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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하루 24시간
아이들이라면 무섭게 느껴질 병원과 의사에 대해 흥미를 만들어줄 책, 의사의 하루 24시간 입니다.
이 책에서는 의사의 24시간 하루가 담겨있는데요.
실제 상황처럼 의사의 하루가 담겨있으면서도 몸에 대한 저보와, 소아 응급실이 어떤 곳인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차이가 어떤 것인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또한 병원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도 알려주어 아이들의 상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의학 이야기, 의사의 하루 24시간 책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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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좋아하시는 분? 근데 여기 거의 보드게임 급 책이 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와 이거 너무 재밌어서, 또 보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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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41일 #책선물?? 의사의 하루 24시간 - 글 파스칼, 그림 안느- 샤를로트 고티에 의사??????????의 24시간이라... 24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정말 궁금하긴 하다.?? 정보성??이 강한 그림책??들은 다소 글이?? 많아 지루하고????? 딱딱해 ??질 수 있는 부분인데 이 그림책은?? 그런부분들을 어떻게??풀었는지가 더 궁금하다?? 그리고 그냥 읽어나가는 그림책??이 아니라 책?? 속 모든 그림??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설명?? 또한 꼼꼼히 읽어야?? 한다. 그리고 책?? 곳곳에 있는 질문??들의 답??도 찾아야한다. 이 책의?? 매력은 이런부분 인것 같다. 재미있게 있을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을 살펴 보도록 했고 질문??과 답??을 스스로???♀??? 찾도록 한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환자의?? 상태를 이야기형식 으로 설명??해주고 환자??를 어떻게 진료?? 할지를 내가 선택??하는 부분도 상당한 재미있었던 부분이였다. 나의 선택??에 따라 페이지??가 바낀다. 의사의?????????? 24시간이 흥미롭고 의학적?? 용어들도 쉽게 풀어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웠다.???? @chae_seongmo @grassandwind_bawoosol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부터 협찬 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테라피 #그림책마인드셋라엘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도서협찬??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케렌시아 #풀과바람출판사 #파스칼프레보 #안느샤를로트고티에 #의사의24시간 #채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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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대로 책을 읽는 사람이 의사가 되어 환자들로 북적북적한 응급실에서 맞이하는 환자들을 증상에 따라 치료를 선택하고 검사결과도 확인해보고 심지어 수술실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으로 그리고 재미있는 퀴즈까지 내주니 책을 읽는 아이가 집중해서 읽어주더라구요~ 그리고 병원에서 혹은 책에서 들어본적은 있지만 무슨 뜻인지 병원에서 어떻게 쓰이는 기계들인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 흥미도 유발해주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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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의사가 된 것처럼 다양한 병과 환자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하는 아이들이었다. 여러가지 상황들 중 제왕절개 부분을 흥미롭게 봤고,최근 지인이 갈비뼈가 부러졌는데 흉부엑스레이 그림을 보며 갈비뼈의 갯수도 세어보고 관찰했다. 의사가 되고싶거나,병원을 좋아하진 않지만 표지의 그림부터 아이들 마음을 확 끌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이하게 페이지의 숫자가 아래가 아니라 양쪽부분에 있어서 보기도 쉽고 페이지 찾기도 편했다. 병원은 가기 싫은 곳이긴해도 의사선생님이 본인들이 아는 일 외의 다양한 것을 한다는 것도 알게되고, 의사가 있기 때문에 지금 시기에 더욱 중요한 일도 하는 거라고 말해주니 의사나 과학자들이 코로나도 없애게 할 거라고 얘기하는 아이들이었다. 즐겁게,유익하게 책보고 이야기도 나누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북치이벤트로풀과바람출판사에서제공받아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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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의사가 꿈이라는데 막연하게 상상만 하는 것보다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어요.
책이지만 마치 병원에서 의사 체험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서 의사의 일과 생활을 체험해봐요. 새로운 직업에 대해 호기심도 키우고 실제 직업을 갖게 되면 어떨지 상상도 해봅니다.
병원에는 어떤 곳이 있고 응급실은 어떤 모습인지, 병원과 의학에 관한 정보도 알 수 있지요.
책장 곳곳에 있는 미로찾기와 숨은인물 찾기 같은 활동이 더해져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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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의 장래희망은 아직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다양합니다. 그 중 하나에 의사선생님도 있지요. 오늘은 그래서 의사와 관련된 책 풀과 바람에서 나온 의사의 하루 24시간을 읽어보았습니다 :)
이제 점점 커가면서 이런 그림책이 줄어가던 터라 어쩐지 엄마는 아쉽기도 하고.. 예쁜 그림책만 보면 아직도 보여주고 싶고 그렇답니다 ㅎ 그림책이지만 글자도 제법 많이 있어서 아주 어린 친구들보다는 3~4학년 정도? 그리고 고학년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의 하루가 어떨지 궁금하시죠? 함께 보겠습니다^^ 8시 30분부터 아침환자가 시작되어 10시 26분, 12시 2분, 13시 15분, ..... , 다시 새벽이 되어 05시 23분 환자까지 다양한 환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부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닌 따라가며 읽는 재미있는 편집이 되어있답니다. 아래 3번을 보면 6~7쪽 응급실 환자 중에도 찾아보게 하기도 하고 28쪽에 가서 진찰을 받게도 합니다.
28쪽에 가면 환자의 진찰을 봅니다.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의사선생님이 하는 일을 접하게 됩니다.
