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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전하는 선배의 인생 메시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대부분인 학생들 오늘도 공부하고 내일도 공부하고 어제고 공부를 무의식적으로 하는 학생들 과연그들은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걸까? 인생의 목표없이 본인이 가야할 길을 모른채 그들은 남들도 다 하는 것이니, 학교, 학원 집에서 공부공부하니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그렇게 달리고 또 달리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코로나19를 맞이하면서 아이들이 공부만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을 꼭 진학해야하는기 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삶을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생각해볼 시간이 있었으면 생각한다. 지금 대학생들은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수업을하면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대학생들이 많다. 만약 그들이 원하는 삶이 있다면 코로나19가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크게 달라지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상황에 맞게 또 본인의 길을 가기 위한 길을 찾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무이유없이 아무 목표없이 대학에 그것도 명문대에 입학히기 위해 달리는 아이들을 보면 그들의 모습이 안쓰러울때가 많았다.
저자는 두 번의 실패를 하면서 본인의 시간을 찾을 수 있었다. 실패를 경험하면서 그는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기도 했도 시도하려고도 했지만 그 조차도 쉽지 않았다. 어른들은 우울증을 겪는 것이 아니였다. 아이들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을 겪고 있는데 어른들은 그들의 우울증 증상에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거라고 대학만 가면, 수능만 끝나면이라는 말로 아이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누르고 있다는걸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이 책을 읽으면 나 또한 필요이상의 자존심을 내세웠던 지난 나의 모습이 스쳐지나갔다.지금 생각해보니 왜 그랬는지 알 순 없지만 창피한게 싫었다. 원하는 목표 없이 다른아이들의 꿈을 쫒아가려고 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패를 경험한 교사가 후배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대학을 선택하는것 보다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으라고. 원하는 길이 있으면 무너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가야할 길을 알지 못한 채 책상에 앉아 있으면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괴롭고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직장인들에 미래도 보람도 없는 회사에 매일 출근해야한다면 어떨까? 답답하고 괴롭고, 그러다 퇴사를 결심하지만 학생들은 자퇴, 포기에 익숙지 않고 본인 혼자 결정하는 것보다 어른들의 허락이 필요하다. 그들은 그들의 인생을 찾으려고 할때에도 어른들의 허락이 필요하는 사실.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우선순위 아이들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아이에게 성적보다는 시험 보다는 본인의 인생을 결정하고 찾는 시간을 더 많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당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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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고 진학후 두번의 입시 실패를 겪고 바닥까지 가 본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성공으로 이끌어 주시려 이 책을 쓰셨어요. 대부분의 내용들이 공감 되었지만 시간관리 비법과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법. 좋았어요. 그리고 1일1행, 하나의 책을 읽고 한가지 행동을 하자는 말씀 와닿았어요. 역시 책은 빠질 수 가 없지요~ 아이들에게도 그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도 도움 될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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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너에게 ☆ 이 책의 저자 신영환 선생님은 명문고를 나와 두번의 대학 입시 실패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선생님이 될 수 있었대요. 자신이 실패한 경험과 힘든 시기를 겪어 봤기에 힘들어 하는 학생들을 잘 이해 하실 수 있는 것 같아요. "나처럼 한두번 실패했다고,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바란다. 고작 대학 입시에, 취업에 목숨을 거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다. 인생은 길고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는 많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에겐 실패란 없다." 선생님께서 해주신 많은 말을 꼭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네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회복 탄력성 혹은 적응 유연성이 중요하대요. 회복탄력성은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속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거나 적절히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고, 개인의 결함이나 약점보다는 스트레스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적응하는 능력을 적응 유연성이라고도 한대요. 