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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빴다. 학원을 개원했다. 내가,,, 내가? 그렇다. 내가 학원을 냈다. 사교육비가 만만치 않다. 난 월급쟁이였다. 정해진 월급에서 생활비에 아이들 교육까지 신경쓰려니 너무나 버거웠다. 그래서 영어 홈스쿨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림책의 세계에 입문했다. 영어무식쟁이가 그것도 영어원서 그림책을 말이다. 기가막히고 코가 막혔다. 그런데 참 좋았다. 그러면서 점점 아이들 영어 학습 코칭의 효과를 보게 되었다. 얘네들 한번 제대로 키워보고 싶었다. 자연스레 퇴직했다. 홈스쿨에 전염하려 했다. 하지만 나 자체가 홈순이가 아닌터라,, 홈스쿨만 할 수가 없었다. 결국 독서논술 공부방을 시작했다. 그러다 그만 또 일을 냈다. 공부방을 위해 집을 샀는데, 이번엔 학원을 내겠다며 상가를 계약했다. 미쳤다. 그러니까,, 작년 10월부터 독서논술 공부방을 시작했고, 11월에 공부방 할 집을 계약해서 올 수리 했다. 올 5월 기존 독서논술 프랜차이즈를 계약 종료 하고, 6월 새로운 프랜을 계약하며 상가를 계약했다. 그리고 7월6일 개원했다. 흠.. 이런 결단력, 실행력이 어디에서 왔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내게 이것이 기회로 보였다. 진짜 기회였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 아니라,, 어라? 이건데? 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나를 믿고, 나의 확신을 믿고 덤벼들었다. 결단하고 실행했다. 나의 서재에 첫 책을 쓰며 또 구구절절 라떼를 쓴 이유는,, 이 책을 읽으며,, 참으로 공감 되는 부분이 많아서 라떼범벅을 해버렸다. MKYU를 통해 김용섭 소장님을 처음 봤다.(화면에서 말이다.) 그리고 그분의 강의도 신청하여 한 강좌 완강했다. 그래서인지 책이 소장님의 목소리로 들렸다. 분명 종이책인데, 오디오북 같았다. 아마,, 내가 퇴직하지 않았다면 그냥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로 읽었을 것이다. 내가 계속 처음 프랜차이즈로 독서논술을 하고 있었더라면 오~ 오!!를 연발하며 봤을 것이다. 기회를 기회로 보고 결단하고 덤벼든 지금 읽었더니 공감 이상의 공감,,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기특하다. 잘했다. 지혜로웠다. 결단력을 잘 사용했다 칭찬하게 되었다. 나의 확신이 그간의 공부를 통해 다져진 것이였다. 결단력과 실행력이 통찰력에 기인한 행동이였다. 주변에서 뭘 그리 끊임없이 공부하냐고, 이 나이에도 공부하냐고 말들 하지만,,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를 읽으며 '내가 지금 성공의 길 위에 서 있구나' 알게 되었다. 감사하다. 내게 왔던 작은 시그널, 약한 시그널을 확실히 붙잡고 이렇게 학원을 개원할 수 있었음이. 그리고 다음 목표를 위한 플랜을 준비할 수 있음이 참 감사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의 생존코드,,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가?" - 난 영양주부로 기억되고 싶다. 나의 삶이 육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 영적, 마음적으로 영양 가득 건강하길 원한다.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 그리고 나의 목소리를 듣는 모든 사람들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영양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길 원하다. 그 삶을 도와주는 영양주부로 기억되길 원한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세상이 당신을 기억하게 하려면, 당신은 계속 성장해야 한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어야 한다." - 그럼 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 할까? 그렇게 또 다시 질문을 남기며 책을 덮었다. 이 책을 통해,, 위로가 되고, 힘이되고, 새로운 지혜를 깨닫게 되었다. 이제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또다른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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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작가님 인터뷰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P1 진짜 위기의 시작! 실력자만 살아남는다. 누가 진짜 실력자인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으리란 희망이 있어야 사람들은 노력도 하고, 꿈도 꾼다. 결국 세상이 우리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이 때문에 믿을 건 자기 자신뿐이다. 더 외롭고 치열한 자기진화를 준비할 수밖에 없다. 결국 실력자는 언오리지널이 아니라 오리지널이어야 한다. 자기만의 독자적 콘텐츠, 대체 불가한 것이 있어야지 그게 없다면 실력자가 아니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살아남는다. 