 게 꼭 직업을 말하는 건 아닐 것이다 그런데 넌 꿈이 뭐야? 하고 물어보면 꼭 무슨 사진작가라던가 개그우먼이라던가 의사라던가 하는 직업을 이야기한다 어릴 때부터 그렇게 배운다. 하지만 직업은 수단이고 정말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 난 돈 걱정 없이 세상의 아름다움 경험하며 깊이 사색하며 나와 주변에 밝은 영향을 주며 여유롭고 우아하게 살아가고 싶다. 그러려면 내 마음부터 밝아져야겠다. 불평을 버리고 우아하게~ # 자기계발 # 29가지꿈의색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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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변화하는 아이들의 꿈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과도 같다는 생각을 한때는 했었다. 어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될꺼란 아이가 하룻밤 사이에 오늘은 마트 사장님이 되어서 가지고 싶은 것 다 가지고 싶다고 했다가 또 내일은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겠다고 하고 엄마가 아프 ~ 하면 나중에 의사가 되어 고쳐주겠다는 아이들의 꿈은 그 안에서 꿈틀꿈틀거리고 있다. 나 또한 어릴땐 꿈이 정말 다양하게 시시각각 변화했었다. 성인이 되어서도 갈팡질팡했으니 --;; 어느날 갑자기 아이가 "엄마는 꿈이 뭐예요 ? 뭐가 되고 싶어요 ? " 라고 질문하는게 아닌가? 한해 한해 나이가 들면서 그 많았던 꿈들은 하나씩 하나씩 가을 낙엽마냥 지고 있었다. 이제와서 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더 강했던것 같다. 그런데 요즘 많은 책을 읽고 또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어느 책에서 "나는 죽는 순간에도 꿈을 꾼다." 란 글이 읽은 적이 있다. 그 순간 참으로 챙피했다. 이 책 29가지 꿈의 색깔은 우리 아이들의 꿈을 실제로 이룰수 있게 길을 안내해 준다. 29가지 꿈의 색깔은 마르타 고메즈, 빅토리아, 지니엡퍼, 메리 서머빌, 니콜라 테슬라, 그레이스 켈리, 에밀리 뒤 샤틀레, 제임스 쿡, 마리아 몬테소리, 봉준호 등 29명의 롤 모델들의 이야기와 멋진 그림과 함께 하는 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이 꿈과 함께 살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하고싶은일 좋아하는 일 어느쪽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꿈을 꾼다. 그렇지만 그 속에서 때론 힘들고 지칠때도 있고 때론 다른 길을 갈때도 있다. 그럴때 이 책 29가지 꿈의 색깔이 마음의 위안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때론 다른 길을 갈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또 다른 나를 찾아 가는 것도 현명한 생각이 될 것이다.
" 네 꿈을 마음껏 즐겨 !
아래쪽에 꿈꾸기 연습이란 코너가 있다. 아이와 함께하는 코너 ^^ 꿈을 꾸고 자신의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가다 보면 어느새 꿈에 도착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방법과 계획으로 현실적으로 이어가는 과정으로 가는 이야기가 있다. 읽으면서 왜 이런 생각을 못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이가 읽어도 되지만 부모 책이라는 걸 꿈꾸기 연습란을 보고 알았다.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이쁘게 키워주고 생각하게 하고 또 행동하게 하는 건 부모와 아이 함께 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꿈을 위해 아이에게 정말 해 줄 말이 더 많아졌다. 막연한 꿈보다는 조금은 더 꼼꼼한 계획으로 진정 자신이 원하는 꿈을 꼭 이루길 바라는 마음만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에도 열두번씩 바뀌는 꿈일지라도 그 꿈을 지지하며 이끌어 줄 수 있을 것이다. 6살짜리 우리 막둥이 꼬맹이는 항상 이야기한다.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ㅎㅎㅎ 앞 이야기는 쏙 빼고 말이다. 내 인생에 있어 내가 주인공인 것 처럼 자신을 대신해 줄 수는 없다. 꿈을 향해 가는 길이 멀고 어렵더라도 현명하게 잘 이겨내며 인생을 즐겼음 좋겠다. "무슨 일이 있어도 너의 꿈을 멈추지마"란 마지막 말이 인상깊게 남는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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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동 감정 교육 전문가로 아이들에게 꿈을 탐색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책을 썼다. 아동용 서적 같지만, 성인이 된 이들도 접하면 좋을 듯 하다.
대학생 혹은 성인들과 진로 상담을 하다보면 여전히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찾는 것을 어려워한다. 생각해보면 자신의 진로가 분명한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 역시 지금의 일을 오랜 기간 고민하고 탐색하며 찾은 것 아니였기 때문이다. 마치 우연찮게 발견된 것에 가깝다.
그리고 여전히 고민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꿈은 동사라고 어떤 명사가 강연에서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꿈 하면 생각하는 건 뭘까? 네 마음이 향하는 곳은 어딜까? 꿈까지 얼마나 남아있는 걸까? 걱정이 많아지면 어떨까? 꿈은 이루어질까? 등의 주제로 29가지의 도전을 제시하게 된다.
외국 저자의 책 속에 봉준호 감독이 사례가 마지막에 나오는 건은 참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그 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어른이 된 지금 읽어도 새롭기 까지 하다. 책의 구성은 크게 4가지다. 간단한 단락의 내용과 함께 유명인(위인)의 어린 시절 가지게 된 책과 실현된 내용 그리고 마지막엔 꿈꾸기 연습이 있는데, 상상하며 책을 읽기 참 좋다. 막연한 꿈이라는 단어가 목표를 향한 첫 시작이 되고 상상과 공상을 현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듯 하다. 무엇보다 우측의 다양한 그림은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p.s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 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