회복 탄력성(적응 유연성)이 높은 아이는 힘든 상황이 오면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빠른속도로 힘든상황을 빠져 나온다고 해요. 이렇듯 우리 아이들이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헤쳐 나올 수 있는 정신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의 희망을 보았어요. 그리고 이렇게 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걱정하는 선생님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세상에는 이런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실거라 믿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p31.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적은 '무기력감' 이다. 살아 숨쉬는 이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죽은것과 다름없지 않은가. 시도조차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게 가장 미련한 것 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열정적으로 꿈을 찾아야 하나 10대들에게 학습된 무기력이란 암보다 더 무서운 적이다. p248. 우리 인생은 점과 점이 연결된다. 고로 인생에 쓸모없는 우연은 없다는 말이다. p230. 허밍웨이 "다른사람 보다 뛰어난 것은 훌륭할 것이 없다. 전적으로 훌륭한 것은 어제의 나보다 더 뛰어난 오늘의 내가 되는 것이다." p195.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은 삶에 기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p177. 장기적으로 볼때 인생은 대개 습관으로 결정된다. p151. "아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할줄 알아야 한다. 의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실천해야 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p139. 아인슈타인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 p109. 내가 해낼수 었을 것이라고 믿는 자기 효능감이 중요. p54. 자신이 공부하는 이유를 왜 찾지 못할까? 이유는 자신이 ' 왜(Why)'공부해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고, 항상 '무엇(whats' 을 할지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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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느라수고했어오늘도 #신영환 지음 #서사원 "오늘보다 멋질 내일의 네 모습이 정말 기대돼!" 실패를 거듭한 특목고 교사가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인생의 메시지 ?신영환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학생과 학부모와 소통하는 현직 교사 한두 번 실패했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 과거의 나를 바꿀 수는 없지만, 현재의 노력에 따라 미래의 나를 바꿀 수 있다는 걸 확인하고 필자 자신도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살아가게 되면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추천사부터 쟁쟁하다. 이름을 들어보면 소위 나같은 아줌마에게도 낯설지않은 교육계의 스승님들이다. 홍현주 언어학박사님, 혼공 허준석샘, 정승익 EBS대표강사, 성기홍 효린파파, 따스 이은주샘 그리고 학부모님의 추천사까지.. ??책은 우리 인생처럼 반복되는 실패, 상처, 회복, 성장, 노력, 도전해가는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해 구성해놓은것 같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감'을 강조한다. 자신감이 있어야 도전할 수 있고, 실패를 이겨낼 수 있고, 다시 금방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감은 철저하게 준비가 되었을 때 나오는 감정임을 기억하자. 최대한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전한다. 어느 대학을 갈지 고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 고민하는 것이다. ??알 수 없는 미래는 우리에게 걱정과 불안을 심어준다. #불안 이라는 요소는 평생 우리를 따라다닐 수밖에 없다. 우리가 하는 걱정의 80%는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한다. 불안한 감정을 통제하는 이성적 사고를 해야 한다. 실패를 경험해봐야 다음에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정정엽 원장의 《내 마음은 내가 결정합니다》 높은 #자존감 은 건강한 자기감 위에 세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자존감'이 자신을 존중하는 감각이라면, '자기감'은 자신을 이해하는 감각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인지하는 자기감을 바로 세우는 일이 먼저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존중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플라시보 효과' ㅡ이 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 '피그말리온 효과'ㅡ교육학적으로는 학생에게 교사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밝히면 학생이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변화한다. '레테르 효과'ㅡ 심리학적으로는 상대방을 특성화시켜버리면 상대도 거기에 따른 행동을 하게 된다. ??우리가 믿는 것이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 내가 해낼 수 있을거라는 믿음, 즉 #자기효능감 회복에 집중하고 유지하기에 힘쓰기 ??' #부정적(negative)'이라는 말은 대부분 안 좋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증상 덕분에 긍정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다. 더 나빠지기 전에 멈춰달라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모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고 습관도 마찬가지라는 점을 안다. 뇌는 효율성을 추구한다. 뇌과학자들은 습관이 형성되는 이유는 우리 뇌가 에너지를 절약할 방법을 끊임없이 찾기 때문이라고 했다. 