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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맘 필독서 '파마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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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어떠셨어요? 607번째 서평도서 파마를했는데 지음. 박지혜 펴냄.씨드북 1학년 1반 시절 소중이 엄마도 입학 전까지 오들오들 떨었습니다. 입학 준비책 사고,한글공부, 화장실 습관, 인사하기 등 홀로서기를 위한 준비 1년을 보냈어요. '불안함'을 '준비성'으로 채워가는 시간이었죠. 11월 말 생에 낯가림도 심해서 어린이집도 안 다니다 학교로 보내려니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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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어떠셨어요?



607번째 서평도서

파마를했는데

지음. 박지혜
펴냄.씨드북




1학년 1반 시절 소중이 엄마도
입학 전까지 오들오들 떨었습니다.


입학 준비책 사고,한글공부, 화장실 습관, 인사하기 등
홀로서기를 위한 준비 1년을 보냈어요.
'불안함'을 '준비성'으로 채워가는 시간이었죠.


11월 말 생에 낯가림도 심해서
어린이집도 안 다니다 학교로 보내려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거든요.


준비한 건 분명 효과가 있었습니다.
인사 잘해서 칭찬도 받고,
화장실 실수도 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러나 그런일만 있었을까요?
생각지 못한 변수는 여기저기서 터졌고,
그 자리엔 제가 있을 수 없었죠.

새로운 사람들 다양한 상황속에
덩그러니 놓여있을 아이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엄마가 할 수 있는 건 믿고 기다리는 것 뿐이더라고요.


그리고 돌아오면 울고 웃으며 전해주는 하루하루에
품을 내주고, 머리를 맡대며,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며,
우린 그렇게 성장했습니다.



아무리 많은 준비를 해도,완벽한 준비란 없을거에요.
그럼에도 아이가 놓일 상황을 대비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그러나 !!!
더 중요한 것 ! 진짜 중요한 것!
이것만은 꼭 챙겨야하더라고요!
부모라면 필.필.필. 필수랍니다 !


그 답은 책 속에 있어요♡
알콩달콩한 설레임 속에 걸쳐놓은 답을 꼭 챙겨보세요♡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
 

이달의 사락 i*******y 202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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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감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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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했는데큰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며 설레기도 하고걱정되기도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그리고 쓰셨다고 합니다.파마를 했는데........무슨 일 일까요?책을 펼치자마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저는 첫 기관에 보낼 때가 생각이 났어요.입학식이 다가 왔나봐요.동생은 유치원으로 갈테니.........이부분 딸이 매우 공감하고 좋아했어요.유치원생이 까불고 이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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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했는데

큰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며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그리고 쓰셨다고 합니다.

파마를 했는데........
무슨 일 일까요?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첫 기관에 보낼 때가 생각이 났어요.



입학식이 다가 왔나봐요.
동생은 유치원으로 갈테니.........
이부분 딸이 매우 공감하고 좋아했어요.

유치원생이 까불고 이쒀~~~~~

(요즘 저희집 유행어 이기도 합니다.
아니 자꾸 유치원생이 까불고 있다고....
자기도 지금 유치원 생이면서 말이지요;;;;;)




준비물도 다 챙겨 주었는데도 엄마 마음은 편하지가 않네요.
그리고 엄마는 아들에게 제안 하나를 하게 되죠.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약속까지 하고요
바로 파마를 하는 것!!!!!


조금이라도 키가 커보이게 하려는 엄마의 마음이 참 귀엽기도 하고 따뜻함이 느껴졌네요.


저도,
내년 큰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 그림책이 벌써부터 걱정이 되고 초조한 저에게 걱정하지 말라 위로를 해주었어요.
여전히 걱정되는 마음은 현재진형형이지만
잘 해내리라 믿고 응원해주어야 겠죠?




-카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h*******h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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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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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했는데 #서평단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둔 저에게 딱인 그림책!14년차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큰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며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만드셨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디테일이!!! 초등학교 입학 준비물이며, 학교보낼 생각에 여러가지 걱정이 많은 모습이 꼭 절 보고 있는 것 같네요. ^^주인공 헌이가 키가 작아 조금이라도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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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했는데 #서평단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둔 저에게 딱인 그림책!

