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터에게 실전 경험은 가장 큰 자산이다. 이 책은 채자영 프레젠터의 8년의 프레젠테이션 경험이 오롯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작가의 발표에 대한 애정과 진심을 느낄 수 있다. 프로답게 일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배울 수 있다. 입찰에서 이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발표를 잘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프레젠터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프레젠터에게 실전 경험은 가장 큰 자산이다. 이 책은 채자영 프레젠터의 8년의 프레젠테이션 경험이 오롯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작가의 발표에 대한 애정과 진심을 느낄 수 있다. 프로답게 일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배울 수 있다. 입찰에서 이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발표를 잘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프레젠터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