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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코하루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8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메인 스토리를 진행해 나갑니다. 이번 권은 특히 다른 에피소드들에 비해 달달하여 좋습니다. 도련님과 앨리스의 꽁냥꽁냥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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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코하루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8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메인 스토리를 진행해 나갑니다. 이번 권은 특히 다른 에피소드들에 비해 달달하여 좋습니다. 도련님과 앨리스의 꽁냥꽁냥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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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부 터 107부 터는 사바트 재방문을 중심으로 동생과 오빠 동생과 메이드 남동생과 동생 동생과 언니 어머니와 딸의 제목으로 도련님, 월터, 앨리스, 앨리스의 어머니 샤론, 덜레스, 덜레스의 누나 샤데이 사이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도련님의 저주를 둘러싼 정황이 다시 조금 드러났는데, 형제, 자매 사이의 꽁꽁 얼어붙은 콤플렉스가 녹아내리는 힌트도 보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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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코하루 작가의 만화 사신 도력님과 검은 메이드 8권 구매했습니다
1권부터 흥미로운 소재의 코믹 로맨스 작품으로 재미가 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ㅎ 이번에 애니화도 이루어져서 인기가 솟구치는 작품이네요
도련님과 앨리스의 닿을 수 없는 꽁냥꽁냥 로맨스가 너무 흐뭇한 작품입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꼭 챙겨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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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은 것의 생명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 주위에서 거부당하는 그를 한결가이 섬기는 메이드 앨리스. 두 사람의 서글픈 사랑이야기와 하극상 성희롱의 나날?! 작은 오라버니 월터군 과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귀여운 여동생 비올라! 의 다이어트 이야기!!!
달레스와 쌍둥이인데 자신과 닮아 구별이 필요하다고 자기 동생의 얼굴을 다치게 하는 인성에 도련님에게 저주를 걸고 거기다 이유는 모르지만 샤론을 바라보는 저 눈빛은 정말.... 어떤 비밀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8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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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8권 리뷰입니다. 이노우이 코하루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둘 다 담당하셨습니다. 역자는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닿은 것의 생명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과 주위에서 거부당하는 그를 한결가이 섬기는 메이드 앨리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두 사람의 서글픈 사랑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재밌어 ㅠㅠ 앨리스 진짜 너무 이쁘자나 ㅠㅠ 카프랑 자인 데이트 하는 것도 너무 이쁘고.. 자인의 변태끼는 진짜 ㅋㅋ 가슴 만져도 돼? 이러고 있고 ㅋㅋㅋ 자인이랑 카프 사귀는 거 너무 이쁘게 사귄다.. 진짜루.. 달레스랑 월터도 핑크 빛이 돌고.. 스토리도 점점 진행되어 가면서 주인공에게 저주를 건 달레스의 언니 즉, 샤데이의 이야기도 나오고 앨리스의 어머니도 나오고 주인공에게 저주를 건 이유와 앨리스의 어머니 샤론이 무슨 관계일지.. 앨리스의 야시꾸리한 장난과 주인공의 고백 크으~ 너무 내 스타일인 책이야~ 거기다가 마지막에 거울 키스 ㅠㅠ 언젠가 직접 키스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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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작품은 약간은 가격대가 있는 편이고, 분량도 작아 보이긴 합니다만 책자가 조금 큰 편이고 종이질이 제법 괜찮기 때문에 나름대로 책값은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물론 분량이 조금 더 늘면 좋기는 하겠지요ㅋ 저번권에서 서커스에서의 활약? 이라고 할지 카프와 자인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그려졌다면, 이번에는 저택으로 돌아온 도련님 일행과 가족들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내요. 언제 봐도 그렇지만 앨리스양은 적당히 요망(?)하면서도 귀엽습니다. 그림체도 뭔가 다른 만화에서는 보기 힘든 서양식의 독특한 화풍이라고나 할까요. 항상 훈훈하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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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8권이 나왔습니다. 이전권에서 카프를 향한 자인의 고백, 서커스단 에피소드들과 도련님에게 저주를 건 마녀 이야기, 앨리스의 어머니 등등 많은 이야기들이 제법 진행이 되었던 터라 이번권이 특히나 궁금합니다. 물론 도련님의 집사 등장이 적어서 상대적으로 도련님의 여동생 에피소드도 적었던 것이 조금 아쉽다면 아쉽지만요ㅋ 표지도 그렇고 언제 봐도 훈훈한 도련님과 앨리스 커플입니다. 빨리 도착해서 이 다음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