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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작가님의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권보다는 좀 더 달달해진 2권입니다 이제 수도 공의 마음을 자각하고 서서히 의식하게 됩니다 1권보다는 덜 까칠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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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관람가답게, 둘이 회사 내에서 아주 건전하게 썸타는데, 좀 많이 아쉽더라고요.. 이제는 좀 더 많이 진전해서 본격적으로 사귀기 일보직전인듯 하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ㅠㅠ 그리고, 너무 건전한 커플이라, 막상 사귀어도 맛집 투어정도만 돌 듯 해요..ㅋㅋ 그런데, 1권에서부터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왜 둘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이 동성 연애에 별로 거부감이 없는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그런 세계관인건가... 그리고, 미네기시가 오오츠를 좋아하는게 아무리 봐도 이해안되어서 별 한 개 뺐습니다. 또, 이전 1권에서 2쪽에 걸쳐 파본이 보여서 바꾼적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약간 파본이 보여 별 하나 뺏습니다. 다음 권도 어서 봐야겠습니다^-^ |
|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02권을 읽었습니다.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올거같지 않았는데 흐름을 보니 왠지 3권도 나올거같네요. 크게 줄거리는 없고 여전히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고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미네기시가 질투하는 장면이 꽤 많아서 재밌었어요. 다만 오오츠가 미네기시에 대한 감정을 좀 더 진중하게 생각하게 돼서 두 사람 사이가 다음권에는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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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02권 리뷰입니다. 음... 재미가 없어요. 1권도 그랬지만 2권도ㅠㅠ 게다가 1권 내용을 살짝 까먹어서 더 그러네요. 물론 1권에도 별다를 내용이 없지만요... 진짜 너무 무난하고 내용이 없어서 제가 좋아하는 취향인데도 재미가 없어요. 이렇게 별다를 거 없는 일상 이런 내용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이건 오오츠!!!! 이것밖에 없어서... 노잼... 하지만 홀케이크 한 번에 먹는 건 해보고 싶어요. 로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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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romance에서 나온 미토 저에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02권 리뷰입니다. 1권도 봤었는데 2권도 나오게 되어 두 사람이 얼마나 진전이 있을지 궁금해 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짧은 형식들에 모음이라 보통의 단행본처럼 이어진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어서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크게 받는 것 같습니다. 장점이라면 그럼 점 때문에 쉽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이게 시리즈가 될줄은 몰랐다. 단행본으로 읽어보고 싶었으나 왠지 아까울듯 해서 미뤄뒀는데 생각보다 금방 이북으로 나와서 다행이었다. 1권도 특이하긴 했지만, 2권까지 나올 줄은 몰랐다. 언제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두 권이 모두 똑같은 패턴인데, 3권도 나온다니 신기하다. 뭐, 장르가 장르인데, 겨우 나간 진도가 손가락 하나라니, 미네기시와 오오츠가 서로의 마음을 자각했다는 것이 그나마 괜찮은 건가? 진도도 못나갔는데, 연적의 등장까지, 3권은 어쩌려고 이러는 걸까? 사컷까지는 아니더라도, 짧은 에피소드 위주의 개그(?)만화 같은 기분인데, 3권은 어떤 패턴이려나? 과연 둘이 커플이 되려나, 궁금하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