14년차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큰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며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만드셨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디테일이!!!
초등학교 입학 준비물이며, 학교보낼 생각에 여러가지 걱정이 많은 모습이 꼭 절 보고 있는 것 같네요. ^^

주인공 헌이가 키가 작아 조금이라도 더 커보이게 하려고 파마를 시키는 엄마~

하지만 학교에 가서 맨 앞에 서있네요.

마지막에 헌이의 일기가 감동이예요.

마지막에 작가님의 말중에
<헌이 엄마가 끝까지 챙겨두지 못했던 중요한 입학 준비물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헌이를 믿는 마음이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저마다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뚜벅뚜벅 걸어 나가는 힘이 있답니다. >

저에게 해주는 말같네요. ^^

아이 학교보내고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잘 해내고 있더라구요!

따뜻한 눈빛으로 느긋하게 아이를 믿고 바라봐 주면,
아이는 어느샌가 스스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
신나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걸어가고 있을 거예요!

*본 도서는 제이그림책포럼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4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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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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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파마를 했는데         아이가 입학을 할 때 엄마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지요. 어린이집, 유치원 과는 차원이 다른 사회생활을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저 또한 등교할 때 교문을 들어서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고 발걸음이 어찌나 안떨어지던지 ..ㅎㅎ 모든 부모의 마음은 똑같은 거 같아요^^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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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파마를 했는데

 

 

 

 

아이가 입학을 할 때 엄마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지요.

어린이집, 유치원 과는 차원이 다른 사회생활을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저 또한 등교할 때 교문을 들어서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고

발걸음이 어찌나 안떨어지던지 ..ㅎㅎ 모든 부모의 마음은 똑같은 거 같아요^^

 

 

 

 

 

 

 

입학준비물 또한 어찌나 많던지, 하나하나씩 체크해가며 준비를 했던 일이 떠오르네요^^

가방부터 시작해 필통, 필기구 등 어떤 걸로 살지 결정장애까지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이 또한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요 ㅎㅎ

 

 

 

 

 

 

 

 

주인공 헌이는 엄마와는 다르게 초등학교 입학을 하루 빨리 하고 싶어했어요.

동생에게 유치원생하고는 다른 초등학생이라고 당당히 말하고 싶어서요 ㅎㅎ

그림에서 아이의 신나하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있죠?^^

 

 

 


 

 

 

 

 

걱정이 많은 엄마는 키가 작은 아이에게 키가 좀 더 커보이게 파마를 해보자고 제안합니다

공룡로봇을 사준다는 전제하에 흔쾌히 파마를 해보기로 결심해요.

 

 

 

 



 

 

아이의 파마하는 모습이 왜이렇게 귀엽나요?^^

그림과 함께 글이 아이의 심정을 잘 표현된 책이예요~

서걱서걱, 사각사각, 슬금슬금 등 의성어, 의태어가 사용되어

마치 동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멋진 파마를 하고 입학식을 간 날, 여전히 키가 작은 헌이는 맨앞줄에 서서

선생님이 손을 잡아줘서 더 기분이 좋았던 헌이였어요.

아이의 마음이 담긴 그림일기를 보면서 학교라는 곳이 무서운 곳이 아닌

새롭게 시작해서 더욱 기대되고 설레는 학교가 되게끔 아이 옆에서 응원해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부모의 걱정과는 다르게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씩씩하게 잘 커주더라구요.

믿는 만큼 아이들이 성장한다고 해요.

아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은 좀 덜어두고 아이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할 것 같아요.

 

 

 

 

씨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9****i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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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했는데 / 씨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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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배송 온 책을 들고 보더니 맨 앞에 있는 애가 주인공이네~   얘만 곱슬머리잖아~   아~~~   듣고보니 그러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을 챙기는 헌이 엄마를 보니    아이 초등학교 입학 때 생각이 나네요.   첫 날 아무 것도 안 가져와도 된다고 하셔서 빈 가방으로 보냈는데   뭔지모르게 불안해서 준비물을 대충 챙겨들고 뛰어
"파마를 했는데 / 씨드북" 내용보기


 

 

아이가 배송 온 책을 들고 보더니 맨 앞에 있는 애가 주인공이네~

 

얘만 곱슬머리잖아~

 

아~~~

 

듣고보니 그러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을 챙기는 헌이 엄마를 보니 

 

아이 초등학교 입학 때 생각이 나네요.

