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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힘겹게 장사하는 자영업자중 하나라 너무도 공감 되는 책 이였다.
갑작스럽게 손님의 발길이 뚝 끊어지는데 돈나갈때는 많고 새로 시작한지는 얼마대지 않아 대출을 받기도 힘들었고 막막하기 그지 없는 삶이었다.
그래도 사장은 웃어야 한다라는 말이 너무 공감된다. 손님들은 우울한 가게 주인의 얼굴을 보면서 식사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정말 이 부분은 손님이 귀신같이 먼저 안다. 또한 음식맛도 기분이 나쁘면 절대 맛있는 맛을 낼수 없다는 것도 한 몫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억지 웃음을 연습 해서라도 밝은 표정을 지어야 한다는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즘 인 듯 하다.
누구나 힘든 상황일테고, 많이 포기하고 싶은 지금 이시간 나 뿐만이 아닌 누구나 힘들다는 공감에 위안이 대고 포기할까 말까를 수천번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버틸만한 힘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날마다 돈과의 전쟁을 하고 있는중인데, 요즘은 오히려 알바보다 돈을 더 못벌어가는걸 느끼곤 아예 혼자 일을 하려니 심적으로 지치고 몸도 힘든 일이 연속이다. 그렇다고 일이 많은건 아닌데 말이다. 나는 식당일이라 많은건 공감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시기이고, 언젠가 웃을일 있지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어쨋든 누구나 힘낼 수 있게 용기와 힘을 주는 그런 좋은 책인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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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사장 > | 정영순 지음 | 라온북
누구나 알만한 큰 기업의 사장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사장이라고 볼 수 있다. 중소 기업의 대표뿐만 아니라 1인 기업의 대표도 마찬가지로 사장이다. 또한 조그마한 음식점을 운영하거나 개인 사업을 해도 사장님 소리를 듣는다. 규모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떤 사장이든 다양한 고민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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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힘내라사장 #자기계발 #1인창업 #자기계발 #경영도서 #리더십 #사업 #자영업 #심리치료 #우울증치료책 #무기력치료책 #사업책추천
성공한 기업의 사장이 되고 싶은가?
실패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고 성장하는 사장이 되는 방법!
《힘내라 사장》의 저자는 1985년 첫 사업을 시작해 온갖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다시 일어나 현재에도 자신의 사업을 경영하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사장들의 속을 누가 알아주겠느냐고. 그래도 자신만큼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도매시장, 중개사무소, 갈빗집 등 다양한 사장 경험을 거쳐 지금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었던 이유! 대한민국의 모든 사장과 사장이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장의 자리를 지켜내기 위한 노하우와 마음가짐의 총망라! 더 오랫동안 사업을 유지하고 싶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응원과 더불어 에너지를 전달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초등학교 졸업 후 15세에 산업 현장에서 봉제 기술을 배운 후, 23세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일을 하면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야간 중학교를 거쳐 26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사업을 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들, 44세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해 부동산중개업에 몸담았던 일 등 다양한 사장 경험을 통해 깨달은 점들을 이 책에 담아냈다. 현재 봉제·의류 회사 ‘샤인미’를 경영하며 계속 사장의 자리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중이다. 저자는 넘어져도 언제든 일어날 수 있으며 나이 불문, 환경 불문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과 극심한 불황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장들과 사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사장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자 한다.
이메일 dudtnsl621@naver.com 블로그 blog.naver.com/dudtnsl621
● 요약
[1장 : 처음부터 잘나가는 회사는 없다]
1) 어느날 갑자기 떨어지는 행운은 없듯이 돈을 번다는 것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된다.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되기 때문에 적은 돈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돈은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머무르고 싶어한다. 작은 성취가 쌓여 진정한 성공을 만든다.
2) 사장으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가까이 있는 내 옆 사람부터 만족 시켜라. 곁에 있는 사람도 만족시키지 못하면서 큰일을 도모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3)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장이 성공한다. 무릇 사장은 누구보다 원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 사람이다. 즉 신뢰를 목숨처럼 지켜야 한다. 월급과 결제 날짜는 물론 사소한 약속이라도 철저히 지키는 습관을 가지자.
