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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잘 풀어서 해주셨어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잘 풀어서 해주셨어요" 내용보기
어려운 성경. 앞뒤를 이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을 잘 풀어주셨어요. 우리 이땅의 시간과 하늘의 시간을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볼때마다 저 머나먼 수천년전의 기록이 나와 무슨 상관인가 의문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이해를 깊이해 갑니다 영은 보이지 않아 헤아리기 어려우나 우리가 사는 물질은 눈에 식별되지 않는 힘. 중력. 자기력 등 에 의해 종속되어 영이 없을리 없습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잘 풀어서 해주셨어요" 내용보기
어려운 성경. 앞뒤를 이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을 잘 풀어주셨어요. 우리 이땅의 시간과 하늘의 시간을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볼때마다 저 머나먼 수천년전의 기록이 나와 무슨 상관인가 의문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이해를 깊이해 갑니다 영은 보이지 않아 헤아리기 어려우나 우리가 사는 물질은 눈에 식별되지 않는 힘. 중력. 자기력 등 에 의해 종속되어 영이 없을리 없습니다.
d******8 202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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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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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하나님의 시공간 책에 이어 2권 하나님의 타이밍 책도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 희망하시는 분들은 1권부터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의 삶 속에서 보이지 않아도 항상 일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어주는 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결정적인 순간 그 놀라운 타이밍을 겪고,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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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하나님의 시공간 책에 이어 2권 하나님의 타이밍 책도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 희망하시는 분들은 1권부터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의 삶 속에서 보이지 않아도 항상 일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어주는 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결정적인 순간 그 놀라운 타이밍을 겪고,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어려운 내용의 책이었지만 읽고 난 뒤의 감동이 큰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이니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2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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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 실체 있는 신앙 생활 합시다…"카이로스 2 : 하나님의 타이밍"
"팬데믹 시대, 실체 있는 신앙 생활 합시다…"카이로스 2 : 하나님의 타이밍"" 내용보기
지난해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rona Virus)가 전 세계를 덮쳤다. 초기에는 반짝 유행할 질병이라고 여겼지만 이것이 장기화되자 당연하게 행해지던 예배, 소그룹 모임, 성도들의 교제 등이 전부 멈췄다.   코로나19 사태는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신이 살아있다면 어떻게 세계적인 전염병이 있을 수 있나’라는 근원적인 물음과 ‘하나님이 팬데믹 상
"팬데믹 시대, 실체 있는 신앙 생활 합시다…"카이로스 2 : 하나님의 타이밍"" 내용보기


지난해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rona Virus)가 전 세계를 덮쳤다. 초기에는 반짝 유행할 질병이라고 여겼지만 이것이 장기화되자 당연하게 행해지던 예배, 소그룹 모임, 성도들의 교제 등이 전부 멈췄다.

 

코로나19 사태는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신이 살아있다면 어떻게 세계적인 전염병이 있을 수 있나’라는 근원적인 물음과 ‘하나님이 팬데믹 상황을 모르셨는가’라는 심도 있는 질문에도 이른다.

 

실체(實體) : 실제의 물체. 또는 외형에 대한 실상

 

이에 저자 고성준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성령께서 행하시는 일이라 믿는다”라면서 “익숙함에서 벗어나 그 의미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것! 종교의 영에서 우리를 깨우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아닐까”라고 책을 통해 말했다. 또 그는 “다윗에게는 ‘축적된 시간들’이 있었듯이 어쩌면 지루할 수도 있고 특별한 의미가 없어 보일 수 있는 일상에서 카이로스(하늘의 터치가 있는)의 시간을 매일 축적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시간은 주관적이다.

시간은 ‘크로노스(Chronos)’와 ‘카이로스(Kairos)’로 구분할 수 있다. 흔히 “시간이 흘러간다”라고 말할 때 시간이 크로노스를 뜻하는 반면 카이로스는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 시간이다.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는데 시간을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따라 의미가 결정된다. 시간의 차이점을 알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rlagusdn0707/222102858663 (링크 클릭)

 

 

하나님이 일하시는 결정적인 순간!!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맞닿는 순간 우리의 평범한 모든 일상은 하나님의 시간이 된다!

 


다윗에게 골리앗을 쓰러뜨린 사건은 카이로스의 시간이었다. 출처=resilientworker

 

다윗에게 골리앗 사건은 아무 과정 없이 갑자기 일어나 사건이 아니다. 다윗이 양을 지키기 위해 사자와 곰과 싸웠던 시간들이 쌓여서 골리앗을 때려잡는 순간에 이른 것이다. 비로소 카이로스의 시간이 열리는 때이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매일 땀을 흘리며 눈물의 시간을 보내듯이 영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골리앗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영'이란, "철저히 성경 안에서 움직인다"

영은 뜬금없고 추상적인 것이 아니다. 영은 철저하게 기록된 말씀, 바로 성경 안에서 움직인다. 이런 의미에서 영은 원칙주의며 기독교인은 원칙주의자다. 그 원칙은 바로 기록된 말씀(성경)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며 이는 하나님의 완전성 - “실언하시지 않는다” - 으로 보장된다.