 

첫 날 아무 것도 안 가져와도 된다고 하셔서 빈 가방으로 보냈는데

 

뭔지모르게 불안해서 준비물을 대충 챙겨들고 뛰어갔더랬죠.

 

당연히 필요 없었는데 엄마 마음에는

 

챙겨보내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어요.

 

 

초등입학준비물 미리 챙기시려는 분들은 여기 나오는 리스트대로만

 

준비하시면 걱정 없을 것 같네요^^

 

 

다 준비한 것 같은데 아주 중요한 것이 뭘까요?

 

 

헌이는 초등학생이 된다고 마냥 신났는데 엄마는 이것저것 걱정이 많아요.

 

글자를 뒤집어 쓰는 것도,

 

더하기 빼기를 못하는 것도,

 

의자에 바르게 앉지 못할까봐. . .

 

키가 작아서 맨 앞에 서면 어쩌나. . .

 

 

걱정에 걱정을 하던 엄마 머리를 스치는 생각.

 

 

 


 

 

네, 파마였어요^^

 

조금이라도 크게 보이려고 싫다는 헌이를 공룡로봇 사준다며 미용실로 데려갔어요.

 

엄마는 미용실에서도 열심히 헌이 비위를 맞춰요.

 

 


 

 

1번만은 면하게 하려고 파마까지 시킨 엄마의 바램과는 달리 헌이는 개의치 않습니다.

 

오히려 선생님께서 손을 잡아주셨다고 1번이 된 걸 즐거워하는 거 같죠?

 

삐뚤빼뚤 일기가 너무 귀여워요~

 

엄마가 준비하지 못한 아주 중요한 건 헌이를 믿는 마음이었어요.

 

아이들은 걱정 안해도 이렇게 귀여운 생각을 하며 스스로 알아서 커가는데

 

항상 엄마들만 발을 동동 구르며 어쩌지어쩌지 하는 거 같아요.

 

너무나 유쾌하고 귀여운 헌이의 초등학교 입학기였습니다.

 

 

 


 

 

 

 

c**********3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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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파마를했는데_유아도서
"[서평]파마를했는데_유아도서" 내용보기
새학기가 되고 봄이 되면 다들 한껏 멋을 부리고 싶어집니다 새 옷도 사고, 파마도 하고, 염색도 해보고... 교실 앞에 줄 서 있는 동화책 주인공은 무슨 일 때문에 파마를 했을까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서 그런지 너무 리얼생생하더라구요 ㅎㅎ   초등입학 준비!! 말만 들어도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 뭘 어떻게 챙겨야할지, 아이가 잘 적응할지, 너무 작아서 맨
"[서평]파마를했는데_유아도서" 내용보기

새학기가 되고 봄이 되면 다들 한껏 멋을 부리고 싶어집니다

새 옷도 사고, 파마도 하고, 염색도 해보고...

교실 앞에 줄 서 있는 동화책 주인공은 무슨 일 때문에 파마를 했을까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서 그런지 너무 리얼생생하더라구요 ㅎㅎ


 

초등입학 준비!!

말만 들어도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

뭘 어떻게 챙겨야할지, 아이가 잘 적응할지,

너무 작아서 맨 앞에 서면 어쩌나??

엄마는 걱정이 한~ 창입니다~!!

모든 엄마들이 다 그런가봅니다

우리 아이가 너무 작지 않았으면~

1센티라도 커보였으면 하는 마음에~

 

   

 

엄마는 파마를 제안하고...

아이는 공룡로봇으로 협상타결!!

아이와는 협상 없이는 뭘 진행이 안되죠!! ㅋㅋ

 



 

파마가 시작되자

엄마의 아들 비위 맞추기가 시작됩니다!

크~~~~~

어른도 버티기 힘든데

아이들이 약 2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시중들기, 비위맞추기를 할 수 밖에요

우여곡절 끝에 성공적으로 파마를 했지만,



 

결국은 1 번 !!! 이네요~~~ ????

놀란 엄마의 표정 보이시나요?? ㅋㅋㅋㅋ



 

하지만

아이는 1 번 이라서 더 좋았다고 하네요~ ????????

맞춤법 다 틀린 일기.. 왜 이렇게 귀엽죠?? ㅋㅋㅋ

 

파마하는 동안 아이의 머리속 감정~

어떻게든 파마를 성공시키고자 하는 엄마의 무단한 노력 !!

