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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 수면이란 잠이 든 지 30분 이내에 제일 깊은 수면인 논렘수면 상태에 접어들고, 일정 시간 동안 기은 수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수면"(10)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니까 잠을 자는 시간보다 효율적인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일텐데 짧은 시간 깊이 잠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농축수면의 3요소는 뇌피로를 없앤다,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수면 환경을 정리한다의 내용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뇌피로를 풀어주눈 첫번째는 역시 마사지와 스트레스 해소이다. 가끔 미용실에 가면 머리 감겨주면서 마사지를 해 주는데 정말 시원하고 머리가 개운해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이 책을 보면서 그만큼은 아니지만 스스로 관자놀이와 정수리 부분을 꾹꾹 눌러주고 있으려니 기분탓인지는 몰라도 조금 시원한 느낌이 들기는 한다. 안정피로에 효과적인 혈자리 마사지 방법도 짧은 시간에, 근무중에도 짬짬이 해볼 수 있고 호흡법을 통한 짧은 명상으로 뇌피로를 풀어줄수도 있다. 무엇보다 감사의 마음자세라거나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 등은 일상생활의 안정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갖는 것이 수면에도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혈액순환의 촉진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정리해본다면 과하지 않은 홈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잠들기 전, 잠에서 깬 후 십분정도의 간단한 스트레칭이 좋다고 하는데 이 모든 것이 혈액순환과도 연결이 되는 듯 하다. 그리고 수면환경을 정리한다는 것은 침실은 잠을 자는 곳,임을 인식하는 것이 좋다는 것에서부터 먼지가 있으면 호흡이 얕아져 깊은 잠을 잘 수 없다는 것, 잠자리의 온도와 조명, 향기로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몸에 맞는 베개의 높이도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다.
사실 몇가지 부분에서 내가 체험한, 그러니까 베개의 높이라거나 간단한 스트레칭과 두피 마사지 등은 스스로도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는 것이어서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특히 5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11가지 습관은 평소에 자주 접하던 이야기들이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먹거리의 중요성도 잊지 말아야겠고. 이제 수면 시간을 늘이기 위해 새벽에 또 억지로 잠을 청하면서 깊이 잠들지 못해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끼던 생활이 반복을 버리고 좀 일찍 잠이 깨면 혈액순환을 위한 스트레칭을 하고 개운한 아침을 맞이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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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 수면/마츠모토미에 저/느낌이있는책] 질로 수면력을 키워라!
● 책제목 #농축수면 얼마전까지만 해도 잠을 깊게 못 자고 새벽에도 몇 번씩 깼던 나. 가끔 불면증으로 잠도 깊게 못자고, 새벽에 깨도 비몽사몽일때. 그러면서 제가 이번에 만나게 된 농축수면은 푹 깊은 잠을 자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어요.
농축수면법이란? 솔직히 잠은 머리만 댔다하면 바로 잠드는 체질이라. 농축 수면의 3요소 로는 뇌 피로를 없앤다 3요소만 읽어봐도 느낌이 딱 오죠?
특히, 피로가 쌓여 머리가 커지고 무거워지는 느낌 있으시지요? 멍하다고 할까요?!
책 속엔 안정피로를 풀어주는 혈자리 마사지 법도 있었어요.
가끔 잠이 잘 안 올때 있으시지요?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11가지 습관 1. 휴일에도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특히 농축 수면을 실천 지속하기 위한 방법을 마지막 장에 정리함으로 좋은 잠이야말로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해주는 살뜰하고 그리운 간호사다.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말처럼~
*** 느낌이있는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수면의질개선 #불면증없애기 #안정피로 #혈자리마사지법 #타월스트레칭 #불면증 #삶의질개선 #스트레칭효과 #타월스트레칭 #두개골마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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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잠이 불규칙하게 잘 수 있는 환경에 놓일 수도 있다. 교대근무가 그러한데, 이러한 경우에는 잠을 잘 자야 그런 생활로 인한 건강 이상을 줄일 수 있다. 잠을 잘 잘 수 있는 방법을 살피고 싶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뭐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나름대로 볼만한 내용들로 구성됐다고 본다. 부담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다. 책에서는 짧은 시간에도 질 좋은 수면을 이룰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나와 있다. 수건으로 자신의 목에 맞는 베개를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다. 두상의 모양은 사람마다 다른데, 베개를 시중에 나온 똑같은 것으로 배고 잔다는 건, 몸에 맞지 않는 불편한 옷을 입고 자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독자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이 책에서 내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점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잠을 청하라는 내용이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수면에 이르게 되면, 스트레스가 줄어들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 내용을 보고 나는 신께 감사함을 느끼고 사는 기독교인들이 떠올랐다. 나는 절에 다니지만, 내가 접한 기독교인들중에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감사함을 느끼고 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중 일부는 시련을 이겨내고 좋은 날들을 맞이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내가 본 일부 기독교인들 중에서는 이런 감사함을 갖고 살면서 더더욱 발전하게 되고, 독실한 사람도 된 걸 본 적도 있는데, 종교적인 걸 떠나서 어쩌면 감사한다는 마음과 태도가, 이 책에 나온 내용대로 따지자면 스트레스를 낮추고 마음을 안정시켜서 하고자 하는 일에 매진할 수 있게 돕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다른 책에서 본 것처럼 수면 전에 스마트폰을 보는 걸 하지 말라는 내용도 살필 수 있었다. 무작정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를 들었기에 설득력이 있었다.