결국 새로운 전문지식을 계속 배우는 능력과 함께, 위기대응력, 순발력, 생존력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의 태도이다. P3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에게 직업, 직장이란? 배운 것만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 이제 모르는 것도 필요하다면 실시간으로 배워가며 실행하는 시대다. 이게 바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이 핵심이다. 더 이상 종신고용,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고용의 유연성이 중요해졌다. 한번 줄어든 일자리가 다시 늘어나는 건 불가능하다. 결국 실력자만 살아남는 살벌하지만 공정한 게임이 시작되었다. 요즘 기업들의 가장 큰 숙제가 새로운 사업을 이끌어갈 좋은 인재를 잘 데려오는 것과 기존 인력들을 리스킬링, 업스킬링시키는 것이다. 결국 비지니스는 사람이 한다. 아무리 첨단의 기술이 있더라도 그걸 비지니스로 만들어내는 건 유능한 사람들의 몫이다. P4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를 위한 진짜 공부는 무엇일까? 자기인생의 방향과 목표를 스스로 찾아야 어떤 변화와 위기가 오더라도 대응하며 이겨낼 수 있다. 이 책에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를 위해 제시하는 필수 공부는 테크놀로지, 돈, 트렌드, 예술, 생존력 등 다섯 가지다. 이들은 계속 공부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지식이자 지속적 업데이트가 필요한 스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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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기업들의 디지털화 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5년쯤 앞당겨졌다고 한다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개별 기업들의 사업 구조만 바꾸는 게 아니라,산업과 경제 구조를 바꾸고, 일하는 방식과 일자리도 바꾼다. 인재상도 바꾸고 교육도 바꿀 수밖에 없다. 정치도 행정도 바뀔 수밖에 없다. 팬데믹이 세상의 변화를 5년쯤 앞당긴다는 것은, 이런 변화에 바로 대응하지 못하는 이들이 5년쯤 뒤처진다는 얘기도 된다. 냉정하게 말하면, 세상이 빨리 바뀌면 개인으로선 기회보다 위기가 더 많다. p159 4차 산업혁명에서도 새로운 기술이 일자를 사라지게 할까 봐 노동자들은 두렵다. 그렇다고 지금 다시 러다이트를 할 수는 없다. 아니 할 수도 없다. 이미 우린 기술 중심의 사회에서 살아왔고 우리 일상마저도 기술 중심으로 바뀐지 오래되었다. 저항할 방법이 없다는 얘기다. 원하든 원치 않든 거부할 수 없는 미래이고, 진화에 따른 성과를 소수의 자본가와 소수의 기술 엘리트들이 독점적으로 누릴 가능성도 크다. 정치에서 양극화 해소와 복지 확대를 꾀하겠지만, 양극화는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이런 시대에는 양극화는 더 심화되고 불리한 흙수저에겐 공부가 유일한 무기라고,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에서 작가는 말한다. 냉정하게 변화의 실체를 분석하고 대응하며 살아 가기 위해서는 평생 공부를 해야한다고 한다. 내 일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경쟁력을 키워야 하고 미래에 내 자녀들도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 엘리트로 키워야 한다고 한다. 작가가 제시한 20년 내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이 가장 큰 고위험군 직업20, 산업 전반에 걸쳐 수요가 증가하는 20가지 직무역할을 참고 하고 지금 미래를 위해 어떤 것을 배워야 할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같다. 이 책에서는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를 위해 제시하는 필수 공부는 데크놀로지,돈,트렌드, 예술Art, 생존력 과 4C인 창의력(Crestivity),의사소통(Communication),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협업(Collaboration)을 기본으로 쌓아두면 자신의 전문분야와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고, 새로운 분야로 전환하는 데 유리하며, 미래 인재로서도 계속 경쟁력을 갖게 되고 살아가는데 실질적으로 중요하다고 한다. 책에서 제시한 공부의 방향이자 전략을 이해 하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이를 떠나 평생 공부를 해야 할 용기를 내야 겠다는 생각이들었다. 프로패셔널 스튜던트는 현재를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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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패셔널 스튜던트"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생존 전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코로나19 이후의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할 것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능력과 태도를 제시하며, 실질적인 사례와 통찰을 통해 독자들에게 큰 영감을 줍니다. 