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어려워하는 단어와 문장을 그들의 눈에 맞게
쉬운 문서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계시는 작가님의 노력들이 녹아 있는 책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대한 설명도 좋았고,
어려운 단어를 쉽게 바꾼 예시들이 있어 쉬운 글들이 보편화 되길 바라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발달장애인들을 이해하려 애쓰시는 그 노력들로 인해
발달장애인들이 쉬운 문서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