숙면을 위한 지압법도 알려주고 있다. 두피지압하면 손에 기름기 묻어서 별로이기도 한데, 건강을 위해서라면 시도 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숙면과 관련해서 뜬금 없어 보이는 스쿼트 운동도 나와 있는데 책내용을 읽다보면 나름대로 끄덕거리게 되기도 할 것이다.
숙면과 관련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해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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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잠을 못 자거나 안자면 어떤 기분일까? 학창시절에도 나는 단 한 번도 시험기간에 밤을 새본 적은 없었다. 밤을 새는 분들도 분명 있겠지만, 머리가 잘 안 돌아가거나, 기억력이 감퇴되는 경우를 경험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날의 하루는 정말로 힘이 들었을 것이고... 잠을 자는 시간, 몇 시간동안 수면을 했는지? 도 중요하겠지만, 수면의 질 또한 중요하다. 짧은 시간에 깊은 잠을 자는 것도 잘 잤다고 할 수 있다. 솔직히 하루에 7~8시간씩 잔다면 정말로 좋겠지만, 평일에 그렇게 잔다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렇기에 현실적으로는 수면 패턴이나 생활을 개선해서 양보다 질에 집중을 해야한다. 잠을 깊게 자야한다. 한 번이라도 깨면 그 날 하루는 진짜로 힘들거나 잡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마츠모토 미에는 수면 테라피스트다. 짧은 시간에 피로를 푸는 방법을 연구하신 분이다. 농축수면도 저자님이 직접 노하우를 개발하신 것이다. 만성 피로나 잠을 제대로 못자는 분들에게는 천사같은 분이라고 말하고 싶다. ![]() ![]()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을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불안 아웃풋'이라는 건 처음 들어본다. 불안감이 머릿속에 있으면 잠을 잘 못잔다고한다. 불안한 점을 꼽아서 기록을 해놓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한다. 한 번 실천을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목욕타올로 스트레칭을 하는 법도 나와있다. 스트레칭도 숙면에 괜찮다고하니 자기전에 한 번 해보아야겠다. 잠을 잘 자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 맞는 말인 것 같다. 그리고 수면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상식이 우리들에게는 해가 될 수가 있다. 일단은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바꾼다는 마음으로 출발을 해야한다. 책의 내용이 어려운 것도 아니기에 잘 익혀둔다면 어제보다는 분명 나은 삶이 눈앞에 보일 것이다. 잠을 잘자야 정신도 좋아지고, 몸도 건강해지는 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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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농축수면 오늘도 잠이 덜깬 찌뿌둥한 몸을 느끼며 일어났다. 그래서인지 점심 시간이 지날 무렵 짧은 시간이라도 낮잠이 자고 싶었다. 그러나, 점심 시간의 갑작스럽게 시작된 층간소음은 좀처럼 끝나지 않았다. 아파트 생활은 어느 정도의 층간소음은 서로 이해하고 살아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좀처럼 낮잠을 잘 수 없음에 밀려오는 짜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수면의 질이 정말 중요함을 느끼는 요즈음이었다. 밤시간의 수면의 질을 높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베개도 바꿔보고 매트리스도 바꿔보고 이불도 바꿔보고 ...... 그렇게 나이탓으로 돌리며 포기를 해가던 중에 이 책 [농축수면]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수면디톡스와 자세교정 전문 살롱 '프로스퍼 뷰티'를 운영 중인 수면 테라피스트인 마츠모토 미에의 책이다. 국민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도라마와 애니메이션의 자막, 잡지 사설 등의 번역을 한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박현아 전문변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느낌이 있는 책에서 출판하였다. 저자는 자신이 과로로 인한 수면 부족으로 몸이 상하게 되었을 때 짧은 시간에 피로를 풀 수 있는 수면법을 연구하게 되었고 뇌과학, 생리학, 해부학, 행동학, 등 수면에 대한 다각도의 연구 결과 수면효유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최강 수면법을 개발하였다. 