뇌는 변화를 무척 싫어한다. 성공이 보장된 작은 행동을 시작하라. 뇌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작은 변화를 주는 것이 지속되어 작은 성공을 이루고 성취감을 맛보게하라. #습관 형성에도 임계점을 돌파하라! ??시간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 ㅡ> #시간 지배하기 내가 해야 할 일 중에 더 소중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는 것이다. 하루라는 시간을 똑같이 받지만 어떻게 활용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투리 시간은 독서, 명상, 걷기, 음악 듣기등 휴식하거나 취미생활하는 시간으로 채운다. 이외에도 #회복탄력성 #일독일행 #책100권읽기 #파이프라인 등도 눈여겨볼만하다. ?참 감사한 책이다. 책제목부터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경험담이기에 더 와닿았고 앞으로 성장해나갈 나의 네 아이들이 조금 더 성장한 후에 꼭 읽어보길 권하고싶다. 우리는 당장 내일도 알수없는 상황에 코로나가 더해져 늘 불안을 안고산다. 하지만 불안의 신호를 알아차리는것으로 긍정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이 있다. 학습된 무기력으로 아이가 시도조차 해보지않고 포기하는 미련한 짓을 하지않게 아이와 자주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도 필요하고 '왜(why)' 공부하는지 함께 고민해봐야할것같다. #장여사의마구마구북 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지원 #도서제공 #공부 #실패 #도전 #포기하지마 #엄마의독서 #육아맘 #책소개 #책추천 #북리뷰 #독서스타그램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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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느라수고했어오늘도 #신영환 지음 #서사원 "오늘보다 멋질 내일의 네 모습이 정말 기대돼!" 실패를 거듭한 특목고 교사가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인생의 메시지 ?신영환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학생과 학부모와 소통하는 현직 교사 한두 번 실패했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 과거의 나를 바꿀 수는 없지만, 현재의 노력에 따라 미래의 나를 바꿀 수 있다는 걸 확인하고 필자 자신도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살아가게 되면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추천사부터 쟁쟁하다. 이름을 들어보면 소위 나같은 아줌마에게도 낯설지않은 교육계의 스승님들이다. 홍현주 언어학박사님, 혼공 허준석샘, 정승익 EBS대표강사, 성기홍 효린파파, 따스 이은주샘 그리고 학부모님의 추천사까지.. ??책은 우리 인생처럼 반복되는 실패, 상처, 회복, 성장, 노력, 도전해가는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해 구성해놓은것 같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감'을 강조한다. 자신감이 있어야 도전할 수 있고, 실패를 이겨낼 수 있고, 다시 금방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감은 철저하게 준비가 되었을 때 나오는 감정임을 기억하자. 최대한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전한다. 어느 대학을 갈지 고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 고민하는 것이다. ??알 수 없는 미래는 우리에게 걱정과 불안을 심어준다. #불안 이라는 요소는 평생 우리를 따라다닐 수밖에 없다. 우리가 하는 걱정의 80%는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한다. 불안한 감정을 통제하는 이성적 사고를 해야 한다. 실패를 경험해봐야 다음에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정정엽 원장의 《내 마음은 내가 결정합니다》 높은 #자존감 은 건강한 자기감 위에 세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자존감'이 자신을 존중하는 감각이라면, '자기감'은 자신을 이해하는 감각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인지하는 자기감을 바로 세우는 일이 먼저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존중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플라시보 효과' ㅡ이 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 '피그말리온 효과'ㅡ교육학적으로는 학생에게 교사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밝히면 학생이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변화한다. '레테르 효과'ㅡ 심리학적으로는 상대방을 특성화시켜버리면 상대도 거기에 따른 행동을 하게 된다. ??우리가 믿는 것이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 내가 해낼 수 있을거라는 믿음, 즉 #자기효능감 회복에 집중하고 유지하기에 힘쓰기 ??' #부정적(negative)'이라는 말은 대부분 안 좋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증상 덕분에 긍정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다. 더 나빠지기 전에 멈춰달라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모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고 습관도 마찬가지라는 점을 안다. 뇌는 효율성을 추구한다. 뇌과학자들은 습관이 형성되는 이유는 우리 뇌가 에너지를 절약할 방법을 끊임없이 찾기 때문이라고 했다. 뇌는 변화를 무척 싫어한다. 성공이 보장된 작은 행동을 시작하라. 뇌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작은 변화를 주는 것이 지속되어 작은 성공을 이루고 성취감을 맛보게하라. #습관 형성에도 임계점을 돌파하라! ??시간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 ㅡ> #시간 지배하기 내가 해야 할 일 중에 더 소중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는 것이다. 하루라는 시간을 똑같이 받지만 어떻게 활용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투리 시간은 독서, 명상, 걷기, 음악 듣기등 휴식하거나 취미생활하는 시간으로 채운다. 이외에도 #회복탄력성 #일독일행 #책100권읽기 #파이프라인 등도 눈여겨볼만하다. ?