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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의 이야기보다는 X세대이자 이제 리더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그리고 인터뷰이의 특성이 공공기관의 40대, 중간관리자가 많다보니까 그 특성에 맞는 이야기도 한정적으로 나와서 아쉬운게 많았습니다. 책 제목처럼 실제 리더가 된 X세대를 좀 더 폭넓게 인터뷰 해서 넣었다면 훨씬 도움이 되었을거 같아요. 인터뷰이의 주관적인 판단이 그들 전체의 의견이나 특성이 된다고 보기에는 좀 비약적인 부분이 있어서 데이터나 자료가 조금더 뒷받침되었다면 훨씬 현업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