[2장 : 사장은 만능 해결사]
1) 사장은 실패를 먹고 성장한다. 고난과 역경을 즐길 각오를 하다 보면 어느 사이 돈 걱정 없는 사장 자리에 있을 거라고 기대하면서 오늘도 다시 일어서게 될 것이다.
2) 금전 관계를 말끔하게 해두는 것도 사장의 의무다. 세금은 밀리지 않게 내야하고, 특히 남에게 줄 돈 약속은 목숨처럼 지켜라. 물건 대금을 쉽게 생각하는 순간 지금까지 쌓아 놓은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다.
3)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문제가 발생하면 잘잘못을 따지는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에 초첨을 맞춰라.
4) 꿈은 원대하게 가지되 거기까지 도달하는 동안 일을 즐기면서 나아가라. 사업은 어느 날 갑자기 성장하지 않는다. 씨앗을 심고 관심과 정성을 들여 보살펴야 한다. 최소 5년은 버티면서 차근차근 이어가라.
[3장 : 실수와 좌절을 넘어 성공을 향해]
1) 사장으로 산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며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사는 외적인 풍요에 더해 숱한 고비를 넘기면서 얻게 되는 내적인 지혜와 노하우까지 덤으로 얹는 것을 뜻한다.
2) 대표는 자신의 소신과 원칙을 지켜야 할 줄 알아야 하며, 상처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뿌리로 많은 사람이 기대어 살아가는 큰 나무 같은 사업체가 되어라.
3. 남들 다 가는 길 말고 나만의 길을 개척하라. 옷공장을 예로 들면 그냥 봉제 공장으로서의 역할만 할 것인지 거래처가 해결하지 못하는 디자인이나 생산 과정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컨설팅도 겸할 것인지 고민하라. 남과 다른 길을 가면 때로는 더 힘든 사오항을 만들 수도 있지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반드시 방법은 나오게 되있다.
[4장 : 잘나가는 사장이 갖추어야 할 자세]
1) 사장은 잘못을 한 뒤 과감하게 인정하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실수는 그때 그때 바로 잡아라. 2) 사장은 힘들어도 웃어야 하며, 마음의 평정심을 가지고 고독을 즐겨야 한다. 말 한마디도 긍정적으로, 희망을 담아 건네야 한다. 긍정적 마음이 긍정적 상황을 부르고 직원들의 태도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마음먹기에 따라 환경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어느날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 내 삶을 뚝딱 바꿔주지 않는다. 따라서 날마다 일상 속 사소한 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각하며 긍정적 선택을 꾸준히 해야 현실도 좋게 바뀐다.
3) 사장은 내적 에너지를 수시로 충전해야한다. 일이 너무 바쁘더라도, 쉬면서 충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충분한 휴식으로 내적인 에너지가 소진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이 편안하면 작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때문에 사장의 마음에는 늘 여유가 있어야 한다.
4) 사람남는 장사를 해라. 사업의 성공과 실패는 사장이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달려 있다. 사람이 돈을 벌어다주는 것이기 때문에 사장은 무엇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잠재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배려해야 한다.
5) 사장은 단 1%의 가능성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금은 규모가 작아도, 언젠가 크게 성장해 우리 회사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작은 거래처의 자잘한 일이라도 허투루 여기지 마라. 최선을 다해 함께 일해주는 동반자가 되어라.
[5장 : 혼자 하는 사업은 없다]
1) 협력을 잘해야 성공한다. 사장은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해, 자기는 자기일에 전념하고 나머지는 비용이 들더라도 그 일을 가장 잘하는 전문가에게 맡길줄 알아야 한다.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신뢰 속에서 협력해나가야 사업이 순항할 수 있다.
2) 자기 손으로 이룬것만이 진짜다. 물질적이든 아니든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얻는 성공은 깊이가 없다. 반대로 가진 것은 별로 없더라도 '이것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면 더욱 성장한다.
