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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이란이 최애인데 미미 커플이 너무 예뻐 보이네요 ㅎㅎ 애니까지 나와서 너무 좋아요! 눈호강 26.09.24 기준으로 모든 만화책이 추가 인쇄가 돼서 제가 비싼 돈 주고 구매했던 권들이 다 새로 나왔더라고요 너무 부럽습니다 다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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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처럼 감정선이 진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그렇다고 감정을 한꺼번에 쏟아내기보다 인물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과 작은 행동을 통해 관계를 보여주는 점이 좋았다. 분위기가 차분하면서도 묘하게 긴장감이 있어서 다음 장면을 계속 궁금하게 만든다. 캐릭터의 감정에 집중해서 읽는 것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다. 잔잔한 장면도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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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의 비틀린 설정과 서늘한 매력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몰입감을 꽉 잡은 화였습니다. 아직 모든 게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인물들이 서로의 존재를 단단한 이정표로 삼아가는 과정이 위태로우면서도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서늘한 긴장감 속에 피어나는 애장함과 깔끔한 컷 배치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 초반부 기틀을 완벽하게 다져놓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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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따뜻하면서도 이 세계에서는 그 평범함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는다....... 행복한 순간 사이사이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어, 두 사람이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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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너무 재밌어요~~ 저는 미미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들이 한명한명 다 너무 귀엽고 그림체 스토리 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추천드립니다 모두 다 행복했음 좋겠네요 그림체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묜 꼬옥 보세요 다 넘 이쁘고 귀여웅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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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2권 리뷰입니다. 소녀들의 가혹한 운명을 다룬 잔혹한 세계관 속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더욱 애절하게 피어나네요.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전쟁의 공포와 상실의 아픔 속에서도, 서로가 있기에 버텨내는 시이나와 미미의 유대감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듭니다. |
| 이 만화는 설정부터 마음이 무겁다. 오갈 곳 없는 아이들을 전쟁용 병기로 키우는 학교, 그리고 ‘죽음’이 너무 가까운 일상… 그 안에서 시나와 미미가 같은 방 생활에 익숙해져서 “친구”가 되어가는 게 오히려 더 아프고 따뜻하다. 미미는 늘 웃으면서 전장으로 향하고, 시나는 그걸 이해 못하면서도 계속 끌려가는데, 그 감정이 너무 진짜라서 페이지 넘기기가 힘들 때가 있음. 달달한 로맨스가 아니라 “살아남고 싶다/사라지고 싶다” 같은 감정이 섞여 있어서 더 깊다. 읽고 나면 여운이 길고, 조용히 오래 생각하게 되는 작품. |
|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2권의 리뷰입니다. 1권이 계속 품절이라서 2권을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권이 재고가 빨리 들어오면 좋겠네요. 주인공들이 전쟁 병기로 살아가는 내용이 새로운 소재라 더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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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끝없으나 정신적으로 비성숙한 히로인..과 그녀를 친구로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여주. 아주 달콤한 소재다. 비성숙해서일지, 질투심도 조금씨 생기고 2권이다보니 세계관떡밥도...어늦정도씩풀리기시작하는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