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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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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는 코로나19 이후에 일어날 법한 일을 다룬 소설이다. 언제 또 이런 재난이 닥칠지 몰라 노심초사하게 되는 우리의 마음을 잘 보여주는 이야기다.   전염병이 종식되고 다시 학교로 모인 아이들은 교장선생님의 염려 속에서도 금새 활기를 되찾는다. 선생님은 다시 교실에서 마주하게 된 아이들이 그저 예쁘고 고마워서 손수건 선물까지 한다. 서먹할 줄 알았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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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는 코로나19 이후에 일어날 법한 일을 다룬 소설이다.

언제 또 이런 재난이 닥칠지 몰라 노심초사하게 되는 우리의 마음을 잘 보여주는 이야기다.

 

전염병이 종식되고 다시 학교로 모인 아이들은 교장선생님의 염려 속에서도 금새 활기를 되찾는다. 선생님은 다시 교실에서 마주하게 된 아이들이 그저 예쁘고 고마워서 손수건 선물까지 한다.

서먹할 줄 알았던 아이들은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학교 생활을 시작하지만 마스크 후유증으로 계속 코속이 간지러운 민식이 때문에 사건의 발단이 시작된다.

 

전염병으로 결석한 아이들 때문에 그 주변 인물들이 하나둘 용의선상에 오르고 아이들은 소문에 소문이 더해지며 민식이 뿐만 아니라 오하얀, 나동지, 그리고 하얀의 할머니까지 인위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게된다.

물론 마지막에는 모든 오해가 풀리고 무성한 소문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린 아이들은 해피바이러스로 이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예측 가능한 스토리의 전개지만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고 등장하는 아이들의 마음 씀씀이가 요즘 아이들 같지 않게 따뜻하고 정이 넘쳐서 좋다. 서로 걱정해 주고 안부를 궁금해 하는 것 조차 귀한 시대라 친구랑 핫도그를 나눠 먹고 아파서 결석한 친구에게 과자를 가지고 찾아가는 소소한 것들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궁금해? 궁금하면 말해줄까? 잘난척쟁이 홍민정도 넘 귀여운 캐릭터인데 아이들도 이런 친구들을 얄미워한다는게 우습다. 초2인 아이도 반에서 아는 척 하는 친구를 대번 알아보고 불편해 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이렇게 캐릭터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친구들 관계에서는 어떻게 행동 해야하는지 조금씩 배워가면 좋을 책이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h 2021.03.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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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
"[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 내용보기
[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를 2달 정도 가지못하고 다시 학교를 가서도 예전처럼 활동은 못했어요. 그리고 코로나와 관련되어 동화책도 많이 나왔는데, 너무 코로나만 초첨을 맞춘 책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소재는 코로나지만 그와 관련되어서 학교에서 일어날만한 일을 얘기해주셨답니다.   5학년이 된 오하얀과 나동지.. 한동안 학교
"[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 내용보기

 

[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를 2달 정도 가지못하고 다시 학교를 가서도 예전처럼 활동은 못했어요.
그리고 코로나와 관련되어 동화책도 많이 나왔는데, 너무 코로나만 초첨을 맞춘 책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소재는 코로나지만 그와 관련되어서 학교에서 일어날만한 일을 얘기해주셨답니다.
 
5학년이 된 오하얀과 나동지.. 한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수업받다가
오랜만에 학교에 등교했어요. 그런데 학교에 오지 못하는 동안 오하얀이 똑똑해졌어요.
반에서 똑똑함의 대명사였던 홍민정은 왠지 모를 라이벌 의식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급식시간에 오하얀 할머니가 급식도우미로 계시는 것도 보게 됩니다.
뭔가 학교에 오지 못하는 동안 오하얀 집에는 많은 일이 일어난것 같아요.
교장선생님은 손소독제를, 담임선생님은 아이들 이름을 새긴 손소독제를 나누어주셨어요.
아이들은 수시로 손을 씻고 손수건으로 손을 닦고 있지요.
마스크로 인해 늘 코가 간지러운 민식이.. 손도 자주 닦지 않고 늘 코를 만지고 있어요.
그런 민식이가 등교할때 차에 치일뻔한 2학년 아이를 구해주면서 손수건으로 눈물과 피를 닦아줍니다.
그런데 그런 민식이 손수건을 오하얀이 자기 것인줄 잘못 알고 그걸로 입을 닦게 되고..
하필이면 2학년 아이들이 또 다른 바이러스에 걸려서 3명이나 학교에 못나온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그 손수건으로 민식이와 하얀이도 바이러스에 전염되었을까봐 걱정스러운 아이들..
게다가 급식도우미로 있는 오하얀 할머니의 배식도 거부하는 아이들이 생기는데..
 