어찌보면 우리 모두의 잠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좋은 잠을 마츠모토 미에 수면 테라피스트를 통해서 해결책을 얻어볼 수 있겠다. 신기하게도 저자는 오전2시~오전 5시까지의 단 3시간이라는 짧은 수면시간을 유지하고 있었다. 짧은 3시간의 농축수면으로 하루를 가뿐하게 살아간다고 했다. 이 신기한 저자의 농축수면이 매우 궁금해졌다. 잠을 바꾸는 것은 인생을 바꾸는 것이라는 저자는 잠이 든지 30분 이내에 제일 깊은 수면인 논렘수면 상태에 접어들고, 일정 시간 동안 깊은 수면 상태를 유지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 농축수면을 나도 배울 수 있을까? 아니...... 정말이지 배우고 싶다. 저자보다 긴시간을 자는데 찌뿌둥하게 깨어나는 나는 농축수면이 절실해지기까지 했다. 농축수면은 3가지의 방법이 꼭 필요한데 그 3요소는 뇌 피로를 없애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며,수면 환경을 정리하는 것이다. 뇌 피로는 어떻게 없앨까? 안정 피로를 해소하는 마사지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노하우로 뇌 피로를 없애는 것이다. 혈액 순환은 어찌 촉진할까?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도움을 전한다. 수면 환경을 정리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주며 쾌적한 수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었다. 가령 침실의 습도와 향기 청결한 환경등을 전한다. 좋은 수면은 수면의 양이 아닌 질이라는 저자는 저자 역시 수면의 부족으로 인한 문제로 힘들었었기에 뇌과학을 통한 설득적인 이해와 근거 제시, 생리학이나 해부학을 통한 이해를 돕는 거 제시 등 차근차근 수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쉽고 공감 소통이 되도록 잘 전달해 주고 있다. 이 책은 꼭 수면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읽어보기를 권해보고 싶은 삶의 필독서 같은 책이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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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관해 관심이 많다. 잠자는 시간을 너무 아까워하던 나인데, 요즘은 조금만 덜자도 피곤함이 느껴진다. 수면 부채를 느끼고 있다 할까. 농축 수면으로 피곤을 없앨 수 있다고 해서 이 책을 펼쳤다. 사람이 사는 데 있어서 수면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너무 긴 시간을 자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기에 잠을 줄여보지만 적게 자면 피곤하고 악순환이 지속될 뿐이었다. 그런 나에게 3배 빨리 자고, 깊고 짧게 숙면하는 비법이 있다고 하니 눈이 번쩍 뜨일 수 밖에. 게다가 수면시간이 줄어도 피곤함이 없고 더 활력이 느껴진다고 하니 반할 수밖에 없었다. 저자는 수면 부채, 신데렐라 수면이라고 불리는 건 없다고 말한다. 잠을 적게 잔다고 피곤한 것도,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다고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도 말하지 않는다. 저자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보고 싶은 영화도 챙겨보고, 하루 3시간씩 잠다고 하니 너무 부러웠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면시간을 짧게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지는 않는다. 각자의 수면시간은 다른데, 되도록이면 깊은 수면을 통해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법에 대해 강조한다. 수면은 양보다는 질로 뇌의 피로를 없애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수면환경을 정리함으로써 농축 수면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수면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고, 숙면 뇌를 만들며, 30분 이내에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하며, 수면 환경을 정리하고, 11가지 습관으로 수면의 질을 끌어올린다고 하니 하나씩 실천해 보는 게 어떨까? 책에 소개된 내용 중에 뇌를 마사지하는 방법,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 불안을 잡아주는 방법 등 따라 해보고 싶은 노하우가 가득하다. 이 순간부터 하나씩 실천하면서 내게 맞는 방법을 찾아 나도 농축 수면을 통해 삶의 방식을 바꿔야겠다.
