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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왕 유이가드도 슬로 라이프, 시작합니다. 쌍둥이 누나 엘리나자와 동생 가릴이 탄생한 훌리오 일가. 아랑족의 성장은 인간보다 빨라서 남매는 인간족 연령으로 10세 정도까지 성장했다. 그런 그들에게 날아든 새로운 의뢰. 그것은 휴가를 겸하여 잠행 시찰을 나서게 된 여왕의 호위였다. ‘자식의 탕’으로 유명한 키노사키 온천으로 다시금 발길을 옮겨 더더욱 떠들썩해진 가족 여행을 만끽하게 되고. |
| 엄밀히 따지면 훌리오 패밀리는 상당히 바쁘게 살아가는 집단이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이들의 이야기는 읽을 때마다 유유자적한 느낌이 들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훌리오 부부의 2세들도 태어나면서 이야기의 폭이 넓어졌는데 아이들의 성장이 빠르다는 점에서 뭔가 플래그가 느껴진다. 그리고 무능의 상징 같던 유이가드는 일단 꼴 좋다는 말만 나올 따름이다. 본인과 부관만 모를 뿐 선대가 얼마나 유능한 마왕이었는지 독자는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쌤통이란 느낌이다. 그리고 잊을만 하면 나와서 한번씩 웃겨주는 금발용사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지내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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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완결난 분위기지만.. 완결이 아니라는 점이 신기하네요..^^ 일단 아이들도 생겼고.. 마왕군도 거의 분열이 되었으며.. 한시적이지만 마왕군과 인간족이 협정까지 맺었습니다. 평화가 찾아왔으니 거의 완결이나 다름없다고 봐도 되겠죠..^^ 그런데.. 아직 완결이 아니라는건.. 금발용사 때문일까요? 솔직히 아직 이 금발용사가 훔쳐간 아이템이 회수가 안되었죠.^^ 지금은 많이 착해진 것 같은데.. 솔직히 처음엔 용사이면서 거의 악역이었죠.. 용사이면서 거의 마왕군이나 다름없는 행위였으니까요^^ 일단 이 금발용사를 어떻게 해야하고 또한 억지로 찬탈했으면서 마왕자리를 쉽게 내팽겨친 유이가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금발과 같이 있으면서 조금씩 변하는 것 같지만.. 역시 원래의 마왕이었던 사람과는 비교가 확실히 되네요.^^ 부하를 쓸 줄 모르는 왕은 신임을 받기 어렵죠. 아무리 힘이 모든 것이라해도..다들 자기 목숨이 중요하거든요. 무조건 돌격 앞으로만 외치는 왕은 필요가 없죠^^일단 다음권은 기대되지만 전투신이 있거나 할 건 같지는 않네요^^ |
| 레벨이 부터 치트였던 전직 용사 후보의 유유자적 이 세계 라이프입니다 호기심에 고 유를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연인들의 러브 러브 한 모습 볼 수가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연애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름 추천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판타지 물결 연애 물개인적으로는 여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