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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했습니다 사용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UX 디자인에 관심이 있어서 구매했고 잘 도착했습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고자 구매했지만 넓게는 인간의 심리까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하고 완독 후, 실무 활용과 근거 자료가 되면 좋겠습니다 UX 관련 업무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들의 출판이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업무에 유용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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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나 논문 다루듯이 UX를 이야기하는 책들이 많은데, 전문적인 내용들은 에세이처럼 쉽게 풀어놓았다. 우리 엄마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일상의 이야기가 같이 섞여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봤다. 실무의 세세한 이야기까지는 담겨져 있지 않은데, 내용을 쉽게 쓰기 위해 그건 포기해야 했을 듯하다. 교과서 같은 UX 서적이 지겨워졌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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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 속 디자인의 이야기, UX 디자이너가 실무에서 깨달은 경험 디자인의 노하우가 담긴 책.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디자인의 이야기를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두루마리 휴지는 어느 방향으로 걸어야 하는지, 키보드 자판 위에 작은 돌기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 일상 속 경험 디자인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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