많이 잔다고 개운하지도 않고, 적게 잔다고 피곤하지도 않다는 것. 양보다는 질로 승부해야 한다는 것이 농축 수면의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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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잠은 자도 더 자고 싶다. 하루 24시간 중 잠이 차지하는 비중이 3분의 1 정도가 될 거 같습니다. 삶의 전체로 봤을 때는 100세까지 산다고 했을 때 거의 33년을 잠을 자는 데 사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만큼이나 내 삶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잠인데도 불구하고, 살면서 정말 잠을 잘 잤다고 얘기하는 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횟수인 거 같다는 생각이 됩니다. 한 번은 정말 제대로 잠을 한번 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베개도 꽤 가격이 나가는 걸로 바꿔서 잠을 자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생각만큼 잠의 퀄리티가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고 싶을 때 못 자고, 깨고 싶을 때 못 깨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 '농축수면'이란 책을 발견학 읽게 되었습니다. ㅣ 농축 수면법이란? 농축수면 책에서 말하는 농축수면이란 잠이 든 지 30분 이내에 제일 깊은 수면인 논렘수면 상태에 접어들고, 일정 시간 동안 수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수면이라고 합니다. 이 수면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농축수면을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뇌 피로를 없앤다. 뇌에 쌓여 있는 피로들을 없애고 편안한 상태로 수면에 들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스트레칭을 하거나 자세를 수정하면서 내 몸의 혈액순환을 잘하게 만들어 농축수면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세 번째, 수면환경을 정리한다. 위의 두 가지 방법도 중요한데요. 제 생각에는 가장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수면환경을 정리하는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조금만 신경 쓰면 더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거 같습니다. 책에는 이 세 가지 방법에 관한 이야기만을 다루는 건 아니고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작은 습관들을 고치는 이야기 등 잠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뤄주고 있답니다. ㅣ 농축 수면을 위한 친절한 설명들 농축수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많다는 것과 중요한 부분에는 형광색으로 색칠이 되어서 어떤 부분을 더 유심히 읽어야 할지를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칭을 해야 되는 부분에서는 그림을 보면서 따라 하기가 쉬웠고, 책을 읽으면서는 주의해야 되는 부분들의 내용과 더 알고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들에 관해서 구분해서 더 잘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역시 책은 덜 친절한 책보다는 친절한 책이 읽기도 좋고 보기도 좋은 거 같습니다. ㅣ 이제는 나도 농축수면을 해보자! 사실 이 책을 읽고 나서 잠을 잘 자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도 잠시 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밖에 농축수면을 위해서 해야 하는 단계들이 많아서 이 단계들을 다 하고 나면 난 잠을 언제 자는 거지라는 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잠에 관해서 잘못된 습관이라든가 잘못된 잠에 대한 상식들에 관해서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거 같습니다. 내 잠은 정말 소중합니다. 혹시라도 소중한 잠을 더 소중하게 주무시고 싶다면 '농축수면' 책을 보시고 소중한 잠을 지켜보는 것도 좋겠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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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잠은 시간이 아니라 질로 좌우된다!!
나 또한 수면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이 들다보니 내가 원하는 만큼 잠을 잘 수가 없어서 힘들었다. 수면에 있어서는 양이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저자는 3시간만 자도 가뿐하다고 한다. 그 비법을 배울 수만 있다면 아무리 밤에 늦게 자도, 아이가 일어나는 시간에 함께 일어날 수 있다면 나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누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하하. 육아를 하다보면 혼자만의 시간은 잘 나지 않기에 이렇게 해서라도 누리고 싶은 이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 싶다ㅠㅠ
수면의 질이 개선되면 30분 이내 깊은 잠에 빠질 수 있기에 3시간만 자도 푹잔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기에 농축수면법이라고 설명한다. 책의 저자는 근본부터 수면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3요소를 설명하는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바로 뇌 피로 제거와 혈액순환 촉진, 수면환경 정돈이다.
뇌의 피로를 제거하기 위해 두개골 마사지를 하고, 자기 전에는 블루라이트를 조심하고, 머리 속에 있는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들을 날려버릴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익히 알고 있는 감사와 명상으로 뇌의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알파파로 뇌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고 알려 주고 있기에 꼭 실천해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혈액순환 촉직은 평소 고양이등처럼 굽은 몸에서 벗어나기 위해 견갑골 주변을 풀어주고, 스쿼드 등과 같은 운동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도고 말한다. 수면 환경 정돈은 뇌가 이 곳은 잠을 자는 곳이라는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되도록이면 자는 곳에서는 일상 생활을 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베개를 벨 때는 목 뿐만 아니라 어깨가 베개에 닿아야 어깨 주변의 근육이 긴장하지 않는다고 하니 꼭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
이처럼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간과하던 습관들이 수면의 질과 깊은 연관이 되어 있다는 사실들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편안하고, 깊은 잠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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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다음 문구가 이 책을 읽게 이끌었습니다.
