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를 종이책으로 소장하다가 이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첫 페이지에 나오는 통도사 봉발탑에대한 사진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석가모니의 밥그릇을 닮은 탑이라니 그냥 지나치기만했는데 설명을 들으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 글을 읽다보니 다시금 통도사에 가 보아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샘터를 종이책으로 소장하다가 이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첫 페이지에 나오는 통도사 봉발탑에 대한 사진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석가모니의 밥그릇을 닮은 탑이라니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 설명을 들으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 글을 읽다보니 다시금 통도사에 가 보아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