진찰을 본 뒤 이번에는 엑스레이 사진을 보러 35쪽에 가서 스스로 엑스레이 판독 후 어느 페이지로 갈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판독 후 결과에 따라 와보니 진단을 내려줍니다. 다행히 단순 기관지염입니다 ㅎㅎ 그러면서 또 자연스럽게 엑스레이가 좌우 반대로 나온다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듯 환자를 따라 앞페이지 뒷페이지를 마구 돌아다니며 읽는데 신기하게 연결되고, 간단한 의학지식도 얻고, 의사선생님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알게됩니다. 보면서 무릎을 딱~! 쳤답니다! 병원에서의 의사선생님의 하루를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는 것인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지식과 재미를 전달해주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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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하루 24시간 의사 체험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는 쉽고 재미있는 의사와 의학 이야기 하루 24시간 10명의 환자를 보며 아이 스스로 책을 읽으며 의사가 되어 환자를 진료하며 의사라는 직업을 체험하는 책이다. 어려운 의학 용어들도 알게되고 그림과 함께 의사가 하는 일들을 설명해준다. 하루1번에서 10번 환자를 본다. 1번 환자를 만났다. 배가 아프고 열이 38.4도 미열과 구토가 있다고 한다. 장염과 충수염이 의심된다고 한다. 피를 뽑고,초음파를 보며 병명을 진단을 내려야한다. 진통제 처방을 해주고 집으로 돌려보낼지 수술을 할지? 아이가 결정하고 그페이지로 이동한다. 아이는 수술을 해야한다고했다. 복부 초음파에 충추염이란걸 알 수 있다고 한다. 수술이 들어가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도와주며 수술실에서 누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설명해주고 수술 방법도 설명해준다. 책 중간 중간 충추염,소아 응급실 ,수술실 무균 상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박테리아는 무엇인지 등 병원과 의사, 의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스스로 진단을 하고 수술까지 맞춰다며 엄청 좋아한 아이 실제로 의사가되어 환자를 살피고 진단을 하는 느낌이라고해요. 생명을 구하고 ,다친 사람들을 고치고,교향악단을 치료하고 ,쌍둥이의 출생을 돕고,바다 표범을 만나고, 신장 이식하고,파란 고름이 생기는 병을 찾아내는 쉽고 재미게 의사 직업을 체험해본다. ? 장래희망이 2위가 의사라고 할정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직업 의사 나의 희망사항이지만 아이도 커서 의사가되면 좋겠다. 의사라는 직업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흥미진진하고 의학 이야기를 통해 의학 상식을 배우고 병원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되고 병원이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곳임을 깨닫게 해주는 의사의 하루 24시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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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루에도 정말 많은 환자들을 만나고 진료하는 의사선생님의 24시간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그냥 쭉 읽어나가도 되지만 좀더 현장감 있는 독서를 위해 앞으로 뒤로 넘겨보며 읽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좀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랍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의사 선생님의 하루! 응급실엔 이런 저런 환자들로 꽉 차 있죠. 사람들 한 명씩 차근차근 보다보면 웃음이 피식 나오더라구요. 희화적으로 느껴질만큼 재미있게 잘 표현해 놓았어요. 1번 환자인 셀림. 배가 아파서 병원에 왔는데 병원이 극도로 무서운 셀림은 중간중간에 계속 도망가 숨는답니다. 배가 아프다고 했으니 셀림이 말한 증상을 토대로 장염인지 충수염인지 의심을 해보고 검사를 해보기로 했답니다. 그냥 진통제 처방하고 집으로 돌려보낼건지 (41쪽으로) 아님 수술을 할 건지(24쪽으로) 결정해야하죠. 아이들도 의사가 되어 함께 결정내링 수 있는데 만약 41쪽으로 가면 잘못된 결정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나온답니다^^ 소아응급실에 온 엠마의 얼굴을 잘 살펴 의심되는 다섯가지 질병 중에 골라볼 수 있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박테리아란 무엇인지, 병원 내 감염병에 대해서도 알 수 있구요. 병원 내에서 정전이 발생하는 상황을 맞이하기도 하죠. 이밖에도 출산예정인 산모들, 독감과 감기 환자의 비교. 수술실에서의 모습도 상세히 알 수 있어요. 보조의사, 순환 간호사, 소독 간호사, 마취과 의사, 집도의 등 수술팀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이지만 박진감 넘치게 구성되어 있어서 잠시 의사가 되어 끊임없이 주어지는 과제를 수행하게 되지요. 하루동안 10명의 환자를 만나 진찰하고 진단하고 치료, 수술해보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초등학교 저~중학년이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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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본 의사의 하루 24시간 의사의 하루 24시간은 병원에 처음 출근하는 의사가 되어 하루 동안 10명의 환자를 만나 진찰하고, 진단, 치료해보는 독특한 그림책인데요. 아이들에게 환자의 상태에 대해 질문을 하며 판단을 맡겨보기도 하고 순간의 선택에 따라 환자가 어떻게 되는지도 설명해 주는 재미난 책이더라고요. 응급실은 벌써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어요. 병원을 무서워하는 셀림은 배가 왜 아플까요? 충수염인지 장염인지 초음파와 피검사를 통해 충수염을 발견 수술에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들이지만 환자들의 증상을 통해 어떤 병명을 갖고 있는지 판단해볼 수도 있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소아 응급실은 어떤 곳인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는 무엇인지? 청진기, 제왕 절개수술 등 병원과 의사, 의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답니다. 알차고 유익한 의학 상식은 물론 의사가 하는 일, 병원은 어떤 곳인지 많이 배우게 된 것 같아요. 질문에 응답하며 페이지를 찾아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했던 의사의 하루 24시간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는 이야기에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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