정말 현대인들의 밤에 해당하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면을 위해서 침대, 배게, 커텐까지 바꾸어 보았습니다. 잠시 효과가 있는 것 같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제자리라는 예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정말 푹 자고 일어났다는 생각이 들 때가 별로 없는 것 같다는 말도 말이죠. 깊이 푹 자는 비법이 과연 무엇일까? 그런데, 이 책의 도입부의 다음 구절을 만난 다음에, 숙면에 대한 생각의 틀을 깰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최소한 7시간은 잠을 자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수면시간이 아닌 수면의 질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좀 더 자야한다는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눈을 감고 잠이 오지 않아서 새벽까지 뒤척이다가 1~2시간쯤 자고 일어난 경우가 많은데 말이죠. 이런 경우, 정말 아침에 좀 더 자야지하고 침대에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죠. 이럴 때 저자는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 다음에 저자는 농축 수면은 짧은 수면 시간이 목적이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수면 시간의 단축은 결과로 얻는 부산물이란 거죠. 그럼 농축 수면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농축 수면을 위한 3요소를 다음을 일러줍니다.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나 하나를 풀어서 설명하는 것을 따라가 보다 보면, 어느새 농축 수면을 준비할 수 있는 마음 자세가 갖추어 집니다. 뇌 피로를 없애기 위한 두개골 마사지, 안정 피로를 없애기 위한 혈자리 마사지 등을 일러줍니다. 30분 이내에 깊이 잠드는 방법들을 일러주는 부분은 정말 유용한 팁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습관을 들일 수 있다면, 침대에 누우면 바로 잠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저자는 수면의 질을 극적으로 높이는 11가지 습관을 일러줍니다.
일어나면 물을 한잔 마시자/ 단 15분의 파워냅(낮잠) / 통근시의 간단한 운동 이러한 것들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것들입니다. 나머지 습관들도 실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마츠모토 미애라는 일본인 저자가 직접 본인의 경험에서 비롯한 이야기들을 담아서 설명하고 있어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이 좋은 습관을 만들어서, 숙면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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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일본 저자의 책이라고 말하게 되는 책이다. 그 말에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이런 형식의 책들은 딱 일본스럽다. 내용은 둘째치고, 책 편집만 봐도 그렇다.
물론 장점이 있다. 쏙쏙 들어온다. 어렵지 않다. 중요한 건 각 장 말미에서 요약해주고, 맨 뒤에 부록에서 한 번 더 정리해준다.
한편 저자는 ‘수면 테라피스트’인데, 이게 뭔가 싶을 거다. 수면디톡스와 자세교정 전문 살롱을 운영 중이라는 건데, 이것도 일본 책 스럽다는 점에 속한다. 전공자나 의사가 아니라 하더라도,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자리 잡고 알려진 인물들의 책.
불편하고, 단점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여하튼 이게 특징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 같으면 이런 식의 저자들은 많이 활동하기 어렵다. 야매, 무허가, 사이비 돌팔이라는 말 듣기 십상이기에.
일본에서는 뭐 쉽겠나? 이렇든 저렇든 나름 탁월한 성과를 거두니까 이렇게 책도 번역되는 거 아니겠나.
저자는 저자가 개발한 ‘농축 수면’을 통해 기존 수면 상식에 도전한다. 저자는 수면의 질을 높이면 일반 상식들은 별 의미 없다고 본다. 핵심은 잠의 질이고, 그걸 높이는 게 농축 수면이다.
근데 그 농축 수면을 하기 위해서는 그냥 잘 누워있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다. 잠을 잘 자기 위해 필요한 방법들이 있다. 자세를 바로 하고 걷는다든지, 저녁에 당 섭취를 줄인다든지, 꾸준하고 규칙적인 습관을 갖는 것도 병행해야 한다.
역시 요즘의 대세는 ‘명상’이다. 뇌피로를 풀고 깊이 잠 자는데 명상이 좋고, 휴대폰 전자파는 나쁘다. 새롭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어쩌면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렇든 저렇든 이 책 읽고 깊은 잠(농축 수면)을 잘 자는 계기로 삼으면 충분하다. 이 책 읽어보시길, 그리고 푹 잘 자는 방법을 체화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