3) 바쁘게 살되, 마음을 비우는 마음 다이어트는 꼭 해라.
[6장 : 꿈은 이루어진다]
1) 마음 그릇이 큰 사람이 되어라. 인생에 끊임없이 나타나는 과속 방지턱 같은 장애물을 넓은 마음으로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라. 눈이 가장 게으르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흔히 눈으로 보고 어렵다고 판단하는 순간, 마음에서 밀어낸다. 해보지도 않고 거절한다. 성장을 꿈꾼다면, 하면 다 된다는 생각으로 마음 그릇을 키워야 한다.
2) 세상 만사는 작은 데서 시작함을 인정해라. 삼성이나 현대 같은 대기업도 처음에는 쌀가게와 작은 공업사로 시작했다. 그러니 지금 자기 자신이 일구어놓은 것이 작고 허름해 보여도 너무 기죽지 마라. 당신이 스스로를 작은 샘물이라고 여기고 쉬지 않고 흐르다 보면 큰 강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느낀점
이 책은 마케팅, 영업, 세무 등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창업 실무서라기 보다는 창업을 시장하는 사장이라면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버려야 할 태도를 알려주는 자기계발 서적이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예비창업자 라면 이 책은 사장이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지도가 될 수 있고, 사업을 이미 하고 있는 사장들에겐 무수한 장애물들로 지친 마음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책이 될 것 같다.
저자 역시 아버지의 빈자리, 우울증으로 인한 어두웠던 생활, 갑상선 암 선고 등 수많은 장애물을 마주해야만 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성공한 사장에게 꼭 필요한 건 도전적인 것을 즐기는 성향도 중요하지만 뛰어난 이타심과 책임감이 수반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막 1인창업을 시작한 나 또한 아래 3가지는 꼭 머리속에 새기며 실천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1) 마음의 여유를 만드는 마음 다이어트는 꼭 해야 한다. 2) 눈이 가장 게으르므로 눈으로 봤을 때 어려워 보이는 일도 일단 시작하기. 막상 시작하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 3) 사업은 농사와 같기 때문에 사장의 꾸준한 관심을 먹고 자란다. 조급해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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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사장 하루하루 버티는 사장에서 돌파하는 사장으로 코로나 쇼크에도 살아남는 사장의 비밀을 저자 정영순님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어떻게 시작한 사업인데 쉽게 포기하겠는가! 저자는 초등학교 졸업 후 15세에 산업현장에서 봉제 기술을 배운 후 23세부터 사업을 시작하고 일을 하면서도 공부에 끈을 놓지않고 야간 중학교를 거쳐 26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4세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여러사업에 일을 한다.이 책은 저자가 겪은 노하우를 담아 불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있다.
![]() ![]() ![]() 저자 정영순님은 이 책에서 처음부터 잘 나가는 회사는 없다고 말하며 자기관리와 도전 그리고 원칙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장이 된다는 것은 내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위치이다.이 책에서 그녀의 경험담을 소개하고 실패와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보여 주고 있다.뒤를 돌아보면 앞으로 나갈 수 없으며 사장이란 결국 실패를 먹고 성장한다고 적고있다.과정을 즐길수 있어야하고 사장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자금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경험이 커다란 자산임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 ![]() ![]() 사장은 잘나간다고 오만하지 말고 신뢰와 비전을 제시하고 자기절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잘 나가는 사장이 갖추어야 할 자세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사장은 1%의 가능성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혼자하는 사업은 없다.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법,1인 기업이라도 100명의 직원을 둔 사장처럼 혼자일수록 부지런히 스스로 이루어가는 재미를 누려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경험은 곧 자산이고 그 자산은 사업의 밑거름이 되어 기업을 크게 키운다고 말한다.