이 책은 바이러스도 무섭지만 그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괜히 두려워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소문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이야기도 같이 다루어주고 있어요.
역시 박현숙 작가님의 책 답게 재미도 교훈도 모두 담은 책이네요~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i*****i 2021.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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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
"뻔뻔한 바이러스" 내용보기
서유재 두리번 07/ 뻔뻔한 바이러스 #믿음 #의심 #가짜뉴스         요즘 가장 중요한 손씻기, 손소독제 사용과 구매에 대한 이야기로 책의 앞부분이 시작된다.   "바이러스가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가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의심하는 새로운 병도 주고 규칙과 질서도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친한 사람도 서먹서먹하게 만들었어.'"     코로나 19로 일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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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재 두리번 07/ 뻔뻔한 바이러스

#믿음 #의심 #가짜뉴스

 

 

 

 

요즘 가장 중요한

손씻기, 손소독제 사용과 구매에 대한

이야기로 책의 앞부분이 시작된다.

 

"바이러스가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가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의심하는 새로운 병도 주고

규칙과 질서도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친한 사람도 서먹서먹하게 만들었어.'"

 

 

코로나 19로 일상이 바뀌어버린지

일년이 훌쩍 넘어버린 지금의 모습을

너무나도 정확히 표현한 부분이였다.

 

 

 

 

- 민식이는 마스크 부작용으로 코가 자꾸 간지러워 코를 파서 코피를 자주 흘린다.

- 손씻고 물기 닦으라고 이름 자수를 놓아 선생님이 선물로 손수건을 나눠주셨다.

- 민식이가 횡단보도에서 2학년 아이를 구해줬다.

- 나동지가 오하얀 손수건인줄 알고 오하얀에게 주우라고 했는데, 그건 민식이의 손수건이였다.

- 그 손수건으로 오하얀은 입과 코를 박박 문질러 닦았다.

- 똑같은 증상으로 여러 날을 결석한 3명의 아이가 있다. 신종 바이러스인가?

- 그 중 한명이 민식이가 구해준 2학년 아이라고 한다!

 

 

위의 순서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민식이, 오하얀도 신종 바이러스에

전염되었을거란 추측이 학교에 퍼지기 시작.

 

 

그런 오하얀이 집어주는 돈가스를 먹고

오하얀이 먹던 핫도그를 건네먹은 나동지도

전염되었을거라고 의심받는다.



 

 

 

 

오하얀은 스트레스로 물집이 생겨서

결석을 하게 되었는데,

자기도 계속 의심받게 되자

나동지는 울음을 터트림! ㅋㅋ

근데 얼마나 억울하고 불안할지 이해는 간다.


 

 

 

 

"바이러스는 무섭다.

우리 생활 속에 멋대로 파고드는

뻔뻔한 존재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좋은 바이러스도 있다."

 

 

 

결국 선생님께서 2학년 아이들은

수족구에 걸린거라고 오해를 풀어주셨고,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가짜 소문을 퍼트린

홍민정은 '많이 주세요' 바이러스를 퍼트려

자신의 실수를 수습했다. ^^

학교 급식을 담당하는 오하얀의 할머니도

의심을 받아 아이들이 급식을 피했었기에.


 

 

그런데...

등장인물 중 성찬이, 민식이, 정호, 해창이는

이름으로만 불려지고,

오하얀, 홍민정, 나동지는 성까지 합쳐서

불려지는게 갑자기 궁금해짐!!!

왤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t 2021.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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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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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 코로나로 인해 평범했던 일상이 너무 그리워지는 요즘이예요. 이렇게 장기간으로 지속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죠. 바이러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몸소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작년 초등학교에 입학했던 아이, 학교라는 곳이 어떤지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일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답니다. 올해는 그래도 매일 등교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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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

코로나로 인해 평범했던 일상이 너무 그리워지는 요즘이예요.

이렇게 장기간으로 지속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죠.

바이러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몸소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작년 초등학교에 입학했던 아이, 학교라는 곳이 어떤지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일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답니다.