참 감사한 책이다. 책제목부터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경험담이기에 더 와닿았고 앞으로 성장해나갈 나의 네 아이들이 조금 더 성장한 후에 꼭 읽어보길 권하고싶다. 우리는 당장 내일도 알수없는 상황에 코로나가 더해져 늘 불안을 안고산다. 하지만 불안의 신호를 알아차리는것으로 긍정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이 있다. 학습된 무기력으로 아이가 시도조차 해보지않고 포기하는 미련한 짓을 하지않게 아이와 자주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도 필요하고 '왜(why)' 공부하는지 함께 고민해봐야할것같다. #장여사의마구마구북 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지원 #도서제공 #공부 #실패 #도전 #포기하지마 #엄마의독서 #육아맘 #책소개 #책추천 #북리뷰 #독서스타그램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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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너에게-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오늘도> 라는 책을 읽었다. 중학생이 된 딸아이와 1학년 같은 4학년 아들을 바라보며,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의 롤로코스터를 타고 있는 듯한 요즘이다. 건강하게, 자유롭게, 오늘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그렇게 살게 해주고픈 마음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공부를 잘 해야 인정을 받고 안정된 삶의 길을 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우리 나라의 현실 속에서, 이왕이면 좀 더 열심히, 좀 더 잘 했으면 하는 욕심과 기대를 가지지 않을 수도 없다. 어릴 때부터 사교육의 현장에서 돌고 돌아 치열하게, 건조하게 자라는 것이 안타까워 아직까지 특별한 사교육 없이 집에서 조금씩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들이고 있는 중인데, 어느덧 고학년이 된 아이들을 바라보며 나 또한 마음이 조급해져가는 것이 사실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년동안 긴 시간을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현실에, 공부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니 안타깝고 씁쓸하면서도, 잘 버티고 이겨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런 마음에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 도전과 용기를 주고싶어 어설프게 뭐라고 말하면 자칫 잔소리와 설교처럼 느껴질까봐 늘 조심스럽고,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늘 고민이 되었다.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너에게-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오늘도> 라는 책은, 이런 나의 마음과 고민을 함께 해 줄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특목고에서 영어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있는 분으로 과거 명문고 출신이었지만 대학입시 실패, 다시 도전하여 선생님이 된 과정, 현재 교사로서 수많은 학생들과 함께 한 시간 등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자들, 학생들,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의 책이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에 공감되어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실패- 회복- 성장- 도전 이라는 키워드로 전개되는 발전적인 내용에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격려와 자극을 받는 듯한 기분이었다. 또한, 단순한 경험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꼭 알아야 하고 필요로 하는 개념을 설명하고 실천해 볼 만한 구체적인 과제를 제시하여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민한 사춘기 시절을 공부와 씨름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격려와 응원을 해야 할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조심스럽기만 한데 이 책을 읽으며 나 또한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나부터 먼저 성숙되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 이 소중한 시간을 단순히 공부하는 것, 그것을 넘어 꿈을 꾸고 이루어나가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하루 하루를 잘 살아내기를, 훗날 뒤돌아봤을 때 지금 이 시간을 웃으며 추억할 수 있기를...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응원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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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신 신영환 선생님을 인스타그램 팔로우한지 오래되어서, 책이 출판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렇게 서평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 마찬가지로 나도 공립초등학교 교사이기때문에, 여러 아이들의 고된 학교생활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중.고등학교 선생님과는 입시와는 먼 초등학교 현장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의 교육현장보다는, 나의 과거 학창시절을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신영환 선생님처럼, 나도 대입 좌절의 경험이 있었고, 노력하여 임용교사의 합격의 과정을 밞았다는 점에서 많은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이 든다. 많은 학생들의 학습된 무기력과, 내적동기와 외적동기 사이에서의 불안과 방황 등을 책 속에서 확인해보고, 나는 학창시절에 어땠었는지, 그리고 미래 나의 아이들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지, 현실적인 고민과 솔루션이 책 속에 담겨 있어 좋았다.