![]() ![]() ![]() 꿈을 이루는 사장이 되라. 힘내라 사장 저자 정영순님은 긍정적인 생각을 퍼뜨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꿈은 소소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한다.옷 몇장을 팔아서 만족하지 말고 더 큰 것을 위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코로나 시대에 살아남는 법을 저자는 지혜롭게 자신의 노하우로 풀어주고 있다.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있듯 힘들고 외로운 하루하루를 열두 번씩 포기하고 싶은 충동을 극복하고 여기까지 살아남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 ![]() ![]() 당연한 것은 결코 없다. 나만 힘든 것은 아니다.도전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라고 저자 정영순님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혹시 사업이 너무 힘들어서 주저앉아 있는가! 그러나 괴롭더라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라.당신 같은 사장들이 버텨줘서 이 사회가 유지되고 있다.힘내라,사장! 당신은 해낼 수 있다.저자 정영순님의 노하우가 오롯이 이 책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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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모든 사장들에게 전하는 격려와 위로의 메세지를 담았다.
그러나 그 사장이라는 이름의 범위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범위와는 다르게 조금 더 넓은 범위의 것이었다.
사장이란 직책은 왠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밑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거느리는 사람일 것이라는 것이 보편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일을 총괄하는 프리랜서도, 큰 회사가 아닌 1인 기업이어도 모두 사장이라고 말한다.
나 또한 다양한 사장 밑에서 일도 해보고, 또 프리랜서로서 계약도 직접해보았던 사람으로서 누군가의 밑에서 시키는 일을 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지만, 내 일을 경영을 한다는 것은 더욱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에 공감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사장이 갖춘다면 코로나와 같은 이런 팬데믹의 시대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과 자세를 배운다면 쉽게 포기하지도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도 않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계발의 목적을 담은 이 책은 사업을 하면서 더 신경써야 할 자기 계발의 목록들을 깔끔하게 제시해준다. 우린 게으를 수 있고, 또 포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만이 나를 책임질 수 있는 사장이라는 자리에서는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이런 작가의 말들이 게으른 나의 삶을 조금 더 채찍질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 좋았다.
특히 재정에 관련되어서는 동의하는 것과 동의하지 않는 것이 있었는데, 책은 뒤를 돌아보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고 말한다. 또한 가족들 조차도 이해하지 못하는 돈과의 전쟁으로 불안한 삶의 전선에 있지만 그래도 도전하는 것이 용기라고 말하는 듯 보였다.
물론 돈을 투자하지 않고,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드라마틱한 변화를 맛볼 수 없을지는 몰라도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혼자서 맞다고 하는 것이 항상 옳지는 않다는 것이다. 가족들에게 짐이 되면서 까지 내 삶을 책임지지 못한다면 그건 작가가 앞서 말했던 내 주변 사람들조차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제일과 같은 돈과 관련된 모든 사무쪽에서는 신용을 쌓는 것이 중요하기에 절대 미루지도 연체되지도 않아야 한다는 주장은 동의하는 바이다. 내 사정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은 앞으로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사정이 급박한 것을 알면 남의 사정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와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 있는 핵심 내용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힘들다. 그렇게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살다보면 결국 살지 못했던 것보다 살아간 날들에 감사함을 느끼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문의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제 견해인 것을 알립니다. ※ ※네이버 리뷰어스 클럽의 서평 이벤트를 통한 출판사의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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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교 졸업 후 15세에 산업 현장에서 봉제 기술을 배운 후, 23세부터 사업을 시작한 저자의 경험과 패기 넘치는 조언들로 가득하다.
이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직접 부딪혀 얻은 현장감 넘치는 조언들 이어서일까.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장들에게 사장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응원의 메시지가 되고 있다.
거래처에 돈을 보내야 하는 것 때문에 조마조마 해하고 직원들 월급 주고 임대료를 지불한 뒤에야 간신히 숨을 돌린다. 그러다가 무너지면 사장은 신용불량자가 되고 노숙자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도 사업을 하는 이유는 뭘까. 저자는 고달프고 외롭지만 보람과 성취감 때문이라고 말한다. 마치 등산을 하는 과정처럼 힘든 구간을 지날 때면 울고, 시간을 지나 아름다움 경치를 만나면 웃게 되는 것 같다고 한다.