올해는 그래도 매일 등교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코로나를 조심해야하는 상황이라 가정에서도 집에서도

예방수칙을 지킬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지금같은 시기에 읽기 딱 좋은 책이예요.

 

 

 

 

 

뻔뻔한 바이러스 책 속 배경은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 몇 달 만에 학교문을 열었어요.

교실안의 아이들의 모습이 부럽네요....

지금의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지도 못하고 너무 안타까워요.

책 속의 그림처럼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하루 빨리 현실에서도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신종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끼리 대면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니

친한 사람들도 점점 멀어지고 어색해지기까지..

코로나로 인한 현실에서의 모습이 줄거리속에서도 잘 드러난 동화책이예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공감을 하면서 읽더라구요.

이야기가 술술 읽혀지고 생동감 있는 그림에 아이가 집중하며

책 속에 푸~ 욱 빠졌답니다~^^

 

 

 

 

오랫동안 괴롭혔던 바이러스가 물러갔는데..사건의 발단이 시작됩니다.

어느 날, 2학년 아이들 3명이 결석을 하게 되어요.

그 중 한 명을 주인공인 나동지네 반 민식이가 도와주게 되면서

근거도 없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어요..

결석을 한 아이들의 증상이 입안하고 콧속에 물집이 생겼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그들 중 한명을 도와준 민식이가 혹시라도 전염병에 걸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반 아이들은 점점 멀리하게 되어요.

코로나를 경험하면서 거리두기가 생활화되고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을 많이 보게 되었지요.

코로나 백신이나 치료제가 있었다면, 사람들간의 관계는 이보다는 좀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한 따뜻함과 온기가 그리워요..

특히, 친구들과의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아이들이 바이러스로 인해

그 평범한 일상을 누리지 못하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바이러스로 의심받는 민식이의 손수건을 오하얀이 자기 건 줄 알고 쓰게 되고,

주인공 나동지는 오하얀과 핫도그를 나눠먹으면서 아이들이 바이러스 의심을 하게 됩니다.

점점 흡입력 있는 이야기 전개로 글밥이 제법 있지만 아이가 재밌게 읽어가더라구요.^^

바이러스에서 가장 기본적인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면서 청결을 유지해야하는 사실을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느꼈을 것 같아요.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요? ^^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책을 통해 다시한번 배울 수 있었고,