맞춤법은 틀렸지만 뜻은 다 통하는 그림일기장!!

 

공감 백퍼

너무나도 잘 표현해줘서 놀랐어요! 

 

  

 

따님도 책을 다 읽고도 여운이 남았는지

저로부터 책을 뺏어서 그림 하나하나를 찬찬히 훑어보네요

예전에 파마했던 기억도 얘기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 그림을 보며 공룡 꿈 꾸고 싶다고 하고

아직 학교 가려면 멀었지만 학교의 모습도 조금은 궁금한 표정입니다. ㅎㅎㅎ

마지막 장에는 작가의 후기 같은 글이 있었는데

공룡의 파마한 머리를 보고 따님이랑 한참 웃었네요 

씨드북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씨드북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유아도서 #파마를했는데 #박지혜작가 #파마 #초등1학년 #파마한남자아이 #키커보여요 #1학년입학 #책세상맘수다 #체험단모집 #블로거모집 #체험단마케팅 #블로그마케팅


 

s********4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학식을 준비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입학식을 준비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내용보기
벌써 아이들이 등원한지 3주차가 되어 가네요- 코로나 확진자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안전수칙에 맞게 잘 다니다 보니 아이들은 잘 다녀서 다행입니다. 1년 가정보육으로 쉬었고, 다른원으로 가는거라서 무지 떨리더라고요.. 잘 적응할수 있을지, 선생님께 예쁨은 받을지, 재미있게 놀수 있을지... 등등... 괜한 걱정이 잔뜩이요...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담고 있는 책이 있더라고
"입학식을 준비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내용보기

벌써 아이들이 등원한지 3주차가 되어 가네요-

코로나 확진자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안전수칙에 맞게

잘 다니다 보니 아이들은 잘 다녀서 다행입니다.

1년 가정보육으로 쉬었고, 다른원으로 가는거라서

무지 떨리더라고요.. 잘 적응할수 있을지,

선생님께 예쁨은 받을지, 재미있게 놀수 있을지...

등등... 괜한 걱정이 잔뜩이요...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담고 있는 책이 있더라고요.

소개해드릴게요-

무척이나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요-ㅎㅎ

<표지를 보면서 이야기를 살짝 나눴답니다.>

*파마를 왜 했을까?

- 예뻐보이려고 했겠지?

*누가 주인공일까?

- 앞에 있는 초록색 털옷 입은애인거 같애.

- 글자도 파마했어 ㅎㅎㅎ

미용실에 있는 물건들이 그려져 있네요.

1층이 미용실이라서 애기때부터 자주 다니던곳이라서

익숙한 미용실 물건들이네요-

시약표같은거 보더니, 코끼리미용실에서 봤다고

염색약 색깔아니냐며- 오오- 기억했구나~~~

가위는 브레드 이발소에 나오는 비달빵순의 가위 아니냐고.ㅋㅋ

마법의 비달빵순가위가 생각난다고 하네요.ㅋ

역시 미용실은 브레드이발소인가요.ㅋㅋㅋ

초등입학준비 이대로만 챙기세요.

맘카페에서 받으셨나? 아님 알림장?ㅎㅎ

두근두근 저 마음을 누구보다도 알고,

내년 2월에 저의 모습을 그려낸거 같네요-

책가방, 새옷, 새신발, 필통, 사물함용품

아주 중요한것!!

*아주 중요한것? 뭐 챙기고 싶어?

- 태유니 챙겨야지~~

*동생은 아직 학교 못가 너가 학교가면 6살인걸~

- 그럼 뭘 챙겨야해??

*엄마는 용기를 챙겨아한다고 생각해-

친구에게 말걸 용기와 선생님께 인사한 용기!!!

보이지 않지만, 꼭 있어야하는 그 용기라는 마음의 힘!!!!

(응원한다 너의 원 생활을~~~)

엄마는 고민에 빠지셨네요-

시물레이션 들어갑니다. 아, 엄마들 다 똑같나봐요-

그러면서 생각해낸 작은 키의 헌이..