한 번도 사장이 되어본 적은 없지만 사장이 되면 인생의 쓴맛 단맛을 다 보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끊임없이 자기 단련을 통해 세상사를 꿰뚫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저자가 충고하는 말은 어디에나 통용되는 말이겠지만 사장이라면 더더욱 필요할 것 같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도전, 그리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장이 성공한다고 말한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것도 금물이다.
사장은 실패를 먹고 성장하는 법, 과정을 즐기며 제대로 하자고 말한다. 또한 남과는 다른 생각이 회사를 우뚝 세울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러면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긍정 마인드임을 강조한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이 있다는 것에 도전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힘들다고 주저앉아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라고 말한다.
"힘내라, 사장! 당신은 해낼 수 있다"
기분이 다운되어 있다면 많은 부분 공감하며, 더 기운을 얻어 갈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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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a book 234 힘내라 사장 정영순 지음 이순영 옮김 RAONBOOK
모든 사람들이 2019년부터 2021년 3월 현재까지 참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생각하지도 못한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 팬데믹의 피해는 어마어마하다는 것은 매일 뉴스로 접하고 있다.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처럼 자영업이 많은 나라에서는 이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막심하다는 것을 듣고 있다. 이때 ‘ 힘내라 사장’ 작가 정영순은 책을 통해서 모든 자영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용기를 주고자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조금 더 노력하기를 응원하고 있다. 사장은 단순해야 하고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아무리 바빠도 책을 읽어야 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한다. 배우지 않는 사장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충고 역시 잊지 않고 있다.
이 책은 순서는 각 장 별로 주제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가장 적합한 내용을 간추려 본다.
1장에서는 자기관리에 대해서 2장에서는 책임감, 성실함 3장에서는 자금 관리와 경험 4장에서는 신뢰, 비전 5장에서는 자립성, 1인 기업 6장에서는 긍정 마인드 인간관계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코로나로 인해 주변인들은 엄청 힘들어한다. 사장들의 고민은 아마 돈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일은 없어도 직원들의 월급과 월세가 나가고 그리고 각종 세금들은 어김없이 지출하게 마련이다. 그로 인해 사업을 접는 사람들도 보고 있다. 그들이 꿈꾸던 사장은 이런 것이 아닐 텐데 …
작가 정영순 사장 역시 많은 실패도 있고 시련도 있지만 꿈을 놓지 않고 절대 원칙을 지키며 성공이라는 자리에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사장이란 자리가 어떤 곳이라고 글을 읽은 면 서는 사장이라는 자리가 직장인이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왠지 모르게 안쓰럽기까지 한다.
사장은 신불량자가 되어도 직원들의 월급은 주워야 하고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는 것. 자기의 삶들이 있지만 사장은 남들의 삶도 책임을 지고 가야 한다.
4차 산업으로 이동하면서 1인 기업들이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있는 것처럼 계속해서 개인 사업자들은 늘어나고 있다. 이들로 인해 우리의 삶은 좀 더 편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의 삶이 좀 더 편해지고 윤택해지기 위해서는 개인 사업자들도 같이 성장해야 할 것이다. 어는 한 기억에 몰려가는 것이 아닌 함께 상생관계를 유지하면 행복한 삶이 유지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힘들어하는 사장님께 추천해 본다. 잔소리 같지만 모두가 힘든 상황이다. 코로나 쇼크에도 살아남은 사장이 있는 것처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조그만 더 버텨주기 바라고 힘내시라고 응원한다.
이제는 너도 나도 하는 사장. 정말로 별것 아니지만 그래도 쉽지 않다. 자기를 잘 관리해야 살아남고 풍요가 따라온다. 농사를 짓든 사다리차를 운전하든 노동 일을 하든 당신이 사장으로 살기로 선택한 이상, 더는 물러설 곳은 없다. 각자가 품은 꿈을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성실하게 관리하고, 곁에 있는 사람부터 만족시키기 시작하면 성공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형제들은 이런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동안 벌어놓은 것만 가지고도 충분히 살 텐데 왜 자꾸 일을 크게 벌이냐고, 지치지도 않느냐고 묻는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마음도 이해는 간다. 하지만 나는 일이 좋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또 나에게 의미 있게 삶을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누가 시켜서 시작한 일이었던가? 자기 결정이었던 만큼, 갖고 있던 모든 것을 쏟아부어 지켜내고 견뎌내야 한다. 직원 한 사람이라도 반드시 쏟아부어 지켜내고 견뎌내야 한다. 직원 한 사람이라도 반드시 제날짜에 월급을 지불해야 하고 임대료, 전기료를 비롯한 필수로 지출되는 비용 또한 해결해야 한다. 그것이 사장이라는 이름에 얹혀 있는 무게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책임을 소홀히 하는 순간, 사업은 망하고 사장은 사장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다.