초등2학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학교생활을 느껴보질 못한 아이인데

책 속 상황으로 학교에서의 사회생활도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하루빨리 코로나 상황에서 벗어나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서유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9****i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익하고 재밌어요
"유익하고 재밌어요" 내용보기
2020년 한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한해를 통째로 잃어버린 느낌이 드는 해였던거 같아요.마스크를 생활화 하게 되고서로 만나서 이야기 하기를 두려워하고사회적거리두기가 생활화되서 사람 많은 곳은 피하게 되고심지어 우리 아이들은 학교를 가는 날보다가지 않는 날이 훨씬 많았져.아이들도 너무 잘아는 바이러스를 주제로 한 서유재의 뻔뻔한 바이러스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유익하고 재밌어요" 내용보기
2020년 한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해를 통째로 잃어버린 느낌이 드는 해였던거 같아요.
마스크를 생활화 하게 되고
서로 만나서 이야기 하기를 두려워하고
사회적거리두기가 생활화되서 사람 많은 곳은 피하게 되고
심지어 우리 아이들은 학교를 가는 날보다
가지 않는 날이 훨씬 많았져.
아이들도 너무 잘아는 바이러스를 주제로 한 서유재의 뻔뻔한 바이러스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수상한 시리즈 작가인 박현숙 작가의 뻔뻔한 시리즈 중 세번째이야기인 뻔뻔한 바이러스.
저희 아이는 5학년때 수상한 시리즈를 처음 읽고나서는
모든 수상한 시리즈를 전부 사서 읽고 또 읽고
애정하며 모으고 있어요.
그만큼 박현숙작가님의 글을 좋아해서
이번 뻔뻔한 바이러스도 잔뜩 기대를 가지고 읽어보았습니다.
뻔뻔한 바이러스는
바이러스 이후, 아이들이 오랜만에 다시 학교로 등교해서
생활을 하는 와중에
결석생이 연달아 나오면서 새로운 더 강력한 바이러스의 출몰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나돌게 되요.
이렇게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다고 의심받는 아이들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해쳐나가고
또, 이러한 소문을 만들어낸 아이는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아이들의 눈에서 쓴 창작동화에요.
코로나 펜데믹으로 학교에 등교하는 날보다
집에서 온라인학습을 하는 날이 많았던 아이들이라
공감하며, 지금은 학교를 가고있지만
여전히 마스크를 써야하고 서로 밥먹을 때 칸막이로 가려진 상태로 먹어야하고
함께 뒤엉켜 놀지 못하는 현실에서
책 속 주인공들을 부러워하더라구요.
빨리 이렇게 코로나 이전처럼 학교에서 생활하고 싶다면서...
왜 안그러겠나 싶으면서 안타깝더라구요.
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는
귀여운 그림체와 글이 함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글밥이 많지만 끝까지 읽을 때까지 책을 덮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거 같아요.
어른들 사회와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카더라라는 말들을 진짜처럼 믿고
서로 의심하고 말을 옮기면서 오해가 진실이 되고
그로인해 피해를 받는 아이들이 생기고 하는건 똑같은거 같아요.
하지만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가느냐가 중요하겠져.
뻔뻔한 바이러스는 등장하는 아이들이 일파만파 퍼진 가짜뉴스를 가짜뉴스로 알고
수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저희 아이도 현명한 자세를 배우기 좋은 책이구나 싶었어요.
지금의 상황과 비슷한 소재를 이용해서
서로에 대한 믿음, 의심, 가짜뉴스를 어떻게 해결해 가는지 보여주는 책이라서 더 공감을 하게 되더라구요.
어른인 제가보면서도 공감하면서 읽게되었어요.
자연의 파괴로 신종 바이러스가 생기고
그로 인해 인간들이 위협받고
그런 상황에서 서로에 대한 의심은 커져만가고
가족끼리 이산가족이 되야만 하는 우리현실이
빨리 예전처럼 돌아가서 서로 얼굴표정을 보며 말할 수 있고 의심하지 않고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착한 공동체주의로 돌아가길 바래봅니다.
뻔뻔한 바이러스는
글밥이 많고 생각보다 두툼하지만 내용이 현실과 공감이 되고 그림과 글밥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글밥 많은 이야기책에 익숙해지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서유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서평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5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것들! [서평] 뻔뻔한 바이러스
"어쩌면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것들! [서평] 뻔뻔한 바이러스" 내용보기
서유재 어린이 문학선 두리번 뻔뻔한 바이러스 박현숙 글 / 정경아 그림 / 서유재 출판   박현숙 작가님의 신작 <뻔뻔한 바이러스>를 만났습니다. 제가 정말 작가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데 박현숙 작가님은 뭐 초등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모르기 힘들 정도로 유명한 작품도 많고, 또 왕성한 활동을 하셔서 기억에 남지 않을 수가 없는 작가님이십니다!
"어쩌면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것들! [서평] 뻔뻔한 바이러스" 내용보기

 

서유재 어린이 문학선 두리번

뻔뻔한 바이러스

박현숙 글 / 정경아 그림 / 서유재 출판

 

박현숙 작가님의 신작

뻔뻔한 바이러스를 만났습니다.

제가 정말 작가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데

박현숙 작가님은 뭐 초등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모르기 힘들 정도로 유명한 작품도 많고,

또 왕성한 활동을 하셔서

기억에 남지 않을 수가 없는 작가님이십니다!

 

그리고 이번 이야기 역시,

그 명성 걸맞는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1년 여.

코로나19 사태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음직한

일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무척이나 잘 묘사해 놓았더라고요.

어쩌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사람들의 내면 깊은 곳의 갈등을

! 찍어 사건화해낸 걸 보면서

이래서 유명할 수밖에 없구나!

또 한 번 깨닫게 되기도 했답니다.

뻔뻔한 바이러스는 화자인 나동지와

같은 반 친구들이 전염병 사태 해결 후

학교에 매일 등교를 재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저희 아이가 보기엔 조금 분량이 있어 보였지만

아이가 학교에 가져가서도 읽으며

이틀에 걸쳐 읽어내더라고요.^^

아이가 읽은 후 제가 읽어보니

곳곳에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배치돼 있어서

분량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흥미롭게 읽어낼 수 있었겠더라고요.

그리고 또 동시에 그 에피소드들이

그냥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이후 사건과

모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이었단 사실에

또 한 번 감탄을 했답니다. ^^

    

등교가 재개되고, 아이들은 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못 만난 사이 친구들이 모두

조금씩 각자의 방식대로 변해 있었습니다.

