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보고 싶은 감성 가득 명작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 11권 리뷰입니다 그림을 보면 앤이 커서는 주근깨도 사라졌어요 앤이 퀸 학원으로 가서 매튜는 쓸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앤도 혼자 있으니 외로움을 느끼지만 주말마다 집으로 돌아가서 매튜와 마릴라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네요 하지만 매튜가 다시 심장 발작이 와서 쓰러져요 다음권 12권이 마지막 완결 권인데 모든게 해피엔딩으로 끝났음 좋겠어요 |
|
세계명작극장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빨강머리앤 11권이이 출간되었다. 이제 한권만 남겨두고 있다. |
|
퀸학원으로 출발 퀸 학원에 갈 준비를 하느라 바쁜 앤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갑자기 찾아온 스펜서 부인은 앤에게 다른 집 양녀로 갈 생각이 없냐는 제안을 한다.
새로운 학교생활 샬롯타운까지 앤을 데려단 준 매튜는 쓸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돌아간다. 앤 역시 등교 첫날 혼자 하숙집으로 돌아오자 갑자깅 외로움을 느낀다.
주말 휴가 주말마다 초록지붕입으로 돌아오는 앤을 기다리는 매튜와 마릴라. 두사람은 매주 앤과 보내는 주말을 기다리며 행복과 보람을 동시에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