나도 중학교때 소위 전교에서 논다라는 표현을 할 정도로, 공부며, 예체능이며 다방면으로 뛰어났었고, 그 때만 해도 좌절의 경험을 거의 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사립여고로 진학을 하면서, 수준별 반을 가르기 위한, 첫 수학, 영어 평가에서 처음으로 받아본 전교 석차에, 집으로 오늘 길에 펑펑 울었고, 밤새 내내 울어 부모님이 위로를 해주었던 기억이 난다. 고 1때, 처음 좌절을 겪고는 무조건, 전교권으로 들어가자는 목표 하나로 3년을 지냈다고 해도 무방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고등학교 때의 시절을 생각해보니, 학업이 중요하긴 하지만, 다른 방향으로 나의 성장성을 이끌 수 있는 과정을 경험해봤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행이도, 고등학교 초반의 일련의 과정이 나의 회복탄력성을 더 단단하게 해주었다. 물론, 신영환 선생님이 겪었던 02년도 수능과 마찬가지로, 내가 치뤘던 03년도 수능도 불수능이었다. 처음 언어영역 시험을 보고 나서, 눈물을 참고 수리영역을 풀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1년의 재수과정을 거치고, 언어영역의 높은 점수와, 수리영역 만점 등 원했던 점수를 얻고, 광역시의 교육대학교에 합격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1년의 재수과정은 나에게는 3년동안의 고교생활을 뛰어 넘어, 많은 정신적인 성장과, 학업에 열중하면서도 시간관리하는 방법, 나의 심리적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 등 여러 방향으로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재수 때 새롭게 맺은 대인 관계 속에서도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꼭 중.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멋진 학교 생활을, 더 나아가 불완전한 10대의 친구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미래의 나의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 그리고 과거 나의 학창시절, 불안했고 힘들었고 눈물겨웠던 그 학업의 연장선 상에서 노력했던 나를 회상하며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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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ohnpotter04/222296650637
인생의 방향을 정해야 할 시기, 어떤 삶을 살아갈 건지 고민할 시간도 없이 피나는 경쟁에 내몰려 방황하는 학생을 다독인다. 여러 실패를 딛고 성공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왜 공부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인생의 방향을 제시한다. 다양한 이론과 교훈, 그리고 경험을 독자에게 전달한다. 지식을 전파하는 선생이 아닌, 인생을 가르치는 스승의 말씀이 독서하는 내내 머릿속에 울려 퍼졌다.
핵심은 포기하면 안 된다는 거다. 결승선에 도달하는 게 중요하지, 얼마나 빠르게 결승선에 도달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미국 심리학자 앤더스 에릭슨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많은 사람이 빠른 성과를 바라지만, 성과가 나타나려면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들어간다. 누군가는 남들과 다르게 빠른 성과를 보일 수 있다. 분명, 재능의 차이도 존재한다. 하지만, 재능마저 뛰어넘을 수 있는 게 '노력'이다. 노력으로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 임계점을 넘기 전까지 어떤 성과도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임계점을 넘는 순간, 과거와 다른 자신을 발견한다. 중요한 건, 임계점을 넘을 때까지 견뎌야 한다는 거다. 주변에서 느림보라고 놀리던, 둔재라고 비하하던, 꿋꿋하게 나아가야 한다.