동지와 한 아파트에 사는 오하얀이란 친구는

예전과 비교도 못하게 똘똘해져 있었고요.

마스크 부작용을 겪고 있는 민식이는

코가 간지러워 매일 매순간 코를 파는

아이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매일 코 파느라 바쁘던 민석이가

몸을 날려 저학년 동생을

위험한 순간에서 구해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일이 큰 발단이 되고 맙니다. ㅜㅜ 

그러던 어느 날 늘 아는 게 많고,

또 안타깝게도 그걸로 늘 잘난 척을 하는

홍민정이란 친구가 학교에서 크게 다투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일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맙니다.

 

그리고 교실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합니다.

바이러스에 유난히 민감할 수 없는

요즘 세태가 고스란히 반영돼

아이들이 작은 사건 하나로

새로운 바이러스의 등장을 의심하기 시작하고,

의심이 의심을 낳고,

바이러스의 특성상 그 의심들은

친구들을 기피하게 만들고 맙니다. ㅜㅜ

그 와중에 하필 소문의 중심에 있던

하얀이가 스트레스로 입안에 물집이 잡혀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되고 마는데요.

 

친구들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았던 나동지!

하지만 친구들의 의심이 점점 구체화되고

정황상 친구들의 의심이 합리성을 띄어가자

동지도 크게 흔들리게 되고 마는데요.

 

과연! 동지와 친구들은 이 난국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게 될까요 

그 결과는 뻔뻔한 바이러스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죠 

 

결코 가볍게 읽을 수 없는

뻔뻔한 바이러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그리고 각별히 조심해야 할 문제를 다루고 있어

보다 많은 친구들이, 부모님들이

꼭 한 번쯤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뻔뻔한바이러스, 박현숙글, #정경아그림, #서유재출판, #서유재어린이문학선두리번, #믿음, #의심, #가짜뉴스, #바이러스보다무서운것, #책세상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로얄 b****0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뻔뻔한 바이러스
"뻔뻔한 바이러스" 내용보기
수상한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의 새로운 신작이 나왔어요. 바로 뻔뻔한 바이러스 입니다. 이 책은 뻔뻔한 시리즈 세번째 책인데요. 뻔뻔한 가족, 뻔뻔한 우정에 이은 뻔뻔한 바이러스 입니다. 이책은 요즘같은 시기에 아이들이 딱 보면 좋은 소재를 갖고 있는데요. 그림과 함께 조금은 길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 독서력을 높여줄수 있는 책입니다.   뻔뻔한 바이러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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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의 새로운 신작이 나왔어요.

바로 뻔뻔한 바이러스 입니다.

이 책은 뻔뻔한 시리즈 세번째 책인데요.

뻔뻔한 가족, 뻔뻔한 우정에 이은 뻔뻔한 바이러스 입니다.

이책은 요즘같은 시기에 아이들이 딱 보면 좋은 소재를 갖고 있는데요.

그림과 함께 조금은 길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 독서력을 높여줄수 있는 책입니다.

 

뻔뻔한 바이러스 이야기의 시작은 바이러스가 물러가고 학교로 돌아간 아이들의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어요.

바이러스가 물러가고 아이들은 학교에 정상적으로 가게 되었어요.

마스크를 벗고 있는 것이 이제는 더 어색한 날이었지만 학교 가는 게 너무나도 즐거운 아이들이었어요.

그러나 오랫동안 친구들과 멀리 하면서 아이들은 서로 서먹해져있고 이웃들과도 소통하지 않는 사이가 되었지요.

그렇지만 학교에 오랜만에 가서 즐거워했던 것도 잠시!

 

어느날 2학년 아이들 3명이 한꺼번에 결석을 하게 되는데요.

그중에 한명은 바로 나동지네 반 민식이가 며칠전에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도움을 주었던 아이였지요.

민식이는 마스크 후유증인 콧속의 가려움증으로 계속하여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요.

오하얀은 그런 민식이의 손수건이 자기것인줄 알고 쓴것이었지요.

그러데 오하얀이 아프다면서 결석을 하였던거에요.

 

오하얀이 결석하지 며칠 전에 나동지는 오하얀이 나눠준 돈가스와 핫도그도 먹었었지요.