아,진짜 너무 생각이 다 똑같아서 놀랬구먼유-

 

엄마가 머리를 하러 가지고 하지만,

허니는 뽀글머리가 되어서 친구들이 라면머리라고

놀릴까봐 걱정하지만, 엄마가 공룡로봇 사주신다는 말에

미용실로 갑니다. ㅎㅎㅎ

(이 장면은 둘째 어린이집 가기 1주일전 모습인데요.ㅎㅎ)

미용실의 풍경을 잘 담고 있네요-

내일이 입학식인데 조금이라도 커 보이게 하려고

파마 시켰잖아요~~~~~~~~

귀가 당나귀 귀가 되었네요-

이런 이야기 들었을때 허니는 어떤 마음이였을까요?

헌이의 머리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머리를 다하고 나왔는데, 엄마의 엄청난 공감대사.ㅋ

인터넷으로 사줄게 그게더싸~

쿠*이 로켓배송도 해주니깐 ㅎㅎㅎ

이럴줄 알았다는것도 아, 너무 공감되네요-

드뎌 입학식이예요!!!

1학년 3반이 되었네요-

입학식에 참석한 엄마아빠할머니.. 가족들

올해는 온라인으로 비대면으로 이뤄지고

모두가 마스크 끼고 참석했겠지만,

내년에는 이 페이지처럼 마스크 뒤로 숨은

환한 미소를 담은 입학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헌이는 어디에 있나요?ㅎㅎㅎ

제일 앞에 있네요- 앞표지에 없던 친구들도 등장했네요-

엄마 놀라신 눈이 ㅎㅎㅎ 크하하하.

그와중에 엄마랑 아빠랑 닮으셨네요-(천생연분이신가)

사탕목걸이도 받았네요- 내년에 저도 해줘야겠어요-

준비해야 할것이 저거구먼유.ㅎㅎ

 

일상 속 공감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라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딸은 10번도 넘게 읽었고,

저는 3번이나 읽었네요 ㅎㅎ

볼때마다 저는 인터넷으로 사주겠다는 그말이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

입학식을 마치고 돌아온 헌이의 일기예요-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선생님이 손을 잡아주셔서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룡로봇까지 도착!

잎팍식!!(엄마, 잎팍식이래 ㅎㅎㅎ라고 하며 웃네요.)

 

<그림일기 써보기>

깍두기 공책 이야기를 하더니,

헌이처럼 써보고 싶다고 해서

그림일기처럼 출력해줬더니,

수아랑 블록으로 보석가게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저희 딸도 저의 걱정과는 달리 친구에게 말걸

용기가 있었네요 ㅎㅎㅎ

 

(독후활동 소개합니다.)

< 파마를 하지 않고 키카 커보이게 하는 헤어스타일은?>

 

투애니원에서 산다라박이 이런 머리 했었죠?

4살때 머리긴 시절 이머리 자주 했었는데,

지금 애들은 투애니원 머리가 아니고,

트롤머리라고 하죠 ㅎㅎ

 

 

이건 제가 생각한 김무스 머리요.ㅋㅋ

이미지 검색해보니 저 정도로 하는로 올라가진 않네요.ㅋ

무조건 위로위로.ㅋㅋ

둘이 그리면서 엄청 웃기다고 깔깔거렸답니다.

재미있었으면 된거죠.ㅋㅋㅋㅋ

<뽀글파마 짜파게티>

맘카페에서보고 파마를 했는데, 책이 생각나서

바로 만들어서 해줬어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다음에도 또 해달라고 하네요-

다음에는 헤어스타일을 다르게 해봐야겠어요 ㅎㅎ

 

 

 

<씨드북의 서평단 자격으로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j*****6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마를 했는데
"파마를 했는데"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설레이면서 들떴던 맘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큰 아이가 이제 3학년이니..2년 전이었다. 책가방,깔끔한 옷과 운동화, 필통, 연필, 실내화, 사물함에 두고 쓸 여러 용품들을 골라 준비한다고 참 분주하게 보냈다. <파마를 했는데>는 초등학교 입학 전 설레이는 엄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표현한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읽으면서 얼마나 웃기던지..
"파마를 했는데"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설레이면서 들떴던 맘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큰 아이가 이제 3학년이니..2년 전이었다.

책가방,깔끔한 옷과 운동화, 필통, 연필, 실내화, 사물함에 두고 쓸 여러 용품들을 골라

준비한다고 참 분주하게 보냈다.

<파마를 했는데>는 초등학교 입학 전 설레이는 엄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표현한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읽으면서 얼마나 웃기던지...^^

 

초등학생이 되면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에게 어깨 힘 빡 주며 으시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형. 그러나 형과는 달리 엄마는 이것저것 걱정이 한 가득이다.

