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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꼭 1권 정도는 소장하길 추천 드립니다 꽃도감 469종 치고는 내용도 어렵지 않을뿐더러 설명도 잘 돼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꽃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지 처음 알았네요ㅋ 이책 한권만 있으면 너무 유용할거 같구요 플로리스트와 꽃 애호가는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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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에 대해 총망라된 도감입니다. 딱 이런 형태의 책을 갖고 싶어서 찾았는데 정말 적절한 상품이었습니다. 무려 469종이나 되는 꽃들의 이름과 개화시기 다른 어울리는 꽃들 등을 추천해주어 이 책 한 권 가진 것 만으로도 꽃 지식을 섭렵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예쁜 꽃 사진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 식물은 키워보았지만 화훼 쪽에는 약한 편이라 구입했습니다. 정말 이 한 권이면 왠만한 꽃은 다 다룰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종별로 유통되는 시기나 길이, 잘 어울리는 화재, 꽃말 등이 나와있어 구성할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리시안셔스, 장미 등 다양한 품종이 있는 꽃들은 해당 품종들의 사진과 특징(꽃이 피면서 생기는 색 변화 등)이 잘 나와있어 구분에 큰 도움이 되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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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딸아이가 부쩍 꽃에 관심을 갖길래 사준 책이에요. 집에 있는 자연관찰 책으로는 몇 가지 없는 꽃의 종류라서 너무 아쉬워해서 꽃만 모아놓은 도감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일단 책에 있는 꽃들이 정말 많고, 다양한 정보가 실려있어서 좋아요. 쉽게 볼 수 있는 꽃부터 희귀한 꽃까지 다양한 종류의 꽃이라서 정말 꽃도감 그 자체인 것 같아요. 특히 꽃말도 함께 적혀 있고, 개화 시기도 같이 나와 있는 부분 덕분에 아이와 꽃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비싼 자연관찰 전집보다, 이렇게 도감으로 된 책으로 하나씩 사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꽃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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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소 플레르 감수의 꽃도감 리뷰입니다. 요즘은 계속 이북만 읽고 오랫만에 종이책을 구매했어요. 아무래도 종이 책이 주는 마음의 위안과 만족도는 참 크게 다가옵니다. 종이 질감이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수채화를 그리려고 참고삼아 꽃도감을 찾아보다가 선택한 책입니다. 아름다운 꽃 사진과 이야기들이 가득한 선물같은 한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소장가치가 있고 만족도가 높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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