그렇게 여러 아이들이 결석을 하자 반에서 제일 아는게 많은 홍민정은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몰 가능성을 이야기 하면서 결석한 2학년 아이와 민식이, 오하얀, 나동지가 모두 새 바이러스와 연관이 되어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더 나쁘고 위험하고 더 강력한 신종 바이러스의가 나왔다고 말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학교에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을 하고 친구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오하얀이 걸국 신종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소문이 퍼지게 되면서 아이들은 오하얀을 멀리하게 되고 그러는거에요.

 

하지만 오하얀 옆에는 의리남 나동지가 있었기에 힘이 되었지만 나동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스트레스로 병이난 오하얀은 친구들에게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게 됩니다.

그러면서 결국 가짜뉴스는 점점 퍼지게 되고 나동지와 오하얀과 친구들은 함께 힘을 합쳐서 신종 바이러스 퇴치 작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책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들이 결코 책 안에서만 있는 이야기는 아니었는데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의 일상에서도 이런 가짜 뉴스들은 판을 치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책속에서 홍민정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는 그것에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이들은 언제든지 실수를 할수 있지만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그것을 반성하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그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뻔뻔한 바이러스 책은 요즘 같은 시기와 맞물리면서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사회적인 문제들도 생각해 보게 하는데요.

박현숙 작가님 책에서 느껴지는 고유의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아주 재미있기도 하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할수 있게 하였던 책이었어요.

코로나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사이에 우리 삶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이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바깥으로 나가기 힘들고 또 스스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뭔가 옷을 입지 않고 외출을 하는거 같이 허전하고 이상한 느낌까지 드는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그렇게 코로나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학교는 비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등교일도 정상 등교가 아닌 일주일에 두어번 가고 있지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되고 서로 서먹한 사이들이 되었는데요.

하지만 그래도 학교를 조금씩 가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고요.

 

이야기에서 나오는 그런 상황들이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가짜뉴스, 서로 의심하는 사이, 혐오와 따똘림 등의 문제들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면서 알수 있는 내용들로 담겨있기에 책을 보면서도 아이들이 여러가지로 생각을 해보았던거 같아요.

그러나 여러가지 문제들을 아이들은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서로 틀린것이 아닌 다른것임을 인정하고 서로 함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한단계씩 성장을 합니다.

뻔뻔한 바이러스 책을 보면서 아이들도 지금 시기의 문제점들과 함께 가짜뉴스 등과 같은 문제들을 심오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사고력을 높여주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도 아이들에게 교훈을 남겨주는 책이었어요.








 

i*****6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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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 뻔뻔한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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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 박현숙 / 서유재 박현숙작가의 뻔뻔한 시리즈 3번째 이야기 #뻔뻔한바이러스 뻔뻔한 우정, 뻔뻔한 가족에 이은 3탄이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수상한 시리즈로도 워낙 친구들이 많이 많나보았을 작가죠? 초등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라서 출간되자마자 읽었습니다. 뻔뻔한 시리즈는 주인공 나동지와 오하얀의 우정을 그린 초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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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

박현숙 / 서유재

박현숙작가의 뻔뻔한 시리즈 3번째 이야기 #뻔뻔한바이러스

뻔뻔한 우정, 뻔뻔한 가족에 이은 3탄이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수상한 시리즈로도 워낙 친구들이 많이 많나보았을 작가죠?

초등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라서 출간되자마자 읽었습니다.

뻔뻔한 시리즈는 주인공 나동지와 오하얀의 우정을 그린 초등창작동화라고 말해야겠네요.


 

이번 이야기는 신종바이러스로 인해서 몇달동안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이웃과도 멀리하는 생활을 하면서

서로의 따뜻함을 잊고 살게 되면서 서먹해진 친구, 이웃의 이야기인데요~

지금 딱 우리들의 이야기 이기도 하죠?

오랜만에 학교에 가게된 친구들은 마냥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그것도 잠시~

학교에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친구들은 서로를 위심하고 급기야 오하얀이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친구들도 오하얀을 멀리하게 되죠

그래서 더욱 오하얀 옆에 찰싹 붙어 하얀이를 지켜주는 의리남 나동지!

하지만 나동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스트레스로 병이난 오하얀은

친구들에게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게 됩니다.

여기저기서 점점 퍼저나가는 가짜뉴스

오하얀과 친한 나동지~ 몇일전 함께 핫도그도 나누어 먹었는데 ㅜㅜ

불쌍한 주인공 나동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옹하얀과 나동지는 과연 신종 바이러스를 퇴치 할 수 있을것인가??