 

영적 세계라는 단어를 접할 때 어떤 감정이 떠오르는가? 여러 반응이 있겠지만 한켠에선 ‘신비주의, 이상함, 거부감’이라는 감정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오히려 경계심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순진한 처사일지도 모른다. 초월적이고 신비하면 무조건 ‘영’이라고 믿어버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영을 추구할 때 빠지기 쉬운 이 위험을 알고 명확한 경계를 기록해 놓으셨다.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는 것이다. 영은 철저히 성경 안에서 움직인다는 원리를 지킬 때 우리는 안전하게 ‘영으로 사는 삶’을 추구할 수 있다. 영적인 세계를 추구하던 사람들이 이상한 길로 빠져버리는 것은 바로 이 원리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종교 개혁을 통해 현대 기독교인은 성경이라는 일반 계시를 누리고 있다. 출처=픽사베이

 

영이 아닌 것은, “겨와 같다”

영적인 체험과 지식이 많다고 반드시 영적인 사람도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걸어서 홍해를 건넜고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를 매일 먹었으며 초자연적인 축복을 받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켰다. 영이 아닌 것은 다음의 성경 구절로 쉽게 분별할 수 있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시편 1:4

 

그렇다. 영적인 사람이 아닌 혼적인 사람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뭔가 좋아 보이는 것에 열정적으로 반응하다가도 바람이 불면 이리저리 날아간다. 성경에 나타나는 믿음은 한 번에 로또가 아니다. 믿음은 꾸준한 충성됨이며 태도다. 영적이지 못해 ‘이게 무슨 말인가?’했던 사람이 있다. 바리새인 니고데모이다. 그는 존경받는 공인 유대인 랍비였다. 유대인의 랍비가 사람들이 많은 시간에 “길거리 선생” 예수를 찾아온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다.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었던 니고데모도 뭔가 매력을 느낄만한 것이 길거리 선생에게 있었던 것이다.


체면 보다 진리를 알기 위해 밤을 선택한 니고데모. 출처=fingerofthomas

 

니고데모는 체면을 무릅쓰고 예수를 찾아갔지만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요 3:10)”라고 혼이 났다. “그것은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다! 통째로 거듭나야 한다!”라고 예수께서 일침을 날리신 것이다. 니고데모는 당시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니고데모가 진리이신 예수를 찾아간 것은 칭찬받을 태도이지만 영이 깨어있지 않는 사람은 이와 같다. 기독교인임을 자처하면서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을 주장하고,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것은 제2의 종교개혁이라는 생각은 성경을 근거한 것이 아닌 인본주의의 결과다.

 

특징

이 책의 특징은 2가지다. 성경 구절을 통해 영적인 신앙생활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영적인 것을 추상적으로 풀지 않는다. 카이로스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영적 원리를 21가지나 제시한다. 수학 박사 출신이라 그런지 만인의 수학 참고서인 개념원리와 같이 원리를 설명하고 근거가 되는 성경 구절, 사례들로 요점만 구성돼 있다. 비교적 짧은 호흡의 글이라 독서를 어려운 분들에게도 쉽게 손이 갈 것으로 예상된다.

 

2번째 특징은 매 챕터마다 원리를 설명한 후 ‘downloads from heaven’ 코너를 통해 독자들이 적용해볼 수 있는 질문에 있다. 지식도 원리를 알았다면 응용해야 완전한 내 것이 되듯이 5~6줄의 간단한 문장을 통해 독자의 신앙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코로나19로 사회가 어렵다. 교회를 향한 세상의 반감과 분노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어 교회의 생존을 위협한다. 이 땅에서 ‘크리스천’임을 밝히고 사는 것이 쉽지 않은 시대로 들어가는 것 같다.


포브스지에 신과 코로나19가 관련된 통계 조사가 게시됐다. 출처=forbes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지난해 팬데믹을 통과하며 미국인의 거의 3분의 2(약 62%)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메시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또 미국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에 따르면 거의 기도를 하지 않고 교회에 가지 않던 약 3,500만 명의 미국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중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고 조사됐다. 미국이 동성애와 동성결혼이 합법화되고 있다지만 링컨 기념관에서 대규모로 이뤄진 '기도행진(Prayer March)' 등을 통해 영적 반전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모든 것이 멈춘 듯하지만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 세상은 하나님의 질서 안에 있다. 지금이 골리앗이 위협하는 시대라고 생각하는가? 영적인 시간을 축적하라. 영적 실체 있는 삶을 매일 가지라. 인본주의에 물들어 믿는 것 같으나 믿지 않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성숙함과 신실함으로 영적인 순간에 돌파하라! 다시 한번 질문하겠다.

 

“오늘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냈는가?”

h*******7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