특히, 젊은 세대와 교육자들에게 유용한 지침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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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사회에 순응하며 살아온 세대라면 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기 힘들 수도 있다. 아니, 반감과 함께 거부하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40대 중반인 나는 이 책을 읽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어떤 세상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지는 코로나 이전에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그 시간이 단축되다보니 우리의 아이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를 진정 고민하게 되었다. 평생교육이라는 말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이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통용되는 말이 되어버렸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적용해 가는 이 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문과에 어문학을 첫 대학에서 전공한 나는 이러한 세상의 변화를 인지하였고 그래서 인공지능과 관련 과학기술에 대한 학습을 시작했다. 파이썬과 다양한 생성형 AI 프로그램들을 다루며 이들과 함께 공생할 방법을 모색했고 이를 우리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수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어문학에서 교육학, 사회과학에 이어 이젠 과학기술 분야까지 학습을 했다. 이 책에 권장되어 있듯, 이 책은 현 시대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토론해볼 가치가 있다. 내 또래 대부분의 부모는 현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자녀에게 자신의 스카이 합격 공부 방법과 직장 선택만을 얘기하고 있다. 과연 10년 뒤, 그리고 그 이후에도 그 같은 방법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통할 것이라고 믿는 것일까? 그렇다면 참으로 안타깝다. 자녀를 위한 진정한 조언은 부모 자신의 세상에 아이를 갇혀놓는게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세상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세상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교육자들 모두가 읽어볼 만한 책이다. 그리고 교육자라면 동일 저자의 후속작도 꼭 읽어보며 자신의 역할을 성찰해 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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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만 읽다가 여기까지 흘러왔어요 영유아 키우는 엄마로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책이네요 배움은 끝이없다더니 미래에 대비하려면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고 해나가는 동기부여 엄청 해주는 책이에요! 책표지도 뭔가 톡톡하고 ㅋㅋ 들고다니면 ㅋㅋ 뭔가 어깨으쓱해지는 일석이조의 책 ㅋㅋ 주변지인들한테 선물하기 좋은책인거같아요 중간중간 와닿는부분, 남편과 공유하고픈 부분 포스트잇으로 표시했는데 다하고보니 20-30개정도 되네요?? 그만큼 공감되고 고개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던 책인거같아요 잘읽어내려져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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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만 읽다가 여기까지 흘러왔어요 영유아 키우는 엄마로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책이네요 배움은 끝이없다더니 미래에 대비하려면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고 해나가는 동기부여 엄청 해주는 책이에요! 책표지도 뭔가 톡톡하고 ㅋㅋ 들고다니면 ㅋㅋ 뭔가 어깨으쓱해지는 일석이조의 책 ㅋㅋ 주변지인들한테 선물하기 좋은책인거같아요 중간중간 와닿는부분, 남편과 공유하고픈 부분 포스트잇으로 표시했는데 다하고보니 20-30개정도 되네요?? 그만큼 공감되고 고개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던 책인거같아요 잘읽어내려져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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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위기는 이제 시작이다. 팬데믹을 계기로 변화한 수많은 것들이 경쟁력 없는 개인들에겐 심각한 위기가 초래될 것이다. 