엄마는 헌이에게 머리를 하러 가자고 한다. 하지만 헌이는 친구들이 놀릴까봐 걱정이라고

투덜투덜. 엄마는 헌이에게 공룡로봇으로 유혹한다.

정말 이 모습.. 많이 본 모습이다. 낯설지가 않다.


 

노란 망토를 하고 미용사 아줌마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풀을 헌이 머리에 주욱 짠다.

 

 

엄마는 헌이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얼른 킨다.

이 모습은 큰 아이가 처음 파마를 했을 때 기다림 속에 힘들어할까봐 얼른 TV리모컨을 잡고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프로쪽으로 채널을 막 돌렸던 그 때의 나의 모습과 아주 흡사하다.

다 똑같구나...,아이도 기억하는지 웃었다.

 

좋아하는 사탕도 주고, 헌이를 유혹하는 솜씨가 다채롭다.

사실 헌이가 파마를 하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커보이기 위한 엄마의 작전이다.

중화제를 하고 파마를 펴보는 순간. 뽀글 라면머리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깨끗하게 머리를 감고 정성스레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린 후

다시 살펴보니 머리가 다 되었다.

엄마는 조금 더 크고 훨친한 인물이 되었다고 좋아했지만 헌이는 사실 별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엄마에게 약속한 공룡로봇을 얘기했는데 엄마는 인터넷으로 사면 더 싸다고 얘기했다.

헌이는 역시 이럴 줄 알았다며 다시는 파마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 부분도 익숙하다. 인터넷으로 사면 참 싼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눈에 있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과 배신감이 크게 남아 있다.

큰 아이도 인터넷으로 구입하자고 꼬시는데 참 많은 시간이 걸린다. 다 똑같은가보다.

 

입학식을 한 날. 헌이는 엄마의 노력과는 반대로 맨 앞이다.

헌이는 그 날 읽기를 썼는데 자신이 1번이라 참 좋았고 엄마는 약속을 지켰다고 했다.

정말 초등학교 1학년의 일기다. 엄마의 바람과는 달리 아이는 오히려 1번이라 더 좋아했다.

<파마를 했는데>는 아빠와 함께 다같이 읽어보았다. 큰 아이는 6살 때부터 파마를 했는데

엄마의 느낌은 그런걸까? 왠지 파마를 하고 나면 키가 조금은 큰 것 같은 느낌이다.

아마 <파마를 했는데>의 엄마 역시 나의 고민과 같았으리라..

<파마를 했는데>를 읽으면서 그 과정도 정말 신기할 정도로 비슷하여 공감이 더욱 갔다.

어찌 이리도 그 상황들을 잘 알고 있는거지?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들의 생각과는 달리 자신이 1번이라서 슬픈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선생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아하는 일기장의 내용처럼 순수하면서도 아이답다.

'파마'라는 주제를 통해 아이들과 엄마들의 공감력을 끄집어낸 <파마를 했는데>.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신입생들과 학부모는 물론이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추억과 재미를 선물해주는 그림책인 것 같아 참 재미있었다.

 

 

씨드북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파마를 했는데, 신학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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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파마를했는데 신학기엔 뭘 해야 할까? 파마를 했는데 저희 딸도 입학한지 이제 2주째 다니고 있는데요. 신학기 준비 힘들죠.. 혼자 이것저것 다 준비해야 하니깐요.. 책가방도 제 맘에 드는 거 사는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골라서 딸에게 골라라~~ 이거 싫다~딴 거~~ 한 이틀 걸쳐서 가방도 사고! 실내화도 딸이 좋아할 만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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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파마를했는데

신학기엔 뭘 해야 할까?

파마를 했는데

저희 딸도 입학한지

이제 2주째 다니고 있는데요.

신학기 준비 힘들죠..

혼자 이것저것 다 준비해야 하니깐요..

책가방도 제 맘에 드는 거 사는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골라서 딸에게 골라라~~

이거 싫다~딴 거~~

한 이틀 걸쳐서 가방도 사고!

실내화도 딸이 좋아할 만한 거,

필통도, 연필도 다 딸 취향!!

