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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9권에서는 마녀교와의 전투가 본격화됩니다. 마을에 침입한 마녀교도 손가락들에 맞서 스바루와 에밀리아, 그리고 토벌대의 싸움이 펼쳐집니다. 적들이 자폭하여 빌헬름까지 다치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스바루는 나태를 유인하여 마물들을 이용해 처치하고, 에밀리아의 강력한 전투력 역시 돋보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손가락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가 스바루의 몸을 지배하려 하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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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세 다이치 작가님이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했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8권 리뷰에 이은 9권 리뷰입니다. 작가가 신나서 그린 장면은 독자들도 느끼기 마련인 것 같아요. 에밀리아의 전투 장면은 양 페이지를 쓰는 연출이라던가 만화로만 보기에는 아까운 그런 전투였어요. 뭔가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더 좋을 것 같은 그런... 9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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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가 합세하니 전력이 단숨에 업그레이드 되고 손가락을 모조리 절멸시킵니다. 하지만 이건 율리우스의 착각이었네요. 율리우스가 절멸을 선언한 그 순간 스바루는 자신에게 이상을 느끼고 에밀리아와 멀어지려 합니다. 나태담당 페텔기우스는 정신체이기 때문에 기생하고 있는 육체를 절멸시켜도 소용이 없었던 것입니다. 잠깐 스바루의 정신이 돌아오지만 스바루는 자신을 없애라고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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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09권입니다. 이번 권도 흥미로운 전투네요. 몸에 기생하는 적이 상대인지라 고전을 면치 못하네요. 결국 한 번 회귀를 사용하기도 하고요. 다음 권에서 끝날테니 그렇게까지 전투가 길지는 않겠지만, 그 난해함은 충분히 이해가 갈 만 합니다. 어떻게 이를 해결할지 보는 재미도 좋을 것 같고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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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리제로 만화 3-9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세계에 소환된 고등학생 나츠키 스바루. 무력한 소년이 이세계에서 유일하게 손에 넣은 힘은 죽어서 시간을 되감는 능력―― 『사망귀환』. 숙적 페텔기우스를 토벌하고자, 무대는 다시 메이더스령으로. 타인의 몸을 이용하는 페텔기우스의 능력에 고전하지만, 마지막까지 몰아붙여 에밀리아와 재회하는 스바루. 그러나 승리를 손에 쥐었다고 생각했을 때, 이변이 발생하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고대했던 마음에 보답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는군요. 얼마나 기다려야 또 나오려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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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교도 손가락들이 마을에 침입하여 난동이 시작됩니다. 죽을 상황이 되면 자폭해버려서 빌헬름까지 다치고 쉽지 않네요. 스바루는 나태 하나를 유인해서 마물들을 이용해 나태를 해치웁니다. 그리고 다시 마을로 돌아오자 마침 도착한 에밀리아가 참전합니다. 역시 에밀리아는 강하네요. 그런데 마지막까지 처치하자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는 스바루의 몸을 지배하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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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 가장 재밌는 것은 로마네콩티의 비행장면이었죠.
마지막 사앙회귀 루프에서 철저하게 로마네콩티를 분석하고
이제 3장의 마지막 부분에 접어들었습니다. 에니메이션 1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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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교도들이 마을에 침입하고 스바루 일행은 그들을 순탄하게 제압해낸다. 에밀리아는 하이엘프 출신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따르지 않았던 마을사람들을 위해 몸소 적을 상대한다. 하지만 스바루는 뭔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깨닫고 에밀리아와 동료들로부터 멀리 떨어지기 위해 도망친다. 다시 한 번 사망귀환을 선택한 스바루는 다행히 과일가게 앞이 아닌 백경 전 직후로 되돌아간다. 스바루는 타인의 육체에 기생할 수 있는 대죄주교 나태 담당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에 대비해 새로운 계획을 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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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 개인적으로 실질적인 클라이막스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Re:페텔기우스 공략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시작이다. 스바루가 그저 지키려고만 했던 에밀리아의 힘, 그리고 율리우스의 결단. 상황을 재확인 한 나츠키 스바루가 페텔기우스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포석을 깔기 시작한다. 그리고 등장한 천적. 애니메이션을 본 사람이라면 재탕이 되겠지만 3장 이야기의 결말을 위해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였다. 3장도 앞으로 2권 정도 더 남았을까... 애니메이션도 본편도, 만화도 쭉쭉 진행되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