결코 공평하지 않은 세상 능력도 다르고 현실은 결국... 현실이라... 준비되지 않는 자에게 미래는 재앙이 될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직업을 가져야하며 어떤 공부를 해야할 것인가. 100세 시대를 맞이해 80세까지 일을 해야하는 이 시대에 부모인 나는 앞으로 직업이 얼마나 어떻게 바뀔 것이며 그를 위해 어떤 공부를 시작해야하는 것인가. 어떤 상황이어도 자신의 가치를 발현하며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흙수저이고 돈도 없다면 더더욱 죽기살기로 실력자가 되어야 한다. 자기만의 독자적인 콘텐츠, 대체 불가한 것이 있어야만 실력자로 살아남게 될 것이다.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위기가 아니다. 어짜피 다가올 이 위기를 어떻게 빨리 대응하고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결국 새로운 전문지식을 계속해서 배우는 능력과 함께, 위기대응력, 순발력, 생존력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의 태도이다. 하고싶은것, 재미있어서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 뭐든 최고가 되기 위해 몰입하여 남들보다 탁월해 져야한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최고가 되려면 결국 미친듯 몰입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어떤 직업을 선택하더라도 그 직업 중 최고가 되는 태도를 갖는것이 더 중요해졌다. [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가...? ] 당신이 원하는대로 세상이 당신을 기억하게 하려면, 당신은 계속 성장해야 한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어 실력자가 되어 살아 남아야만 한다. 이 책을 읽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이다. 앞으로 내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과 같은 책. 지금 평온하다면 뭔가 잘못된 것이다. 생존에 위기를 느껴야 하고 필사적으로 공부에 달려들어야 한다. 그래야 노동이 종말한 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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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 궁금했다. 그런데 세상은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인해 5년이상 앞당겨졌다. 그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다 미래는 전면적인 디지털화에 따른 효율성과 생산성의 시대로 많은 일들은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당장 우리의 후손들은 생존을 위해 8~10개의 직업을 가질꺼라고 한다. 그만큼 배워야하는 거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는 데 먹기 위해 평생 배우고 일해야한다니.. 책에서 배운 내용은 많다 가장 머릿속에 남는 내용은 Un'original과 싸우는 것 즉 경쟁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이 가진 능력이다는 것이다. 즉 어제의 내가 공부해서 좀더 나은 내일의 나를 만나고 나와 경쟁한다' 는 것이다 p7 p15 p32 p37 p132 p155 로봇이 내 직업을 대체할 확률이 어느 정도되는 지 알려주는 테스트가 있다 첫째, 독창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업무인가? 둘째, 다른 사람을 돕는 업무인가? 세째 좁은 공간에 배치될 가능성이 있는 일인가? 넷째, 협상이 필요한 업무인가? 해당되는 정도가 클수록 자동화가 대체하기 어렵다 p173 더 이상 종신고용,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교용의 유연성이 중요해졌다
p241 배운 걸 잊어버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걸 다시 배워야 한다.
p254 공교육, 사교육 보다 가정교육이 더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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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스튜던트는 더이상 대학에만 머물며 사회생활과 성인의 삶을 회피하는 온실 속 화초의 모습이 아니라 치열하게 사회 생활하면서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려고 상시로 공부하는 계속 성장하고 진화하는 모습이다 행동하기 위해 우린 방향과 속도를 잘 읽어야 하고 과감하게 변하에 맞서야 한다 최신 버전으로 대체 불가능 해져야한다 믿을건 나 자신 밖에 없다 직장인이라면 스스로에게 냉정히 질문해 보라 과연 당신의 직업은 로봇으로 대체될 확률이 얼마나 되는가? "<가짜> 공부하지 말고 <진짜> 공부하라" 이말의 의미가 책을 읽는 내내 되새겨질 것이다. 정말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을 뛰게 하는 말이였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제는 직업이 학새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