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de A는 괜찮은데 Side B는 아무리 친숙해지려고 해도 친숙해지지가 않네요. 데모 음원이라 완성형이 아니어서 그렇겠지요. 팬심에 구매했지만 많이 아쉽습니다. 왜 데모 앨범을 LP로 하셨는지도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앨범 커버, 투명 Lp는 정말 좋은 것 같아 그러한 마음이 더 커지는 거 같습니다. 다음 번에는 정규 앨범을 LP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목소리와 정말 잘 어울리는 투명 알판... 볼 때마다 좋아서 감동받아요 a에 비해 b 사이드가 빈 느낌을 받긴 하지만 팬심에... 의의를 두기로 하려고요 이후 작품이나 기존 작품도 발매되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자켓의 청박 로고가 특히 정말 좋아요 첫 트랙의 음성과 바이닐 특유의 바늘 긁는 소리가 어울려서 새삼 다른 감상을 느끼게 하네요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약간의 부스러기가 있긴 하지만 알판 마감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