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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에게 왜 그렇게 말했을까? _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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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들을 보호하고 키우면서 아이들을 위한다고 한 말들이 정작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좀더 솔직히 말하면 상처가 되는 말인줄 알면서도 아이들을 제 가치관에 맞게 키우려고 그런 말들을 한거겠죠. 이 책을 읽고 정말 아이들의 마음으로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할때 상대방이 상처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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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들을 보호하고 키우면서 아이들을 위한다고 한 말들이 정작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좀더 솔직히 말하면 상처가 되는 말인줄 알면서도 아이들을 제 가치관에 맞게 키우려고 그런 말들을 한거겠죠. 이 책을 읽고 정말 아이들의 마음으로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할때 상대방이 상처받을 만한 말들은 한번 생각하고 말하게 되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말을 할때는 왜 그렇게 못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나는 아이에게 왜 그렇게 말했을까?

아이에게 상처되는 말을 하고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정말 아이를 위해서 부모님들의 공부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저에게 이 책 '나는 아이에게 왜 그렇게 말했을까?'는 아이 공부를 할때 정말 필요한 교과서, 사전 입니다.

t****7 2021.01.29.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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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침서 (나는 아이에게 왜 그렇게 말했을까)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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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침서 (나는 아이에게 왜 그렇게 말했을까)를 읽고나서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 ??오늘의 책을 소개합니다. - 제 목 : 나는 아이에게 왜 그렇게 말했을까?- 부제목 : 아이의 방문이 닫히기 전에 다가가는 엄마의 대화법- 지은이 : 임혜수- 출 판 : (주) 행성비이 책의 저자는 '임혜수'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것이다. 엄마라는 호칭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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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침서 (나는 아이에게 왜 그렇게 말했을까)를 읽고나서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 ??

오늘의 책을 소개합니다.

- 제 목 : 나는 아이에게 왜 그렇게 말했을까?
- 부제목 : 아이의 방문이 닫히기 전에 다가가는 엄마의 대화법
- 지은이 : 임혜수
- 출 판 : (주) 행성비


이 책의 저자는 '임혜수'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것이다. 엄마라는 호칭이 눈물 나게 영광스럽고, 스스로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가장 큰 기쁨이다. 18년 동안 유치원을 운영하며 유아교육 현장에서 부모와 아이를 위한 대화법을 강의했다. 단편적 지식만으로는 절대 아이를 잘 키울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대화법을 연구하고 공부했다. 후배 엄마들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자녀와의 대화법’을 이 책에 오롯이 녹여내 담았다.
현재 행복나무 연구소 소장과 울산과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행복나무 연구소에서는 자녀와의 대화법과 놀이법 교육을, 대학에서는 예비 교사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집콕 전래놀이 99』, 『창의적 전통놀이와 전래놀이』, 『창의적 전통놀이』가 있다.


내가 책을 고를 때,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이 표지, 그리고 머리말과 목차이다. 대부분 머리말에는 작가가 이 책을 쓴 의도와 마음가짐이 한가득 담겨 있기 때문에 내게는 이 책을 선택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이 책의 머리말은?
학교 다니면서, 그리고 최근 방과 후 지도사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도 에릭슨의 8단계 이론에 대하여 계속 들었지만, 단순히 암기만 했을 뿐 자세히 생각해 보지 않았었는데, 이 책의 머리말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단계별로 실제 사례를 통한 대화 방법을 설명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인간의 행동은 우리의 무의식 영역의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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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소개하고 싶은 내용들

- 단계별 정리

자율성 VS 수치심 (3~5세)
"옷도 혼자서 척척 잘 입네" 유아기 자녀를 둔 엄마는 자녀의 서툰 도전을 제한하고 통제하기 일쑤입니다. '내 행동이 부끄러워'라는 수치심을 갖기 쉬우니 위험한 일이 아닌 한 되도록 자율성을 허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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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성 VS 죄의식 (5~8세)
"네 장난감은 스스로 정리해야 해." 5~8세에는 '주도성'과 '사회성'을 익히게 됩니다. 주도성은 아이가 원하는 목적과 방향을 지지해 줄 때 발달해요. 아이의 탐색과 도전을 격려하고 통제로 죄의식이 생기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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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성 VS 열등감 (8~12세)
"엄마는 네 의견이 궁금해" 이 시기에는 신체적, 사회적, 인지적 기능이 활발하며, 타인의 인정을 받으려 애씁니다. 또 친구와 자기를 비교하게 되면서 열등감도 느낍니다. 이때 부모가 심리적인 지지를 해주면 아이의 근면성이 자란답니다.

