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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1권 나온 따끈한 신간입니다. 재밌었고 흥미로워서 2권 읽어보구 싶어 찾다가 발견한 사실. 음 대여로 다시 읽어볼수 없으니 머리속에서 줄거리가 지워지기 전에 2권 발간을 희망해봅니다. 음 일단 나이차 커플이네요. 여자가 불편한 남자와 키워준 조부모가 자신을 걱정하지 않도록 일찍 결혼으로 자리잡은 여자. 둘이 연애다운 연애도 없이 결혼하는 장면이 첫 장면. 이 둘이 얼마나 맘을 터놓고 야하고 재미나게 신혼을 즐길지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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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시선으로 그려진 순정만화 같은 느낌이랄까... 여자에게 미숙한 남자의 서투른 모습이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합니다. 어리지 않은데, 처음 감정을 배운 아이처럼 어리게만 그려집니다. 너무 바보같은 미숙한 모습만 나오다보니 공감이 되지 않는 장면들이 많습니다. 마치 몇몇 컷들이 삭제된듯,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결혼얘기를 하는 것도 현실감이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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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간토-도카이 지역 담당 지역 메니저 후지 시즈코 씨가 한달간의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후지양은 순식간에 점포 직원들의
그런 후지씨의 모습에 자극받은 스미오카. 가정을 지켜주는 스미양을 위해
쭉빵 직장 상사 후지씨의 유혹까지 완강하게 거부하는 키요시씨의 모습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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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올리고도 한참의 시간이 지났지만, 이제야 겨우 손을 잡아보고
하와이, 괌, 라스베가스 등 여러가지 행선지 중에 고민하던 두사람은
그리고 스미양은 아르바이트하는 도시락가게 킨죠의 사모 미노리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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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프로포즈를 받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결혼식을 올린 스미양.
특히나 아직 어려 남녀관게에 대해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못하고
그리고 이번권에서는 스미양의 옛 남자친구 미츠루군의 등장하는데요.
무척 달달한 느낌의 로코 만화입니다. 등장인물들이 무척이나 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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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살아 하우스의 부동산 중계인 24세 스미오카 키요시. 영업직으로 일하며
그런 키요시군의 단골 가게인 킨죠 도시락. 가게의 점원이기도 한 킨죠 미노리씨가
초식남과 순정녀의 결혼 이야기입니다. 무척 불순하게 보일 수도 있는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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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재밌고 그림체도 귀엽고 빨리 나오고... 이 책 말고 다른 그림이 더 예쁘긴 한데... 이 책이 더 빨리 나오니 이 책을 자꾸 구입하게 되네요. 그 책이 그림이 더 예뻐서 그걸로 읽고 싶기도 하고 한데... 귀엽게 그림이 나오긴 합니다만... 아쉽긴 합니다... 다른 책에 비하면 그림이 밋밋해요...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재밌고 그림체도 귀엽고 빨리 나오고... 이 책 말고 다른 그림이 더 예쁘긴 한데... 이 책이 더 빨리 나오니 이 책을 자꾸 구입하게 되네요. 그 책이 그림이 더 예뻐서 그걸로 읽고 싶기도 하고 한데... 귀엽게 그림이 나오긴 합니다만... 아쉽긴 합니다... 다른 책에 비하면 그림이 밋밋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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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듯 말듯 01권 입니다. 근면성실하지만 연애한번 못해본 순진한 청년 스미오카 키요시는 자주가는 도시락 가게에서 만난 스미를 보고 반하고 맙니다. 스미에게 첫눈에 반한 키요시는 실수로 결혼해달라고 하고 고등학생이던 스미는 졸업까지 기다려달라고 하고 졸업과 동시에 결혼을 합니다. 연애경험없는 두 사람이 바로 결혼부터 시작하는 남성향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러브코미디 물에 따지기는 힘들지만 개연성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만 괜찮은 작화와 이제 1권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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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순정남과 순정녀라고 해야하나.. 약간 그런 류인거 같아서 사봤는데 비슷하긴한데 어째 남성향 느낌이나네요 ㅎㅎ 그림체도 그렇고 흘러가는 것도 그렇고 ㅎㅎ.. 자주가는 도시락집에서 알바하는 스미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초식남인 남주는 얼결에 결혼해달라고 하고 스미는 고등학생이라며 기다려달라고 하고 그리고 스미가 졸업후에 결혼합니다. 결혼 전까진 제대로 된 데이트나 스킨십은 없었다는 설정이고요. 꽤 귀여운 커플이긴 한데 음.. 2권은 안사볼거 같은.. 2권 예고편도 뭔가 뻔한 전개가 보이는데.. 음.. 뭐 저는 여기까지만 보려고요. 그림자체는 괜찮았어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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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 알바생이 학생이었습니다. 그래도 용기내서 청혼?을 하고 그렇게 사귀게 된 두 사람이고 졸업 때까지 기다렸다가 결혼하지만... 첫날밤에 여주가 도망가네요... 키워주신 조부모님댁으로... 거기로 남편이 다시 찾으러 오고... 다시 잘 시작해보자 하면서 거기까지 봤습니다만... 일단 그림체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내용도 조금 많이 현실적인 듯한 느낌도 있고... 이상하게 현실성 있어서... 크게 재미와 매력은 못 느꼈지만... 그냥 읽을만은 합니다. 나이차 커플 별로 안 좋아해서... 딱히 재미있게 느끼지 못한 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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