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우란 누구인가를 아주 잠깐이나마 맛보자 해서 샀는데 후회가 되는 책이다. 정말 조금만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바디우의 설명이 50페이지정도이고 나머지는 해제여서 그의 글을 느끼기엔 역부족이다. 해제가 나쁘지는 않지만 바디우란 사람의 사상을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얇은 책으로는.
바디우란 누구인가를 아주 잠깐이나마 맛보자 해서 샀는데 후회가 되는 책이다. 정말 조금만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바디우의 설명이 50페이지정도이고 나머지는 해제여서 그의 글을 느끼기엔 역부족이다. 해제가 나쁘지는 않지만 바디우란 사람의 사상을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얇은 책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