그리고 대방의 입학식 날에는 날이 쌀쌀했지만,

처음 만나는 자리다 보니, 이쁜 옷도 입혀주고 싶고!!

부모 마음이 다 그런 거 같아요!!

#씨드북 #파마를했는데 에서도

주인공 남자아이가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엄마 혼자서 이것저것 준비하기도 바쁜데

걱정거리도 있어요(너무나 공감)

키가 작아서 앞줄에 앉으려나?

수업은 잘 따라갈까?

선생님 말씀은 잘 들을까?

친구들은 잘 사귈까?

모든 엄마들이 입학생을 앞두면 이런저런 걱정거리가 생기나 봅니다.

 

그래서 마지막 준비로

파마를 시켜주려고 하는데요!

"파마하러 가자~~"하면 당연 "싫어~귀찮아~"의 답변이 오죠!

그래서 애들이 좋아하는 걸로 꼬셔봅니다!

"공룡 인형 사줄게~"그 말에 미용실로 향합니다.

하지만.. 파마하는 시간 지루하죠...

어른인 저도 지루한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파마약을 머리에 바르면

차가운 게 케찹바르느 느낌이 나고~

돌돌 돌 머리 감는다고 머리카락이 뽑히는 거 같고~

또 냄새도 참기 힘들죠!

그래서 엄마들은 또 짜증 내는 아이들을 달래려고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보게 하고,

평소에 안 주던 달달 구리도 주기도 합니다.

파마를 풀면 끝인지 알았는데..

머리 감고, 다듬고, 말리고~~

"이제 다 끝났어요?" 이 말만 수십 번 듣는 거 같아요!!

그리고 마침내 멋지게 완성!

하지만, 아이는 "키가 커지지도 않았는데, 왜 멋지다는 거지?"의문을 가지고 다음날 학교로 출발합니다~~

1번으로 젤 처음 서고~

긴장하지 않고 멋있게 입학식을 마칩니다!!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 나와 같은 엄마들이 참 많구나,

이 세상의 엄마들은 다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아이들을 달래고 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 딸도 문 앞에서 우물쭈물했지만,

다행히 선생님도 재밌고,

친구들고 사귀고 수업도 재밌다 보니, 씩씩하게 잘 가고 있어요!

파마를 시켜달라지만,

저는 머릿결 상한다고 이제는 안돼~라고 했네요!!ㅎㅎㅎㅎ

모든 입학생을 둔 엄마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이 아니구나~하면서 위로받기를 바라고~

생각보다 아이들이 아주 씩씩하게 잘 다닌다는 걸 알면 좋겠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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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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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지요. 학교에 입학하는 것을 둘째는 덤덤히 받아들이는데 엄마인 제가 다 떨리고 걱정이 되더라고요. 학교에 가져갈 준비물은 잘 준비가 되었는지 학교생활에 어려움 없이 적응은 잘 할는지 혼자 방과 후 교실에 잘 찾아갈 수 있을 건지 화장실은 혼자 잘 다녀올 수 있을 건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신경 쓰여 며칠간 잠도 제대로 못 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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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지요.
학교에 입학하는 것을 둘째는 덤덤히 받아들이는데
엄마인 제가 다 떨리고 걱정이 되더라고요.
학교에 가져갈 준비물은 잘 준비가 되었는지
학교생활에 어려움 없이 적응은 잘 할는지
혼자 방과 후 교실에 잘 찾아갈 수 있을 건지
화장실은 혼자 잘 다녀올 수 있을 건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신경 쓰여
며칠간 잠도 제대로 못 잤던 것 같아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아이도 적응을
조금씩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한시름 마음이 놓이고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읽어 본 <파마를 했는데>는
입학을 앞둔 키가 작은 헌이가
맨 앞에 서는 게 걱정이 된 엄마가
조금이라도 키가 커질 수 있도록
헌이에게 파마를 시키는 내용이 들어있어요.
헌이가 파마를 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답니다.

 

 


 


이처럼 엄마는 입학을 앞둔 아이의
사소한 점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게 돼요.
맨 첫 장에서 엄마는 입학 준비 리스트를 보며
제대로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는데
그 모습에서 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아마 모든 엄마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었어요.


아이를 위해서 뭐든지 해주고픈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던 그림책이었어요.
그리고 모든 엄마들에게 힘내자는 응원을
남기고 싶어지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아마 우리 아이들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잘 해낼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