자아정체성 VS 혼동 (12~19세)
"엄마 도움이 필요하면 이야기해 줘." 청소년기에는 자신을 탐색하며 정체성을 재규정합니다. 자신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지 못하면 혼란스러워하죠. 이럴 때 엄마는 아이에게 늘 너를 믿고 함께한다는 신뢰를 주어야 합니다.


- 도움이 되는 TIP
아이의 좋은 식습관을 길러주는 방법, 우리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방법 등이 잘 안내되어 있다.

- 기억에 남는 문장

p. 23 아이를 이해한다는 것은 고집부리고, 토라지고, 짜증 내는 힘든 마음과 성장하고 있는 좋은 마음을 모두 이해하는 것입니다.

p.134 아이의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면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알게 돼요. (생략) 아이는 나쁜 행동을 구체적으로 말해줄 때 앞으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또 좋은 행동은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하니 그것이 모여 우리 아이의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장 별로 에릭슨의 사회적 발달단계에 대해 설명하고 사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욱 신뢰가 갔다. 읽으면서도 어쩌면 이렇게 내 아이와 나의 일을 잘 알고 설명해 주셨는지 감탄했다. 아이 친구들의 부모님 중에 어느 상황에서건, 아이에게 정말 예쁘게 말하는 분이 있는데 매번 그분을 따라 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었는데, 이제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우리 아이에게 예쁘게 말하는 방법 이 책만 있으면 될 것 같다.

아이들의 나이에 따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도 분류되어 나와있어서 좋았다. 아이가 2명이라서 각각 다르게 대해야 하지만, 훈육을 할 때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어떤 엄마들은 육아서를 보면 죄책감을 느껴서 보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 책은 엄마를 질책하기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에게 더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이 책을 읽는다면

우리 아이와 마음의 거리가 한 뼘씩 더 가까워질 거예요.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어요.
마음을 터놓고 싶은 엄마, 든든한 엄마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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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02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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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죠."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저자를 보며 책에 대한 내용이 궁금했습니다.18년이라는 시간을 유아교육 현장에서 일하며 아이들과 부모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실천하시는 임혜수 교수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통해 배우고 후회하고 알게되는 시간들을 에릭슨 발달이론의 지식에 근거를 두고 그동안 경험한 시간들을 담은 책의 마음을 읽습니다.한 여자가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며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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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자를 보며 책에 대한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18년이라는 시간을 유아교육 현장에서 일하며 아이들과 부모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실천하시는 임혜수 교수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통해 배우고 후회하고 알게되는 시간들을 에릭슨 발달이론의 지식에 근거를 두고 그동안 경험한 시간들을 담은 책의 마음을 읽습니다.

한 여자가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며 모르는 것들이 많아 헤매이게 되는데 차분하게 조금씩 아는 선배가 들려 주듯이 그날들의 기록을 따라 체험하는 기분이 들게 하는 엄마가 알고 배워야 할 육아회화법이 쓰인 책입니다.

조금씩 자주 만나야 할 책을 읽고 무엇보다 자서전적인 작가님의 글을읽으며 아이의 방문이 닫히기 전에 임혜수 작가님이 쓰신 진심을 찾아 쓸 수 있도록 주변과 아이와 가족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예쁜 엄마의 자리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주변을 밝히는 삶을 아낌없이 사시는
임혜수 작가님의 건승 건필을 축원드립니다.

2021.1.22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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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부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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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나이에 맞춰 성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생이면 엄마도 유치원생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중학생이면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아이들이 저학년일때는 같이 공원도 가고, 박물관도 함께 가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싱글대디가 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시간이 없다며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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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나이에 맞춰 성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생이면 엄마도 유치원생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중학생이면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아이들이 저학년일때는 같이 공원도 가고, 박물관도 함께 가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싱글대디가 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시간이 없다며 아이들 함께 해주지 못한게 많이 아쉽네요....

요즘에는 코로나때문에 더더욱 밖에서 함께 보낼 시간은 없고, 집에서 함께 오래 있다보면

하루에서 서너번 짜증을 내거나 큰소리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많이 반성했습니다.

저도 어릴적에 말이 별로 없으신 부모님아래서 자라서 그런지 애정표현을 잘하지 못합니다.

부모님께 뭘 잘 묻지도 못하여 지내다 스무살이 지난 후 부터 하고 싶은 것을 하면 지냈던 기억이 있어

제 아이들에게는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최대한 해줄려고 노력하지만 생각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두 아이가 타고 싶어하는 자전거를 알려준 것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둘째가 다른 것을 원하고 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해주지 못해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책을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보고 항상 곁에 두면 좋은 것 같습니다.,

내가 아이에게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고민이 될 때마다 읽어보시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뒷 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합니다.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그래도 배우는 것이죠.

내 아이가 올바르게 자라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h*******5 202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