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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계속, 네 얘기만 듣고 싶어" "신부"가 되고 싶은 미에와, 이제까지 큰 꿈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코무라.. 첫 에피소드부터 코무라와 미에의 달달한 이야기가 나타났습니다. 두 사람이 그리는 미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아마 서로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았을까요? 아즈마는 코무라와 미에의 사이를 응원해주는 친구입니다. 아즈마는 직?간접적으로 미에에게 코무라가 미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떡밥을 던져주는데, 미에는 그것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아쉽습니다. 6권에서 미에는 안경을 자주 깜빡하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에피소드에서 안경을 쓰고 등장하였고, 덕분에 "안경을 깜빡하지 않은 미에의 얼굴"을 다른 권들에 비해 조금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
| 아니 아직 어린 애들인데 저 나이대 여자애가 신부수업도 하고있다는 말을 하는거 보면 일본은 정말 저랑 안맞긴하네요ㅋㅋ 그런 부분 빼면 재밌어서 보긴하지만.. 그리고 이제 애들이 둘다 자각상태로 ㄹㅇ 썸타는거 같아서 더 간질간질해졌어요. 이제 반 왔는데 아깝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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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빡했다 6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 코무라와 미에 모두 서로 좋아하지만 진도는 천천히 진행되는데 전혀 답답함도 없고 몰입이 되서 좋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부모님들도 좋은 사람이라 이 만화가 더 푸근하게 느껴지네요. |
| 미에의 마음을 모르는건 코무라뿐인가요~~아직도 안사귄다고 ?? 둘이 너무 순수해서겠죠 ㅋㅋ작화가 너무 화려하지 않아서 오히려 좋네요~그래서 주인공들이 더 풋풋해보이는것 같아요~고구마도 악역도 없어서 그냥 달달하니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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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제6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번에도 귀여운 에피소드가 참 많은데요, 코무라를 생각하며 만든 오므라이스의 케첩 모양 같은 걸 보면 이젠 서로 사귀지 않는게 의아할 정도입니다. 다음 권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지 기대됩니다.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간하신 후지치카 코우메작가님의 만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06권을 구매했습니다.문화제가 무사히 잘 끝나고 진로 희망 조사표를 쓰라고 나눠주는데 미에가 코무라에게 장래의꿈이 뭔지 물어봐요 그리고 물어보지 않은 본인 꿈이야기를 해요 너무 깜찍해 |
| 이번 편도 코무라와 미에를 보며 활짝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주위에서는 이미 둘 다 언제 사귀냐 너희 둘 서로 좋아하는 거 다 안다인 거 같은데 ㅋㅋㅋ 둘만 모르고 꽁냥꽁냥거리고 있는 데 보기 너무 좋다. 미에 어린 시절 사진도 나오는데 미에의 귀여움은 역시 어릴 때도 장난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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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후지치카 코우메 저자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둘만 모르고 주위사람은 다 안다 서로 좋아하는 걸 ㅋㅋㅋ진짜 귀여워 수영하고 머리 헝크러지니까 그것도 귀여워 보이는 수영 후 에디션이래 진짜 중증이다 ㅋㅋㅋ 빨리 다음 권도 사고 싶으니까 자체할인 끝났으면 ㅠ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님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6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미에와 코무라의 마음을 주변 친구들이 모두 알고 있네요. 흐뭇. 느리지만 서로를 긍정해주며 자신들만의 템포로 나아가는 둘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마음은 점점 더 커져서 이젠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게 된 코무라는 여름방학 중에도 미에를 보고 싶다고 고백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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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 이어서 6권도 미에의 안경 쓴 모습을 비교적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같은 패턴의 반복이긴 하지만 매우 천천히 감정이 진전되다보니 그만큼 더 세밀한 감정묘사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습니다. 오히려 빨리 고백하고 끝나면 좀 그럴 것 같아요 1회용 조연일 줄 알았던 캐릭터들이 조금씩 나오면서도 각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쪽 얘기도 궁금해지는 6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