세상은 의지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숱한 실패를 겪는다. 마음대로 안 되는 상황에 답답하다. 반복되는 실패에 자기 자신이 열등하고 무능해 보인다. 많은 사람이 임계점을 넘기 전까지 자신감과 자존감의 하락을 겪는다. 반복된 실패를 경험하면서, 결국, 다음에도 실패할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고 포기한다. 이를 '학습된 무기력'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에 도전하면 십중팔구 학습된 무기력의 길로 빠진다. 초보자가 프로 선수의 전문 기술을 시도하면 실패하기 마련이다. 이게 반복되면, 자신은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다. 쪼렙이 만렙 보스에게 덤벼봤자 얻는 건 없다. 시간 낭비일 뿐이다. 자기에게 맞는 사냥터에서 실력을 쌓은 뒤, 만렙 보스에 도전하는 건 게임의 상식이다. 인생도 게임과 다르지 않다. 인생의 모든 것이 달성하기 쉬운 과제부터 시작해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는 게 중요하다. 작은 성공이라도 반복되면 자신감이 형성되고 자존감이 상처받지 않는다. 높은 자신감과 자존감은 큰 성공의 토대가 된다. 작은 성공이 큰 성공이 되는 거다. 대기만성(大器晩成)이다. 지금 자신이 '학습된 무기력'에 빠졌다는 생각이 든다면,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자. 그 변화가 나중에 큰 변화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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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오늘도 : lalilu 이 책은 공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표지를 통해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너에게”라는 문장과 함께 그들의 찬란한 시간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고 격려해주고 있다. 지금도 내일을 위해 모든 시간을 철저하게 시험을 준비하고 쉬지 못하고 공부하는 이들이 있다. 정말 공부하는 기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특목고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저자를 통해 공부는 왜 하는 것이며 그것으로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인지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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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는 때가 존재하며 이를 놓치지 않아야 성공하거나 성공의 근사치에는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른들이 청소년들에게 늘 강조하며 조언하는 이 의미,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평생학습 및 죽을 때까지 누구나 배움이나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알고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이 책이 주는 목적성은 명확하다. 공부를 해야 한다면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의미로 말하며 어른들의 경우에는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 이론적, 학문적 의미의 공부에서 벗어나 나를 위한 실질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에 집중하며 더 나은 삶을 살 선택권을 가지라는 의미로 소개한다.
늘 공부라는 것은 어려움을 동반한다. 생소한 분야의 도전이 그렇고 대학생의 경우 학점관리나 스펙을 위한 공부, 취준생도 그렇고 직장인도 이직이나 승진 등 다양한 시험을 위해 일을 하면서도 공부한다. 하물며 청소년들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특수한 교육제도가 존재하며 수능이라는 시험이 대학을 결정하는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되는 만큼 자신을 관리한다는 의미가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하며 멘탈관리를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어려운 것을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나를 위한 삶에 대한 생각이나 방향성을 그리며 자기관리에 활용한다는 의미로 접한다면 긍정적인 메시지를 답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삶에는 속도가 아닌 방향성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누구나 성장이나 성공의 시기는 다르며 저마다의 노력이 있더라도 행운이 따르는지, 그 반대적인 불운이 겹치는지, 이를 판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어른이 될수록 경험과 연륜이 쌓이면서 어떤 것에 집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런 고민에 있어서 침착성을 갖거나 마음의 동요를 막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용기와 도전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청소년들과는 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즉 공부는 10대 시절에 하는 공부가 전부는 아니며 우리는 누구나 공부를 해야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의미를 배우거나 활용하며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쉼 없이 달리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내려놓거나 휴식과 재충전의 의미를 상기하며 내 삶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갖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멘탈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 누구나 힘든 시기나 실패의 경험은 존재한다. 우리가 왜 배움을 통해 무언 가를 계속해서 채우려 하는지, 그리고 책에서도 강조하는 독서의 중요성도 함께 공감하며 나를 위한 성공도 좋지만 가시적인 성과로 볼 수 있는 성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적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때로는 누군가의 사소한 조언이나 사례, 간접경험이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기도 하는 법이다. 책을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내 삶에 대해 진지한 판단을 내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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