 

 


 

코로나보다 무서운것이 사람들의 편견어린 시선이라고 하죠?

코로나에 걸리고 이겨낸 사람들도 죄인처럼 살았다는 뉴스기사를 볼때면 마음한편이 무거웠어요.

#뻔뻔한바이러스 에서도 친구들을 의심하고 하물며 가족까지 의심하게 만드는

나쁜 바이러스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안쓰럽더라구요.

정말 너무 힘들 1년을 보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초등창작동화 뻔뻔한 바이러스.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서 가족, 친구, 이웃들과 따뜻하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면서 추천합니다.

P161. 바이러스는 나쁘다.

바이러스는 진짜 나쁘다.

가족까지도 의심하게 만든다.

이미 바이러스는 가 버렸는데 그 의심은 남아서 엄마까지 의심하게 만든다.

 


 

g***h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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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 인해 아이들이 서로 의심을 해요~
"[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 인해 아이들이 서로 의심을 해요~" 내용보기
뻔뻔한 바이러스 박현숙 작가님 글 뻔뻔한 시리즈는 따뜻하고 정의롭게, 솔직하고 당당하게 성장하는 어리이를 위한 이야기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시리즈 두리번07 #믿음 #의심 #가짜뉴스   초등교과과정 연계 4학년 1학기 국어 10 인물의마음을 알아봐요 4학년 2학기 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4학년 2학기 사회 2.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5학년 1학기 국어 10. 주
"[서유재] 뻔뻔한 바이러스 인해 아이들이 서로 의심을 해요~"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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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

박현숙 작가님 글

뻔뻔한 시리즈는 따뜻하고 정의롭게, 솔직하고 당당하게 성장하는 어리이를 위한 이야기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시리즈

두리번07 #믿음 #의심 #가짜뉴스

 

초등교과과정 연계

4학년 1학기 국어 10 인물의마음을 알아봐요

4학년 2학기 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4학년 2학기 사회 2.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5학년 1학기 국어 10. 주인공이 되어

5학년 2학기 국어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6학년 1학기 국어 2. 다양한 관점

6학년 2학기 국어 7. 다양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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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것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위생이라는 것은 과할수록 좋다.

손은 씻을수록 좋고 실내화도 자주 빨아 신도록 하자는 이야기를 20분 넘게 하네요..

그런데 너무 과하게 쓰면 몸에 해롭지 않을까요?

'손소독제에서는 강한 약품 냄새가 나고 그걸 많이 써도 손에 문제가 없는건지??

 

교장 선생님 말씀때 민식이가 쌍코피가 터졌어요

마스크 부작용으로 마스크를 하면 입 주변이 간지럽고 코가 가렵기 때문에 자꾸 코를 후벼파서 쌍코피가 난거래요.. 책을 읽다보니..우리집 초딩..손을 자꾸 입에 가져가서 손톱이나 손가락을 물어 뜯어요..

아무리 말하고 손을 때려도 필요가 없어요..

손에 붙어 있는 세균이 입속으로 계속 들어가니 비염도 낫지를 않는거 같아요..ㅠㅠㅠ

 

뻔뻔한 바이러스는 마스크 부작용으로 민식이가 자꾸 코를 파면서 생기는 이야기예요..

담임샘이 이름을 새긴 손수건을 선물하게 되고 그것으로 민식이가 코 후빈 손도 닦고 입도 닦고요..

길 건너려던 아이를 구해주고 다친 아이를 또 손수건으로 닦아주고요 으~ 지금 생각해보니.. 손수건이 더 비 위생적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딩생이 얼마나 위생적으로 관리를 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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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의 손수건을 하얀이가 자기꺼인줄 알고 계속 쓰게 되다가 나중에야 민식이꺼인걸 알고.. 오마이갓!!!

민식이가 구해준 아이가 며칠간 학교에 나오지 않고 또 그 아이와 친한 아이 둘도 결석.. 이렇면서 자꾸 소문이 이상하게 퍼져나가요..그럼 민식이 손수건을 쓴 하얀이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을까요?? 으앙~ 어쩜 좋아요

나동지는 걱정이 한아름이예요 하얀이를 지켜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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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바이러스를 읽으면서 정말 많이 공감대고 현재의 코로나 상황이 빨리 종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민식이 말 중에 나도 의심받아 봐서 잘 아는데 그 기분 진짜 이상해. 한마디로 표현할 수는 없는데 말이야.