사장은 꿈으로 되는 게 아니라 현실에서 무수한 실패와 좌절로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하면서 만들어져 간다. 실패가 두려우면 사장할 생각도 하지 마라. 사장은 실패를 먹고 성장하는 자리기 때문이다. 고난과 역경을 즐길 각오로 하다 보면 어는 사이 돈 걱정 없는 사장에 있을 거라고 기대하면서 오늘도 다시 일어서게 될 것이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 보면 마음이 복잡해진다. 올해는 신용 등급을 회복할 수 있도록 회사가 무탈하게 잘 갔으면 좋겠는데 저절로 그렇게 될 리는 없으니 오늘도 열심히 뛰어야 한다. 지금 힘든 상황은 나만 겪는 게 아니다. 지구 전체가 비상이라 해도 살 길은 반드시 있다. 내가 할 고민과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미루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해가다 보면, 언젠가는 나 스스로가 기적이 되어 있으리라 믿는다.
인생은 연습 기회가 없다. 항상 리얼이다.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매 순간 반듯하게 스스로에게 진실되게 해야 한다. 성공한 인생을 무엇일까? 꼭 부자가 되어야 성공한 것일까? 나는 하루하루 자기에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 할 줄 아는 삶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은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힘내라 사장 /정영순 지음/라온북] https://blog.naver.com/qqwpp655/2222658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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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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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슬퍼도, 힘들어도 자기 할 일을 모두 해내야 한다 임대료를 벌어야 하고 직원들 급여를 벌어야 하고 직원들 급여를 벌어야 하고 자식들 학비로 벌어야 한다 사장은 속으로울지언정 겉으로는 웃어야 한다 현재 내 모습이다 사장은 단순해야 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돈의 속성을 알지 못하면 돈이 있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 돈은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머무르고 싶어 한다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사람에게 돈은 머무르지 않는다 자기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다면 당연히 부자가 될 생각은 접어야 한다 성공한 기업의 사장이 되고 싶은가?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작은 일부터 성공해라 한 푼 두 푼이 결국 큰돈이 되고 작은 성공이 큰 성공을 부른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한다 각자가 품은 꿈을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성실하게 관리하고 곁에 있는 사람들부터 만족시키기 시작하면 성공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나는 매일같이 성공을 위해 꾸준하게 작은 것부터 나아가고 있는데 아직 큰 결실을 얻지 못하고 있는지라 마음이 간절하여 이 책을 읽게 된다 사장은 힘들어도 웃어야 한다 웃고 있다 아무도 나를 그런 사람으로 보질 않지만 나스스로는 힘들다
힘들다고 미루거나 주저 않지 말자 참 말은 쉬우나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하기자체도 힘들지만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뛰고 있다
나의 일터를 깨끗하고 밝게 만들어보자 사업장의 환경을 잘 꾸며 놓아야 원하는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사장은 줄 돈 뿐만 아니라 받을 돈도 확실히 받아낼 줄 알아야 한다 사업장을 깨끗하게 정돈해야 하고 돈관계도 철저해야하며 어느 일하나 소홀함 없이 처리부터 나서자
사업은 사장의 땀과 눈물을 먹고 성장한다 어차피 들어선 길이라면 열심히 제대로 하는 수밖에 없다 매일매일 힘을 내어 꾸준한 목표를 향해 걸어가다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기대가 된다 어려운 상황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감사하면서 다시 일어설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