가만히 앉아 있어도 공연히 눈물이 팍 쏟아지기도 하고 무인도에 혼자 있는 것처럼 쓸쓸하기도 해.

그러면서 정말 무서운 바이러스에 감염된거면 어쩌나 무섭기도 하고 말이야'

친구들이 자꾸 민식이를 의심하고 피하니깐 민식이가 느끼는 감정입니다.

정말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서로 서로 의심하지말고 소문의 진위를 가렸으면 좋겠어요

나동지 덕분에 소문의 진위도 밝혀지고 오하얀이 오해도 풀리고 민식이도 마스크 부작용에서 해방되고요

 

거리두기가 생활화되고 있는 요즘 만남이 적음으로서 서먹서먹하지만 자주 만나 따듯함을 전하는 현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유재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w******4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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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을 갈라놓는 뻔뻔한 바이러스는 한번으로 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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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박현숙 작가님의 새 책이 출간되어서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시리즈도 유명하지만 뻔뻔한 시리즈도 재미있어요. 이번에 뻔뻔한가족, 뻔뻔한우정에 이어 뻔뻔한 바이러스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바이러스가 우리의 생활을 완젼 뒤바꾸어 놓은지 1년이 넘었네요. 이 책에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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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박현숙 작가님의 새 책이 출간되어서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시리즈도 유명하지만

뻔뻔한 시리즈도 재미있어요.

이번에 뻔뻔한가족, 뻔뻔한우정에 이어 뻔뻔한 바이러스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바이러스가 우리의 생활을 완젼 뒤바꾸어 놓은지 1년이 넘었네요.

이 책에도 그런말이 나오지만 처음에 이런 바이러스가 있다고 할때 뭐 3주? 한달 정도면 끝나겠지... 했는데

왠걸... 학교도 못가고, 온라인 수업,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 같은 낯선 단어에 점점 익숙해지며

마스크 없는 생활은 꿈도 꿀 수 없게 되었네요.

 

이 책은 거대한 바이러스가 모두 사라지고 난 뒤

우리의 생활을 그리고 있어요.

또 어떤 바이러스가 나타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개인위생에 엄청 신경을 쓰지요.

그리고 바이러스가 있던 동안 사람들과의 대면 만남이 별로 없어서 서먹서먹한 분위기까지 잘 묘사해 주고 있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몰?

진짜일까요? 가짜뉴스 일까요?

정말 생각도 하기 싫은 현실이네요 ㅜㅜ

 

 

친하게 지내던 아이들 몇명이 단체로 결석을 하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한다며 써오던 손수건을 내가 아닌 다른 아이도 썼던 상황...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몰이 맞다면 

하아~ 학교 전체에 퍼지는건 순식간 일 것 같네요.

 

아이들도 한번 바이러스의 힘을 느껴본 적이 있으니

사실로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합리적 의심을 하며 서로서로 거리두기를 하는 짠한 상황도 연출이 되네요. ㅜㅜ

 

 

바이러스의 강한 전염력.....

역시 기발한 아이들의 아이디어!

전교생에게 급실식 바이러스를 전염 시킵니다^^

바이러스란 말에 또 이런 1년을 보내게 될까 흠칫 놀라게 되지만

좋은 바이러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염시키면 시킬수록 좋겠죠? ^^ 

 

 

글쓴이 박현숙 작가님의 말처럼

거리두기가 생활화되고, 서로를 의심하는 일도 생겨나고

5인이상 집합금지로 가족간에도 맘대로 만나지 못하는 일들이 있었지요...

사람은 사람을 만나면서 서로의 따뜻함을 나누고, 의지하며 지내야 하는데

지난 1년 그런것들이 많이 제한되다보니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긴것 같아요. ㅜ




 

 

얼른 이 무시무시한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평범했지만 너무나 감사한 일상으로(그 전까지는 감사함을 알지 못했던 ㅜㅜ)얼른 돌아가고 싶네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바이러스가 모두 제거된뒤의 우리의 일상은 또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다시는 이러한 바이러스에 우리의 생활을 내주지 않고! 

사람과 사람을 갈라놓는 뻔뻔한 바이러스에 지지 않도록!

개인위생에도 힘쓰며 서로의 마음은 따뜻하게 잘 나눌 수 있도록 하면 좋겠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2******o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